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순천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비상응급 대응 주간’을 운영하고,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보건의료 상황실’과 ‘감염병 감시 대응반’을 설치·운영해 연휴 기간 응급의료 상황을 총괄 관리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 점검, 응급환자 발생 및 진료 관련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관내 응급의료기관(성가롤로병원, 순천의료원, 순천한국병원, 순천제일병원, 순천중앙병원, 순천병원) 6개소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의료기관 149개소와 약국 105개소가 비상진료에 참여한다. 또한 농촌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진료소 21개소도 순환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응급의료기관별로 팀장급 이상 공무원을 ‘1:1 전담 책임관’으로 지정해 진료 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연휴 전 현장점검을 통해 응급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순천시청 및 순천시보건소
제이앤엠뉴스 |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의료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시와 구·군 보건소 등 9개소에 응급진료상황실(10개반)을 설치해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운영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응급의료기관 23개소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운영되며, 중증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환자 이송부터 치료 연계까지 원활히 이뤄지도록 대구 책임형 응급의료체계를 적극 가동할 방침이다. 특히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설 명절 당일(2.17.)에는 대구광역시 의사회 및 약사회의 협조로 내과 의원 8개소, 소아청소년과 의원 4개소 등 병·의원 75개소와 약국 111개소가 문을 열어 시민 불편을 해소한다. 공공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과 보건소도 연휴 기간 비상진료에 참여해 시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 의료계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는 설 연휴기간 해외 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최근 인도 등 일부 국가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Nipah virus infection)’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지난해 9월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됐다. 지난 1월 인도에서 2명, 방글라데시에서 1명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감염 보고사례는 없다.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주된 감염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 생 대추야자수액과 같은 오염된 식품 섭취, 환자의 체액과 밀접 접촉 등이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일반적 증상이 나타나지만, 중증으로 진행되면 뇌염, 의식 저하 등 심각한 신경계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야생)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오염된 음료나 식품 섭취 금지 ▲환자와 직접 접촉 피하기 ▲자주 손씻기와 같은 개인위생 철저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또한 인도·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를 방문한 후 귀국 14일 이내
제이앤엠뉴스 | 고성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오는 2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 “찾아가는 치매집중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치매집중검진은 관내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전문조사요원 2인 1조로 구성되어 각 마을로 찾아가 치매 고위험군인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남력, 기억력 등 13개 항목에 대한 문답형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만 60세 이상) 현장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은 지역별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검진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2월 11일 ~ 3월 31일 구만면, 하일면, 영오면, 대가면, 하이면, 회화면 △4월 1일 ~ 5월 29일 개천면, 영현면, 거류면, 마암면, 삼산면, 상리면, 동해면 △6월 1일 ~ 6월 30일 고성읍 전체를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세부 일정은 마을별 협의 탄력적 운영) 단순한 검사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사후
제이앤엠뉴스 | 영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당직자를 제외한 7개반(70명)으로 편성된 종합상황반 운영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 분야별 세부 대책을 마련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지역물가 안전대책반을 통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계량기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한다. 또한 재난·재해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여 각종 사건·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특별 청소 기동반을 운영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아울러, 급수대책 6.사진(군남면, 설 연휴 대비 노인 일자리 참여자 대상 산불 예방 홍보 강화)상황실을 가동하여 상수도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수도관 파열 등 긴급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응급의료 분야에서는 영광종합병원과 영광기독병원 2곳에서 응급실을
제이앤엠뉴스 | 진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초전동 진주시보건소에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114곳과 약국 144곳, 서부보건지소의 진료 운영으로 연휴에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은 진주시청과 진주시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과 응급의료정보시스템( 스마트폰 앱 이용 가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보건소 상황실로 문의하면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국번 없이 119를 이용하면 되고, 보건·복지와 관련한 일반 문의는 120 또는 129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해 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제이앤엠뉴스 | 부천시는 지난 9일 소사보건소 소사홀에서 ‘경로당 건강관리사업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올해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담당자와 방문간호사, 노인복지과,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경로당 헬스케어를 통해 축적된 혈압·혈당 검사 결과를 보건소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할 경우, 어르신 건강관리에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 고위험 경로당을 선별하고, 이를 중심으로 경로당 주치의제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연계하면서도 사업 간 중복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효율적인 건강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정리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건강관리사업의 연계 방향을 구체화하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건강관리망을 구축해 어르신의 건강관리가 보다 체계적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AI 반도체 설계 전문 인재 양성 사업이 높은 취업 성과와 기업 성장 성과를 동시에 창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AI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0년부터 서울AI허브를 거점으로 ETRI와 함께 ‘AI 반도체 설계 실무역량 강화 과정’과 ‘AI 반도체 설계 전문 엔지니어 양성 과정’을 운영해온 결과, 6년간 누적 교육생 1,769명, 평균 취업률 88.3%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무역량 강화 과정’은 6년간 총 1,40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고, 채용 연계 과정인 ‘전문 엔지니어 양성 과정’은 6년간 누적 수료생 360명 중 31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아울러 ‘전문 엔지니어 양성과정’ 수료생을 채용한 기업 가운데 일부는 기업공개(IPO)에 성공하거나 정부 지원사업인 스타팹리스(Fabless)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인 산업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아이씨티케이, 아이언디바이스 등의 기업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수퍼게이트, 칩
제이앤엠뉴스 |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10일 울주군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중부종합복지타운 내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노인과 장애인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복지서비스 연계 강화를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복지관 이용자 대상 정신건강서비스 연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참여·협력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마음안심버스) 운영 협조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협력 △자살예방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정신건강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해 주민 친화적인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제이앤엠뉴스 | 고흥군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일대 식품접객업소와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식중독 걱정 없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식중독 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군은 식중독 예방 6대 실천 수칙인 ‘손보구가세: 손 씻기, 보관, 구분, 가열, 세척·소독)’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선물·제수용 식품과 굴 등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보관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음식점 종사자와 상인에게 철저한 위생관리와 안전한 식품 취급 실천을 당부했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하는 만큼 식중독 예방수칙을 반드시 숙지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적극적인 캠페인 실시를 통해 올바른 식품 안전 정보를 안내하고, 설 연휴 기간 군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고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