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3월 3주를 여성 경력단절예방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신, 육아, 돌봄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두 기관은 경력단절이 아닌 경력보유라는 인식을 강조하고 있다. 일터를 떠나 있던 시간 역시 소중한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1:1 심리 및 노무 상담을 통해 직장 내 갈등이나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직무 복귀와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업종별 선배 멘토와의 연결을 통한 경력 관리 멘토링도 지원한다.
전국 91개 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예방 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여성들이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의 커리어 파트너 새로일하기센터가 곁에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