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02102937-90373.jpg)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정이찬, 안우연, 주세빈이 복잡하게 얽힌 삼각관계를 예고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닥터신'은 피비(임성한) 작가가 집필하고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한 독특한 서사가 전개된다. 최근 이 드라마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 상위권에 올랐으며, 출연자인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검색 이슈 키워드 순위를 차지했다. 또한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도 TOP5에 이름을 올리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모모(백서라 분)와의 갈등 끝에 김진주(천영민 분)에게 두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7회에서는 금바라(주세빈 분)를 신주신이 뒤에서 껴안는 장면을 하용중(안우연 분)이 목격하며, 세 인물의 감정이 복잡하게 얽히는 상황이 펼쳐진다. 금바라는 신주신임을 확인하고 놀라 밀쳐내며, 하용중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다. 이 과정에서 각기 다른 감정이 교차하며 긴장감이 높아졌다.
정이찬은 신주신의 숨겨진 면모를 냉정한 눈빛으로 드러냈고, 안우연은 하용중의 충격과 분노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주세빈은 금바라의 놀란 표정을 통해 세 인물의 감정 변화를 전달했다.
제작진은 "정이찬과 안우연, 그리고 주세빈이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얽히며 극에 또 한 번 전환점이 찾아온다"며 "단순한 삼각관계가 아닌, 위태로운 전개가 7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닥터신' 7회는 오는 4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