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파주시는 지난 9일 운정신도시 한울마을 유수지(동패동 2065번지)에서 한울 실내탁구장 개장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목진혁·이정은 시의원, 파주시 체육회장, 체육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한울 실내탁구장은 이전에 오수중계펌프장으로 사용되던 시설을 리모델링해 시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다. 이 공간은 탁구대 8대, 탈의실, 휴게 공간 등 시민 편의를 고려해 구성됐다.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3월 1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파주시는 한울 실내탁구장 외에도 목동동 일원에 산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마련해 3월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산내 다목적 실내체육관은 배드민턴, 피클볼,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을 소화할 수 있는 복합 체육시설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수요에 맞춰 조성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