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서귀포시는 남부환경관리센터의 가연성 폐기물 처리 효율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해 산남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협의체는 임정은 도의원을 비롯해 예래동 마을 대표 8명, 전문가 2명 등으로 꾸려졌으며, 2년 동안 활동할 예정이다. 산남주민지원협의체는 남부환경관리센터에 반입되는 폐기물 감시, 주민지원시설 운영, 감시요원 추천, 예래동 내 분리배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설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협의체의 활동을 통해 남부환경관리센터가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어 예래동 전체가 균형 있게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