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무속인 된 한혜주…박재현, 스튜디오서 격한 반응

  • 등록 2026.03.24 16: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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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주, 이혼 후 무속인으로 새 삶 시작
박재현, 과거 결혼 생활과 대조되는 감정 드러내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 오늘 방송 예정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로운 일상을 지켜보며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삶을 관찰했다. VCR 영상에서 한혜주는 딸과 함께 아파트에서 평범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한혜주의 일상에 대해 감탄했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에 자신도 방문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한복을 입고 등장한 한혜주는 신당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한혜주의 직업에 놀라움을 표했고, 박재현은 한혜주가 신내림을 받은 뒤 1년이 지나서야 자신에게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천록담은 이 상황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혜주는 이혼이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혜주는 소개팅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과거 결혼 생활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박재현은 장윤정이 언급한 내용에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고 반응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바꿨다.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는 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지호 기자 ljg97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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