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오산시가 2월 27일 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사)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신규 위원 위촉이 있었으며,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가 차례로 진행됐다.
자연보호경기도오산시협의회는 지난해 감나무와 사과나무 관리·수확, 하천 정화, 환경정화 캠페인, 자연보호 홍보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확대해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공기 협의회 회장은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환경보전과 자연정화 활동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신 오산시자보협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