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10184414-45976.jpg)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2일 방송에서 베팅을 주제로 한 레이스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는 화사와 영케이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화사는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주행 신화를 쓴 이후, 이번 방송에서 신곡 '소 큐트(So Cute)' 무대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화사의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케이는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런닝맨'을 찾았으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사실을 밝혀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두 게스트는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출연진과 제작진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합창과 춤, 에어 드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번 레이스는 심리전과 눈치 싸움이 중심이 된다. 참가자들은 과감한 베팅과 배신, 그리고 의리를 지키는 선택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화사와 영케이는 하하와의 미담을 공개하며, "하하를 위해서는 무한대까지 쓸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