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월 13일 오전 10시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소재 ‘효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과 관계인을 대상으로 겨울철 119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어르신 10명과 시설 관계인 10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119 신고 요령,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을 통해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화기 점검 요령과 함께 ‘핀을 뽑고, 노즐을 잡고, 손잡이를 움켜쥐고, 빗자루 쓸 듯 분사한다’는 사용 절차를 반복 숙지하도록 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노인복지시설은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초기 대응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제이앤엠뉴스 |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2월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신고·명의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 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서울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
제이앤엠뉴스 | 사천해양경찰서는 19일 새벽 04시 01분경 사천시 씨앗섬 인근 해상에서 A호(29톤, 근해자망, 승선원 7명)가 좌주됐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신고를 접수한 사천해경은 사천파출소와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하여 승선원 7명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구조대원을 입수시켜 선체에 침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파공 개소가 없음을 확인했다. 이후 선박은 만조시 자력으로 이주했으며 선박 안전 상태 이상 없음을 확인하고 남해 미조 소재 조선소로 이동조치 했다. 사천해경에 따르면 A호 선장은 19일 새벽 3시 48분경 대방항을 출항해 조업지로 이동하던 중 운항 부주의로 씨앗섬 인근 해상에 좌주된 것으로 통영연안 VTS에서 모니터링 하던 중 상황을 인지하고 사천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사천해양경찰서는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는 시계 확보가 어려운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출항 전 항로 확인과 안전 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사천해경]
제이앤엠뉴스 | 진영읍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12일 진영읍 119안전센터를 기점으로 부평사거리 일원에서 설맞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영읍 119안전센터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단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법 소각 금지와 성묘 시 실화 주의 사항 등을 집중 안내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성묘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화기 취급 시 각별한 주의 등을 당부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부평사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가두 홍보를 펼치며 겨울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힘썼다. 이정호 진영읍장은 “설 명절을 맞아 성묘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제이앤엠뉴스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19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청사 외부 훈련장에서 각종 인명구조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구조대원 및 내근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주소방서 다목적 구조훈련장 완공을 기념해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인명 구조 시범을 선보인다. 훈련 내용에는 ▲다목적 구조훈련장 시설 및 훈련장비 소개 ▲맨홀 인명구조 시연 ▲수난사고 대비 도하 수평구조 훈련 ▲산악 로프 등·하강 훈련 ▲훈련 강평 등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지난해 서울주소방서 신축에 따른 다목적 구조훈련장이 신설됐다”라며 “다목적 구조훈련장을 활용하여 상황별 구조대상자를 신속히 구조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숙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산119안전센터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외국인 근로자 화재 안전 확보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외국인 근로 사업장 5개소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초기 화재대응 강화를 위한 소화기, 소화전, 완강기 사용법 교육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안전한 대피요령 및 생활안전 수칙 교육 ▲다국어 화재예방 홍보 및 교육자료 배부 등이다. 화산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화재 발생 시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제이앤엠뉴스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가 설 연휴 마지막 날 인 18일까지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지난달 30일 '설 연휴'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지휘부는 최일선 현장부서 및 취약 항포구를 찾아 설 연휴 긴급 대응 태세 및 공직기강 복무 상태를 점검했으며, 2월14일부터 18일까지는 비상대응반을 가동하여 상황발생에 대비한 전직원에 대한 비상소집체계을 가동했다. 설 연휴 기간 관내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안 사고 위험구역과 낚시어선 영업 구역 등 사고 취약지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형사,외사활동 및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에도 총력대응했다고 밝혔다. 안철준 울산해양경찰서장은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해양 사고 예방에 총력 대응하겠다”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해경]
제이앤엠뉴스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4일 오후 13시 41분경 간절곶 남동방 32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이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간절곶 남동방 32해리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A호(근해자망 29톤,승선원8명,정자선적)에 작업중이던 선원A씨(인도네시아,남,98년생)가 복통을 호소하며 구토증상을 심하게 보인다는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의 신고를 받고 인근 경비중이던 500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하여 14시33분경 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이송하고,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 부산대학병원의료진과 소통 협진을 실시후 15시24분경 방어진항에 대기중이던 119소방에 환자를 인계했다. 구조 된 A씨는 원인미상의 복통과 구토증상을 호소하는것외에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원거리 조업선의 경우 응급환자 이송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신속한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해상사고 발생시 해양경찰이 골든타임을 확보를 위해 신속한 대응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해
제이앤엠뉴스 |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가 13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최익순 협의회장(강릉시의회 의장)은 선진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온 한해를 돌아보고 공통 관심사에 대한 협업체제 강화 및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으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 '철원·춘천·홍천·횡성·원주 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촉구 건의문',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양양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문'을 의결하며 지역 현안 공동대응에 나섰다. 특히 최익순 협의회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조속 처리 촉구 건의문'을 제안,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발의한지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계류되어 있어 정부와 국회의 특별자치도 정책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국가 균형발전 전략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릴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 국회의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즉시 심사 및 처리 촉구 ▲ 정부의 권한 이양과 규제 혁신이 포함된 제도 개선의 뒷받침과 특별법 개정 적극 협력 ▲ 강원특별자치도가 균발전의 실질적 모델로 자리잡을수 있는 후속 조치와 실행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경찰청은 올해 설 연휴기간 112 범죄신고가 지난해 설 명절 대비 日 평균 5.7%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평온한 치안 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전남 경찰은 설 연휴 기간 중 112신고와 교통량이 평시보다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범죄취약요소 사전점검 ▴가시적 순찰활동을 통한 예방활동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우선 최근 금 가격 상승에 따른 금은방 강·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금은방과 무인점포 등 범죄취약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점검하고, 터미널·기차역·번화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경찰, 기동순찰대, 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가시적 순찰을 강화했다. 그 결과 절도와 폭력 신고가 전년 설 대비 日 평균 각각 31.8%(22.4→16건), 28.6%(44→30건) 감소했다. 또한 ▴전통시장 ▴대형마트 ▴기차역 ▴터미널 ▴공원묘지 등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177개소)에 경력을 집중 배치하고, 귀경·귀성 차량 증가에 대비해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을 위한 결빙 취약 구간(208개소) 사전점검 등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