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만남’ 제53회 춘향국악대전 남원서 개막

남원시, 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경연 기대
퓨전·창작국악 부문 참가팀 10팀으로 확대
상금과 시상 내역 강화로 국악 인재 발굴

2026.03.06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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