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대구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복 구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6학년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4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125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는 대구 소재 국·공·사립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타 시·도 및 국외에서 전입하는 1학년 학생이며, 1인당 30만 원 한도로 교복을 현물 지원한다. 교복 구입 금액이 30만 원 미만일 경우에는 잔여 금액 범위 내에서 학교 구성원 협의를 거쳐 체육복, 생활복, 교복 여벌 등 추가 품목을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일부 타시도에서 제기된 교복 구입비 부담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파악한 바에 따르면 2025학년도 대구 지역 관내 학교 평균 교복 구매 단가는 동복 173,700원·하복 93,300원으로, 교복 상한 가격(동복 4pcs 기준, 하복 2pcs 기준)을 초과하는 학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시교육청이 선제적으로 2019학년도부터 교복의 편의성과 활동성을 높이고 가격을 합리화한 ‘착한교복’을 도입·확대 운영해 온 결과로, 2025학년도 기준 관내 중·고등학교 착한교복 도입률은
제이앤엠뉴스 |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영덕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늘봄지원실장 1명, 신규교사 6명(초등학교 교사 2명, 중학교 교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6. 3. 1.자 영덕 관내 인사 발령을 받은 신규교사들은 수여식에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 받고, 공무원 선서를 통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교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성호 교육장은 ‘교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선생님들에게 큰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미래 인재를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의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신규교사들을 환영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문경시 제2민원실이 위치한 시니어문화센터가 보다 편안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내 환경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에 시니어문화센터팀과 함께 사무실을 공유해 오던 제2민원실은 최근 통합돌봄TF팀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한 공간에서 다양한 업무가 함께 이루어지게 됐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이 방문 시 업무 구분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보다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안내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문경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무실 내 배너와 안내 문구를 새롭게 제작·설치했다. 이번에 제작된 배너는 각 팀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큰 글씨와 간결한 표현을 사용해 가독성을 높였다. 특히 통합돌봄TF팀의 참여로 복지·돌봄 상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민원 안내와 복지 상담이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간 동선과 안내 체계를 정비했다. 이를 통해 방문 어르신들이 여러 팀을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한 공간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올해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9명)은 학생생활지도 업무경력이 있는 퇴직교원을 비롯하여 퇴직경찰, 청소년지도사, 관계회복 조정 전문가 등의 이력을 갖추고 있으며 3월부터 1년간 조사관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진행된 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문화의 이해 △학생·학부모 상담기법 △사안 보고서 작성 방법 및 조사사례 나눔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전담조사관 제도 도입 3년 차로,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 조사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성폭력 및 아동학대와 같은 중대 사안에 대처하는 학교폭력 조사 노하우를 나누며 현장 대응력을 보다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김사명 교육장은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위촉 및 역량 강화 연수 운영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학교현장을 지원하고, 사안처리의 공정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1981년 설립 이후 45년간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온 효천 서채원 장학회가 올해도 장학사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효천 서채원 장학회는 지난 20일 별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천시 별량면 출신 학생 8명에게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2026년 별량중학교 졸업생 5명에게 각 50만원, 2026년 대학에 입학한 별량면 출신 신입생 3명에게 각 150만원씩 지급됐다. 효천 서채원 장학회는 1981년 순천효천고등학교 설립자인 고(故) 서채원 이사장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한 기금으로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총 631명의 장학생에게 2억 6,055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서거원 이사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3기 프로그램 ‘다크심리학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선정 도서인 ‘다크심리학’을 함께 읽으며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숨겨진 심리를 탐구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06년생, 07년생만 누리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하세요. - 2.25.~6.30. - 공연, 전시, 영화까지! 최대 20만 원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제이앤엠뉴스 | 고용노동부 소관 법률안 국회 의결(2.12.) 1. 배우자 휴가·휴직 제도가 달라집니다. · 배우자가 유산·사산한 경우 (현재) - (개정) (신설) 5일 이내 휴가 사용 가능 *최초 3일 유급(우선지원대상기업 노동자 급여지원) · 배우자의 출산이 임박한 경우 (현재) 출산 후 120일 이내 출산휴가 사용 가능 (개정) 출산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 이내 출산휴가 사용 가능 · 배우자가 유산·조산 위험이 있는 경우 (현재) 출산 후 육아휴직 사용가능 (개정) 임신 중 육아휴직 사용 가능 *육아휴직 분할 사용 횟수 미차감 2. 청년의 연령 범위를 현재 넓힙니다. (현재) 15세 이상~29세 이하 (개정 후) 15세 이상~34세 이하 → 청년층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 *공포 6개월 후 시행 3. 공무직위원회가 설치됩니다. 공공부문 공무직·기간제·파견 노동자 등의 - 불합리한 차별 해소 - 합리적인 인사기준 논의 *공포 6개월 후 시행 4. 중소기업 퇴직연금 기금 가입 범위를 확대합니다. (현재) 30명 이하 → ('26년 7월 1일) 50인 미만 →
제이앤엠뉴스 |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공설장사시설 내 친환경 추모 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근절 및 생화 헌화 캠페인’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단은 최근 묘역을 찾은 성묘객들에게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로부터 지원받은 국산 생화 400다발을 무료로 배부했다. 현장에서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하는 친환경 추모 방식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병행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3일 완주군 및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와 체결한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및 생화 헌화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번째 실천 과제로 마련했다. 공단은 대량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조화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개선 방안을 실행한다. 향후 시설 내 조화 반입을 점진적으로 제한하고 이용객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이희수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탄소중립 실천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는 만큼 공설장사시설 내 플라스틱 조화를 줄이는 일은 환경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
제이앤엠뉴스 | 임실군 오수의견 국민여가 캠핑장이 개장 1년도 채 되지 않아 가시적인 운영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반려친화 관광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캠핑장을 찾은 반려가족은 약 1,000여 가구로, 총 이용객 2,795명과 동반한 반려동물은 1,062마리가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결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있다는 평가다. 오수의견 국민여가캠핑장은 단순한 숙박형 시설을 넘어, 반려문화 확산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체험 콘텐츠를 운영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할로윈 펫스타’는 반려가족 참여형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고, 유기견 교감 프로그램‘안고가개’는 생명 존중 인식과 반려동물 입양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운영 측면에서도 반려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을 세분화하고, 청결 관리와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반려인뿐 아니라 비 반려인도 함께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