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서울88의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를 수원시에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김영기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88의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88의원(팔달구 중부대로 44)은 2023년부터 팔달노인복지관과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단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등에 쌀을 후원하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대구 서구는 지역 어르신,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동촌 노인복지관 백년식당 개소식을 29일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 주요 내빈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 봉사단체,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축사 및 감사 인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백년식당’은 서구 비산동 달서로40길 21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역 최초로 노인복지관 분관에 조성되는 경로식당이다. 서구는 분관으로 운영되어 식당이 없는 인동촌 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을 위해 2024년 5월부터 사업을 추진했다. 총사업비 23억 원이 투입된 ‘백년식당’은 연면적 220㎡, 80석 규모로 조성됐으며 인동촌 노인복지관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높은 층고와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백년식당’은 비산2.3동 ‘인동촌 백년마을'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백세까지 건강하게 사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식당은 인동촌 노인복지관에서 2월 2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 구는 경로식당이 식사 제공과 함께 복지 프로그램 이용 전·후에 자연스럽게 머물며 이웃과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는 30일,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의 권리 보호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보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육교직원의 아동권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아동학대 예방 현수막 및 리플릿 배부, 기관 내 게시 홍보, 아동학대 예방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기관이 자율적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체벌 없는 보육’,‘아이의 권리를 존중하는 돌봄’,‘아동학대는 범죄’ 등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홍보를 진행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보육기관은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아동학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보육교직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지키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아동보호 캠페인 ▲아동학대 의심 시 즉각 신고 체계 안내(☎112) 등 다양
제이앤엠뉴스 | 부산 북구는 30일, BNK부산은행(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복꾸러미’ 65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복꾸러미’는 부산은행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포장한 것으로, 라면·짜장·떡국떡 등 설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이 담겨 있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BNK부산은행은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매년 북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복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온정 가득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제이앤엠뉴스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 우장산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정보화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디지털, 정보화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분야인 만큼 보다 많은 구민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늘어난 정보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확장 이전을 추진했다.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은 강서구민회관에서 우장산동주민센터 3층으로 이전했다. 전용면적 288㎡ 규모(약 87평)로, 기존 규모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졌다. 정보화 교육이 가능한 강의실 2곳을 갖췄으며, 최대 50명까지 동시 수강이 가능하다. 구는 우장산동을 포함해 화곡·염창·개화동 등 총 4곳에서 정보화교육장을 운영 중이다. 컴퓨터 기초부터 자격증 대비 교육, 생성형 AI(인공지능)와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등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서구]
제이앤엠뉴스 | 대전 동구는 30일 용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성형 AI 기반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 창작물 전시회 및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용운 예술마을 창작소’는 주민 맞춤형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목표로, 동구청‧용운종합사회복지관‧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세 기관은 지난해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시니어 대상 ‘AI 기반 자서전 만들기’ ▲마을 기자단의 마을 아카이브(전자책) 제작 ▲아동 대상 동화책 제작 ▲공동육아 아동 및 양육자 대상 캐릭터·굿즈 제작 ▲지역 주민 대상 캘리그래피·서예 프로그램 ▲반려동물 그림 작가 과정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창작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창작물을 전시하는 한편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 전시·판매 팝업스토어를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민·관·학 협력 모델은 어르신 아카이브 구축, 아동 창작공작소 운영, AI 기반 굿즈 전시,
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는 30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 기간 만료 예정인 어린이집 3개소와 위수탁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을 갱신한 곳은 또래또래·피노키오·햇빛촌어린이집으로, 작년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가 실시한 성과 평가와 재위탁 적격성 심의를 거쳐 모두 적격 판정을 받았다. 서구는 각 시설 소유자와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해 국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재위탁에 따라 기존 수탁체는 앞으로 5년간 해당 어린이집을 계속 운영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양질의 보육 환경을 제공해 온 점에 감사한다”며 “재위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는 공보육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관리 및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0일 제103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업무계획 청취에 앞서 지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보류됐던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을 가결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의회사무처 주요업무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속한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4대 의회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한 준비와 제5대 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계획이 체계적으로 마련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영현 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신설안을 마련할 때는 제5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위원회별 집행부서 소관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위원회별 사업소는 관련 국에 맞춰 소관을 정하는 것이 업무 연관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사무처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과중한데 인력 증원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향후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5대 의회 개원을 대비해 시간선택제
제이앤엠뉴스 | 하남시는 28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7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위생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효율적인 식품위생 감시 활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식품위생관리 제도 변경 사항 ▲식품위생 안전관리 방향 공유 ▲현장 점검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식품안전 홍보 및 예방 활동 강화 방안 등을 주제로 감시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한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민간 자율 감시조직으로, 식품위생 전문 지식과 자격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 감시원들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계도,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지도·점검, 식품안전관리 정책 홍보 등에 참여해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 &
제이앤엠뉴스 | 하남시는 청년의 시선으로 시정을 함께 만들어갈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을 오는 2월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하남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시정에 관심을 갖고 정책 각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제4기 청년정책특보단’은 총 6명(청년명예시장 1명, 청년정책특보단 5명)으로 구성되며, 이번 모집에서는 청년정책특보단 3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를 거쳐 진행되며,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SNS 콘텐츠 제작 및 소셜미디어 활동 경험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발자는 3월 중 발표 예정이며, 위촉식 후 청년정책특보단으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정책특보단은 ▲정기회의 운영 ▲청년정책 의제 발굴 및 제안 ▲청년정책 홍보 ▲시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활동 기간 동안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청년명예시장 및 청년정책특보단’은 하남시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2023년 도입된 청년 참여 정책으로,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