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흥·관악·금천, 신천~하안~신림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건의

신천~하안~신림선 조속 추진 요청
4개 지자체, 교통혼잡 해결 의지 표명
김 장관, 광명시 현안 적극 검토 약속

2026.03.04 16: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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