
제이앤엠뉴스 | 충주시 읍면동통합협의체는 6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2026 ~2027) 읍면동통합협의체 신규 위원장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통합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산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일복 위원장이 통합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6년 읍면동 통합협의체 연합모금사업 및 매칭사업, 마을복지사업, 생활불편민원처리 사업 등의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주일복 신임 통합위원장은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위원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읍면동통합협의체는 2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로 구성돼 있으며, 주민 복지 욕구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과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25개 읍면동통합협의체 연합모금사업비와 매칭사업비(연합모금액의 2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약 7억원을 활용해 2만 2,371명을 대상으로 366건의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