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미래, 문화로 잇다’ 2026 대전 0시 축제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26.03.13 0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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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와 공동브랜딩 상품 개발 추진
온·오프라인 마케팅으로 관광 경쟁력 강화
이장우 시장, 문화관광도시 도약 기대 표명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가 12일 대전관광공사,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과 함께 ‘2026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대전을 대표할 공동브랜딩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품 판매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디자인 개발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세 기관은 대전의 문화관광 산업 전반과 지역축제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협력이 추진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재단의 전문성, 시의 정책 역량, 공사의 지원이 결합될 경우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관광 성과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미 기자 mee8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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