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박희용 의원, “공공의료는 이름이 아니라 역할로 증명돼야”

부산의료원 주차난·응급 역할 지적… 지역책임의료기관 실효성 점검

2026.02.06 12:30:43
스팸방지
0 / 300
  • 네이버블로그
  • facebook
  • instagram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