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면 게이트볼장서 첫 친선대회…9개 팀 140명 실력 겨뤄

140여 명이 참가한 뜻깊은 친선대회 진행
우곡면이 우승, 개진면이 준우승 차지
김기식 회장, 게이트볼 활성화에 최선 다짐

2026.03.10 16: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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