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부천시가 시민과 함께 ‘미디어 안전 도시’ 만들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부천역 막장 유튜버 근절 시민대책위원회’는 이달 30일 국회에 막장 유튜버 제재를 위한 형법 개정 촉구 서명부와 건의서를 제출했다. 하루 전인 29일에는 80명이 참여하는 ‘문제성 1인 미디어 대응 시민 모니터링단’이 공식 출범했다. 부천시는 지난해 전담 조직(TF)을 운영에 이어 올해 미디어안전팀을 신설하고 상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손잡고 도시의 질서와 안전을 지키는 협력 구조를 더욱 탄탄하게 해, 미디어 청정 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 시민의 자발적 목소리·참여와 적극 행정이 바꾼 현장…민원 수치 급감 부천시 시민단체 12개가 자발적으로 결성한 ‘부천역 막장 유튜버 근절 시민대책위원회’는 30일 국회사무처 민원지원센터를 방문해 막장 유튜버 제재를 위한 형법 개정 촉구 서명부와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번 국회 서명부 전달은 부천 지역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막장 유튜버 제재 관련 형법 개정안’의 조속한 상정과 심의를 요청하기 위한 것으로, 서명에는 입법 필요성에 공감한
제이앤엠뉴스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30일, 시립 인창어린이집으로부터 인창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71만 원과 식료품 세트 3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제5회 천사들의 따뜻한 마음’나눔 행사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알뜰 바자회 수익금과 동전 모으기 활동, 교직원과 학부모들이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한 성금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입소 아동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 30상자를 정성껏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창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수영 시립 인창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과 뜻을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시립 인창어린이집과 학부모님들의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
제이앤엠뉴스 |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지난 1월 30일 오후 2시, 수택2동 신청사 건물 내·외부에서 기간단체 회원들과 함께하는 대청소‘클린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청사 이전 및 개청을 앞둔 시점에서 새 청사를 이용하게 될 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이사 정리와 함께 청사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기간단체 회원 등 약 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사 내부 정리와 외부 주변 환경 정비에 힘을 모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행정 공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클린데이는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신청사 개청을 주민과 함께 준비하는 참여형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김상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신청사는 행정 공간이자 주민 모두의 공동 공간인 만큼, 개청을 앞두고 주민 스스로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싶었다”라며 “오늘의 작은 손길들이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고 정감 있는 동네 중심 공간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신청사 이전과 개청 준비로 분주한 시기에 기간단체
제이앤엠뉴스 | 성주군 성주읍에 위치한 영빈토건·두성건설에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마지막 날 성주군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 라는 슬로건으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들과 함께 2개월간 집중 모금을 시작해 1월말 기준 목표액인 2억 원을 훨씬 초과한 2억 9천만을 모금했다. 기부자 중에는 최연소자는 김채원, 김도경 남매로 해마다 성주군청을 방문해 일년간 용돈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하고 있으며, 관내 11개 공공․민간․가정어린이집 원아들도 200여개의 저금통을 기탁하며 기부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의 민간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금기탁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엠테크에서 1,500만원. 영진토목에서 1,000만원, 해동기술개발공사· 삼성정공· 동남건설· 세화화이텍· ㈜마루조경에서 각500만원 등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기부가 이어져 지역 복지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속가능한 나눔기반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금기부뿐 아니라 쌀, 돼지고기, 김치 등 생활에 꼭
제이앤엠뉴스 |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서희경 의원은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성남시의료원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한 의료원의 공공적 역할 강화를 강력히 당부했다. “통합돌봄 연계가 핵심… 시민 의료 안전망의 중추적 허브” 서희경 의원은 ‘통합돌봄 사업’과 의료원 간의 유기적 연계성를 강조했다. 지자체가 주관하는 통합돌봄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성남시의료원이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 의원은 “통합돌봄 체계 안에서 의료원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시민, 특히 의료 취약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사실상 ‘최종적인 혜택’이나 다름없다”며, “의료원이 통합돌봄의 중추적인 허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의료 완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기능 강화 주문 또한 서 의원은 성남시의료원이 지역 내에서 발생한 질환을 타 병원으로 전원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 의원은 “의료원이 갖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에서 최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의회가 최근 민사집행법 미비점 개선을 촉구하는 건의문 채택을 주도한 데 이어 관련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의회는 29일 박태순 의장과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이 안산시 시설건립과 관계자들과 함께 하수급인이 수급인(원청)의 채권 압류로 인해 기성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단원구 모처의 공사 현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의회는 앞서 지난 27일에도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민생집행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제안하면서 참석한 시군 의회 의장들의 동의를 이끌어 낸 바 있다. 건의안에는 공사대금 압류에 관한 법적 불확실성 때문에 하수급인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어 이를 개선한 ‘민사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실제로 이날 찾은 현장의 분위기는 건의문에서 지적했던 것처럼 하수급인들의 기성금 체불 장기화로 말미암아 시종일관 냉랭했다. 시공사가 초래한 채권 압류로 지난해 추석 이후 공사가 멈췄으며 그에 따라 하도급사 노무비 지급 역시 중단된 상황이다. 의원들은 우선 하도급인들의 피해 최소화
제이앤엠뉴스 | 구로구가 설 명절을 앞둔 1월 30일 남구로시장, 구로시장, 가리봉시장 등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찾아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시장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다”며 “현장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물가 안정과 시장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구로구]
제이앤엠뉴스 | 양천구는 30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과 함께 행정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정책 참여의 의미를 되새겼다. 청년 행정인턴 사업은 청년들에게 행정 실무 경험과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상·하반기 운영을 통해 청년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상반기 행정인턴으로 활동한 청년 50명이 참석해 행정 현장에서의 근무 소감을 공유하고, 청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 담론발표’ 시간에는 행정인턴 50명이 6개 팀으로 나눠 △청년 정책 홍보단 ‘볼빵빵 탐사대’ △청년 관점에서의 ‘전통시장 활성화’ △목공 활동을 통한 고립 청년의 생활 문제 개선 △양천구 청년 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청년의 시각으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어진 구청장과의 대화 시간에는 행정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로 고민과 청년 정책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며, 격의 없는 소통이 이뤄졌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 인턴들의 신선한 시각
제이앤엠뉴스 | 양천구의회는 1월 30일 제31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신임 의장으로 유영주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의장 선출은 전임 의장 공백 이후 제9대 후반기 의회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을 위해 관련 법령 및 양천구의회 회의규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새로 선출된 의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유영주 의장은 목1동·신정1·2동 지역구 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행정재경위원장을 역임하며 예산·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 동안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의회 내 소통과 협치를 강화해 혼란을 최소화하고, 의회가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정 운영에 힘쓰는 동시에 구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 유영주 의장은 “남은 임기 동안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양천구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는 30일 광주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박필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교통경제인단체협의회, 노동단체 등 지역 건설·안전·교통·노동 분야를 대표하는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대한 기대와 과제를 공유했다. 이번 공청회는 광주전남 통합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교통체계, 도시 안전, 일자리 등에 미칠 실질적인 변화를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특별법안과 향후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전남 통합 추진배경과 경과,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며 “통합은 일자리이다. 행정구역을 단순히 합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 삶의 반경을 넓히는 일이고 청년들의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특히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확정한 것과 관련해 ‘대화·타협·공존, 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