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가정의 초‧중학교 신입생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하는 ‘너의 시작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전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가구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너의 시작을 응원해’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이다. 신입생들에게 학업 필수품인 책가방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노정희 위원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응원과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미 동장은 “지역사회의 나눔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 남동구]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만경로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캠페인은 경제적 위기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고립된 신(新) 복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만경로 일대 상가 및 주택가를 돌며 지역주민들에게 긴급복지지원 안내문과 함께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 휴지 등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차정은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우리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함께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복지 문제해결을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발굴된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공적, 민간자원을 연계하는 등 최선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남동구]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13기 청소년운영위원, 제12기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 및 3개 청소년동아리 연합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연간 활동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참여기구 청소년들은 교류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청소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을 다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미래센터 진로체험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선착순으로 정원 20명이 빠르게 모집됐다. 기타리스트 체험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악기 구조 이해, 기본 코드 연주 및 합주 체험이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음악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홈패션디자이너 체험은 창의성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원단 이해와 재단, 간단한 소품 제작 등 실습 중심 활동이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참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해당 진로에 관해 더 구체적 생각해 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며 “체험을 통해 자기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
제이앤엠뉴스 | (재)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12명의 임원이 참여해, 2025년도 결산 심의와 함께 향후 재단의 주요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 운영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심층적인 검토를 통해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심의한 결과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 외에도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뿐만 아니라, 김천 시민이 함께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방안에 대한 고민도 이어졌다. 재단 관계자는 “김천복지재단이 출범한 이래 시민의 기부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김천시가 행복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현재까지 25억 원의 후원 금품이 모금됐고, 김천형SOS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지원사업, 후원결연사업, 간병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제이앤엠뉴스 | 김천시는 2월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천 온(溫돌)봄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김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실질적으로 가동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공식화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6년도 통합지원 추진계획 보고, 자체 사업 심의 진행 후,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위촉식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김천시 지역 특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이고 유기적인 연계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을 통해 기존의 분절적 지원 체계를 넘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지원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지원협의체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김천형 통합돌봄이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갖
제이앤엠뉴스 | 김천시는 지난 20일 시청사 3층 대강당에서 『2025년 김천 100명산 프로젝트』 완등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완등 도전자 산악등반 영상 시청, 인증서 수여 및 포토존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증서는 한 해 동안 김천 100명산을 완등한 34명 개인과 1개 단체에 수여됐으며, 등산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함께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특히, 5년 연속 참가한 신정우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과 ‘마운틴 벗바리 산악회’의 감동적인 도전이 눈길을 끌었다. 마운틴 벗바리 산악회는 장애우들이 100명산을 등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모임으로, 장애인 등산가들과 함께 정상에 오르며 도전과 인내의 과정을 함께했다. 김천 100명산 프로젝트는 올해 7회째로, 2019년부터 우리 시의 아름다운 명산과 산림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김천의 아름다운 명산 100곳을 선정하고, 이를 완등한 도전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며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산림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단
제이앤엠뉴스 | 포항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311만 원)로, 본인 소유 주택에 직접 거주하고 있는 주거급여 수급 가구다. 포항시는 올해 35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433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원은 주택 노후도와 긴급 상황에 따라 ▲경보수(도배, 장판 교체 등) ▲중보수(창호, 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지붕, 욕실 및 주방 개량공사 등) 세 단계로 나눠 각 가구에 가장 적합한 보수 방식으로 진행하며, 가구당 최대 지원 금액은 1,601만 원이다. 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일상생활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경사로 설치 및 문턱 제거 비용으로 최대 380만 원을 추가 지원하고, 고령자 가구에는 낙상 예방을 위한 안전 손잡이 및 미끄럼 방지 시설 설치비로 최대 50만 원을 별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구별 필요에 실
제이앤엠뉴스 | 연수구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6년 연수3동 연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주민이 참여하는 자치활동 등 총 20여 건의 사업으로 구성됐다. 신규 사업 시행 및 복지서비스 강화 연수3동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영구임대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착한가게‧나눔의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해 부족한 복지재원을 확충하고 지역복지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착한 소비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나눔봉사단’을 위촉해 ‘착한가게 모집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착한가게 지원을 위한 명패 및 나눔 지도 제작, 참여 점포 인터뷰, 광고물 제작, 연말 감사패 전달 및 감사의 날 행사, 이용 인증 이벤트 스토리 운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착한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복지사업도 더 확대한다. 여름철 영양
제이앤엠뉴스 | 연수구는 의료·요양·복지를 연계하는 ‘연수구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주민복지국장,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복지·학계·현장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1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연수구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다음 달 27일에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연수구 통합 돌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지역 특성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과 관계 기관 협력체계 강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 등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이재호 구청장은 “통합 돌봄은 급속한 초고령화에 따른 복합적 돌봄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