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가 7일 방송에서 김경진과 그의 쌍둥이 자녀와의 궁합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김경진과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안근영이 출연해 '육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경진은 지난 2월 아들딸 쌍둥이를 얻은 후 "조리원 졸업하고 현실 육아 3일 차다. 잠을 못 자서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밝혀 육아의 어려움을 전했다. 또한 MC 이국주가 "녹화 시간을 늘릴까, 줄일까?"라고 묻자, 김경진은 "많이 늘려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경진은 "쌍둥이 아빠가 됐는데 아이들이 나와 잘 맞을지 궁금하다"며 무속인들에게 궁합을 물었다. 무속인들은 "진짜 자식복이 있다. 아들이..."라고 점사를 내놓았다. 그러나 한 무속인은 "딱 보고 있잖아? 잔소리 많은 할머니가 보인다. 완전 참견쟁이다"라고 말해 김경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무속인은 "쌍둥이라 혼자 양육하기 힘들겠지만 가능하다면 아내가 80% 정도 육아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김경진은 2020년 모델 출신 전수민과 결혼해 올해 2월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4회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