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영덕교육지원청은 28일 '지방공무원 문화체험 현장 연수'를 영천시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및 소속기관의 운전, 시설관리, 조리, 사무운영 직렬 지방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직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한의마을 탐방 한방체험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영천와인터널 탐방 문화체험을 하고 직렬 간 업무 정보를 공유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까치락골 와이너리에서의 와인 관련 교육과 와인 시음 체험을 통하여 소믈리에 과정을 느끼는 활기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학교 현장에서 서로 소통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하여 겨울방학 기간 동안 현장체험 연수를 준비했는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도 지방공무원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연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영덕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및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 실천 서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이용객이 집중되는 아침 시간대를 활용해 1회용품 사용 및 음식물 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터를 찾은 주민들은 서약서를 통해 1회용품 줄이기 및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에 동참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약에 참여한 군민들은 ▲다회용기 사용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음식물 폐기물 분리배출 철저 등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실천 항목을 약속했다. 특히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은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전통시장이라는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실천 효과 또한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진염립 환경정책과장은 “1회용품 줄이기 및 음식물 폐기물 감량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제이앤엠뉴스 |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행복한 학교생활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초등학교 생활지도 전반과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의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입학 전 가정에서 준비하면 도움이 되는 생활·학습 준비기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입학을 위한 가정 내 준비사항, 학습준비기술, 장애영역별 준비사항, 등·하교 방법, 통합학급과 특수학급의 연간 학교생활 운영에 대해 당진 관내 초등 특수교육 교사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여 보호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보호자들이 첫 학교 진입과 관련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의 입학을 앞두고 막막한 마음이 컸는데, 교사의 실제 경험담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유치원과는 다른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많이 해소됐다”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안전조치 및 관리의무 이행 여부에 대한 지도․단속을 민원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목줄 미착용과 배변 미수거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관련 민원도 함께 급증하고 있다. 이에 거제시는 반려견으로 인한 시민 간 갈등과 각종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현장 계도를 원칙으로 지도 · 단속을 실시하고, 반복적이거나 고의성이 확인될 경우에는 엄정하게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견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 ·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8일 청송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2026년 1월 1일 자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5명과 선배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의 상호 소개와 함께 후견인제 운영 취지 및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견인제는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신규 공무원의 업무 지도는 물론 조직문화 적응,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 함양을 지원하는 제도로, 신규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공직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정일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에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재 양성과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28일 수원 팔달문화센터 예당마루에서 ‘2025 수원 진로 E:음 공유학교 - 진로에 마음을 담다(진심공유학교)’ 시즌2 수료식을 개최했다. 진심공유학교는 단기 체험 중심의 기존 진로교육 한계를 보완하고,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1학기까지 학생의 심리·진로·학업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3년 단위 종단 연구형 프로젝트다. 이번 수료식은 2025년 4월부터 약 10개월간 진행된 시즌2 활동을 마무리하고, 고입 준비 과정이 본격화되는 시즌3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식에는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을 비롯하여 학생과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시즌2는 중1 시기에 형성된 자존감을 기반으로 ▲고교학점제 대비 학업 로드맵 수립 ▲디자인 씽킹 기반 진로 탐색 ▲전문가 멘토링 등 학생 주도의 ‘진로 학업 설계’ 구체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올해 수료식의 대표 성과는 학생들이 85세 시점에서 자신의 삶을 회고한다는 설정으로 집필한 ‘미래 자서전’ 출판 기념 활동이었다. 학생들은 '메스를 든 기록자', '노력' 등 총 5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3월 1일 개교를 앞둔 회암중학교 준공 현장을 방문하여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신축된 건축물의 사용승인, 행정실 입주 등 개교에 필요한 준비 사항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회암중학교 개교를 위해 지난 1월 5일 개교 TF를 구성·운영하며, 교육과정과 학교 행정, 시설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개교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1월 22일에는 장학사 등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일반 교실뿐만 아니라 과학실, 음악실, 미술실 등 특별교실까지 철저히 점검하며, 학생들이 입학 첫날부터 최적의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회암중학교 초대 교장으로 발령받은 연강흠 덕정중학교 현 교감도 함께 참여해, 새롭게 문을 열 학교의 운영 준비 상황을 함께 살펴보며 책임감 있는 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 회암중학교는 지난 1월 20일 준공했으며, 1월 28일 금일 교육장이 참여한 준공검사와 함께, 건축물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제3기 전북교육거버넌스위원회’를 28일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거버넌스위원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위원회의 정책 제안 역할을 공고히 하고, 2026년 전북교육 10대 핵심과제를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총 40명으로 구성된 제3기 전북교육거버넌스위원회는 △ESG △인성회복 △지역사회협력 등 3개 분과로 운영되며, 실효성 있는 전북교육 정책 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3기 출범 이후 각 분과는 분야별 특성을 살린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했다. ESG 분과는 학교와 지역이 함게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거버넌스 모델 구축 방안을 제안했으며, 인성회복 분과는 인성교육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단위학교 및 청소년 자치공간 운영 현황을 분석해 전북형 인성교육 모델 마련에 나섰다. 지역사회협력 분과는 지역별 지자체 협력사업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협력 모델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n
제이앤엠뉴스 |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학생외교관들이 22~30일 워싱턴·뉴욕·샌프란시스코 일원에서 국외활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26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국제연합(UN) 본부와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를 방문해 차지훈 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국외활동의 핵심 일정 중 하나로, 학생들은 유엔을 찾아 국제기구의 역할과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을 살펴보고, 차지훈 대사로부터 유엔의 역할과 외교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차지훈 대사는 국제사회 현장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남 학생들을 격려하며, 유엔이 인류의 평화와 안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수행하는 역할을 설명했다. 또한 전 인류적·전 지구적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미래 세대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학생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기능과 역할, 유엔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 상임이사국 제도와 거부권 문제, 안보리 개혁 논의 등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과 함께 국제기구 진출에 필요한 개인의 자질을 주제로 적극적인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제이앤엠뉴스 | 진주시는 28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는 공공 급식의 공공성 확보와 지역 학생들의 먹거리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당연직 위원과 진주시의회, 진주교육지원청·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 공무원 그리고 농업인·교사·시민·가공단체 및 관련 전문가 등으로 각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학교 급식비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우수 식품 식재료 차액 지원 계획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올해 ‘학교 급식비’는 264억 원으로,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학생 식품비의 지원 단가를 지난해 대비 120원(3.85%) 인상해 관내 94개 초중고와 특수학교 등 3만 7030명의 학생에게 지원한다.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은 4억 5474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쌀을 사용하면 kg당 유기농은 최대 1000원, 무농약은 최대 800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