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보령시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고양시에서 2014~2025년 입직한 공직자 30명을 대상으로 '리마인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시정 운영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과를 나누고, 보령시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워크숍 첫날에는 문화해설사의 안내로 종묘를 방문하고, 대학로에서 연극을 관람하는 일정이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민선6~8기 동안의 시정 변화를 되짚어보는 프로그램과 함께, 청라 지역에 들어설 예정인 'SBS 보령미디어파크'와 관련해 SBS 일산 제작센터를 견학했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