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 노화’ 경고…강세정 "3040세대, 부모보다 더 빨리 늙을 수도"

  • 등록 2026.04.02 1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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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 노화 속도 빨라지는 경향
활성산소, 세포 공격해 노화 촉진
강세정, 일상 속 활성산소 타파 비법 공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알콩달콩'은 이번 주 방송에서 배우 강세정과 함께 노화의 진행을 늦추는 다양한 방법을 조명한다.

 

현대 사회는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노화의 속도 역시 빨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3040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더 빠르게 노쇠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활성산소를 꼽는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켜 피부 노화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세포 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켜 암 발생의 위험도 높인다는 설명이다. 최근 젊은 층에서 암 환자가 증가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또한, 뇌는 신체 기관 중 산소 소모가 가장 많은데, 활성산소가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계 염증을 유발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특히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활성산소 생성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

 

한편, 강세정은 과거 걸그룹 파파야 활동 당시의 밝은 모습과 달리, 최근 들어 신체 변화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다"며 노화의 위협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강세정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을 찾았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성산소 관리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지호 기자 ljg97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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