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배우 하지수가 악뮤의 신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4월 3일 공개된 악뮤 정규 6집 '개화'의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서는 하지수가 이찬혁, 이수현 등과 함께 안무를 선보였다. 하지수는 뾰족한 귀와 흰색 꽃 장식 등 판타지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지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관계자는 "하지수가 악뮤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지수는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이번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약 20명의 출연자가 함께했으며, 하지수는 이들 중 한 명으로 출연해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한편 하지수는 2018년 스텔라 장의 '아이 고(I GO)'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수와 이찬혁은 지난해 1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공개된 이찬혁의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의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손을 잡거나 포옹하는 등 연인 연기를 펼쳤다. 이와 관련해 이찬혁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으며, 하지수 소속사 역시 "확인해드릴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악뮤는 오는 7일 새 앨범 '개화(FLOWERING)'를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