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대전시교육청은 2월 24일 시교육청 701호에서 2026년 3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임명장 전수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전수(수여) 대상자는 2026년 3월 1일자로 승진, 전직, 신규 임용되는 유·초·중등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원 등 총 76명이다. 앞서 지난 2월 5일,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 정기 인사를 통해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352명과 유・초등 수석교사・교사 전보 1,151명, 중등 수석교사・교사 전보 944명 등 총 2,447명을 인사 발령한 바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에도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구성원 간 협력적인 교육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전교육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교육 대전환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대전미래교육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담양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과 24일 담빛청소년문화의집 강당에서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설명회 및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질문, 아이의 마음과 두뇌를 여는 열쇠’를 주제로, 2026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모교육은 초등 수석교사 출신이자 민들레심리상담회복교육센터 김민자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부모의 질문 방식이 아이의 정서 안정과 사고력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 가정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 양육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공감의 질문을 건네는 것이 자존감과 문제 해결력 향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으며,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부모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연간 사업설명회에서는 학습·정서 지원과 가족지원 프로그램 등 드림스타트 주요 사업과 참여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담양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부모교육이 보호자들이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되돌아보고 긍
제이앤엠뉴스 |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 돌봄 강화를 위해 ‘2026년도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지난 23일 이작2리를 시작으로 옹진군 7개면 11개 지역에서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반찬을 준비하고 가정까지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봉사 활동이다. 특히 2026년에는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은 한 끼 식사를 넘어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따뜻한 연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옹진군]
제이앤엠뉴스 | 영덕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열, 이희원)는 지난 23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9기 대표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협의체의 올해 운영계획과 예산 보고,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 대표협의체 부민간위원장 선출 등의 안건이 차례로 논의됐다. 특히, 지난해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한 결과 사업별 성과 목표 달성률이 평균 97.1%로 지난해에 비해 5.5% 향상된 것으로 나타나 대형 산불이라는 악재를 극복한 성과로 풀이된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일자리센터 기능 강화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행복경로당 운영 △고독사 예방 스마트 돌봄체계 구축 △찾아가는 여가문화 교실 △주민 참여형 문화교육 프로그램 확대 △아동·노인·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등이 꼽혔다. 또한 실무협의체 심의를 통해 목재 놀이체험장 이용 활성화 사업, 찾아가는 여가문화 교실 운영, 주민 참여형 문화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 3개 사업이 지난해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성과
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를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총 681억 원을 투입해 5대 분야 100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일자리 25건(99억 4,600만 원) ▲주거 12건(155억 4,900만 원) ▲교육 13건(121억 7,500만 원) ▲복지 31건(207억 6,300만 원) ▲참여·권리 19건(96억 9,900만 원)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청년 인재양성 → 일자리 → 정주’로 이어지는 정책 구조를 구체화하는 데 있다. 시는 청년정책의 성과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추진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맞춤형 일자리, 청년자립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취업을 지원하고 창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지역 특화산업인 문화콘텐츠·우주방산·그린바이오 분야 기업이 청년을 채용할 시 인건비를 1년간 월 150만원씩 지원하는 신규 사업도 시행한다. 주거 분야는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등을 대
제이앤엠뉴스 | 천안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맞춤형·주거복지 업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맞춤형복지 및 주거복지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주요 복지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에는 실무자가 나서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유의사항, 올해 중점 추진사항,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읍면동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일선으로, 담당자의 전문성과 판단이 곧 복지서비스의 수준을 좌우한다”며 “앞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더욱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큰시장 일대에서 장날을 맞아‘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을 활용해 복지제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제보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배부하고, 긴급복지 지원 제도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홍보 물품도 함께 전달하며 지원 절차와 이용 방법을 설명해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무한돌봄센터는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초기 상담을 실시해 긴급지원과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도의원과 단체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장 수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임기 동안 지역 안보와 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석종 이임 위원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현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인계동을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새롭게 취임한 이헌호 신임 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유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인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그동안 헌신해주신 유석종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헌호 위원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가 우리 동네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겨울철 위기 상황에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복지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발굴에 뜻을 모으고,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그물망 구축에 나섰다. 위원들은 지역 내 식당, 약국, 부동산, 편의점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업소들을 직접 방문하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 방문과 함께 긴급복지서비스 및 ‘새빛돌봄’ 등 주요 복지 사업에 대한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현장의 소상공인들에게 기부 및 후원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으며, 위기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이웃의 위기를 살피고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여 살기 좋은 인계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
제이앤엠뉴스 |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23일 영통3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2026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통3동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영통역 인근상가 지역에서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또한 복지위기 알림앱 등 관련 서비스를 소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명환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우리 주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영통3동이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