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 송도 웨이하이관이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협력해 한·중 웰니스 관광 및 건강식품 산업 교류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4월 1일 오후 인천 송도 부영 송도타워 28층 웨이하이관에서 개최됐다. 웨이하이관이 새롭게 단장한 뒤 처음으로 중국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과 공동으로 투자유치 홍보를 추진한 자리였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양국 간 웰니스 관광, 건강식품 산업 분야에서 효율적인 협력 플랫폼을 마련하는 데 있다. 중국 측에서는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상무국 유증파 국장, 웨이하이시 정부 주한 경제무역대표처 상법술 수석대표와 우건성 부대표, 웨이하이 자광우건 과학기술 주식회사 리센 총경리, 웨이하이 지혜운창 공급사슬관리 유한회사 유정 총경리, 상하이 과디련과학기술 유한회사 원자재사업부 리엔 책임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과 신종은 과장, 인천관광공사 관광전략실 김지안 실장, 한국수입협회 박진우 부회장, 한국김치협회 김치은 회장, 한국과학기술서비스협회 이재걸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외에도 대한미용외과성형외과학회, 대상그룹, 한국정강의료재단, 인천주니어클럽, 한국한중경제문화교류센터, 인천청년기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에서 4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환경 보전과 자연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장, 교육부 및 교육청평생교육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기념 식수와 함께 나무의 종류를 알리는 표찰도 설치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부는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을 시작으로 전국의 교육기관에서도 나무 심기 등으로 건강한 자연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본청에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와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열었다. 이 협의회에서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기관 간 격차 해소와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이어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이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과 함께,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애 초기부터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며, 지자체 파견 공무원과 교육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 방향과 선도학년 필수 과제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과 함께 우수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사회정서학습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의 목적은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교육철학을 확산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의 실질적 적용을 지원하는 데 있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을 통해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고, 인천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마련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 현장에 맞춘 컨설팅 등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이 현장에 정착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은 단순히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서, 근로자 건강권 보호와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계획의 중심에는 'S·A·F·E' 4대 전략이 있다. 이 전략은 선제적 예방시스템 운영(System), 유해위험요인 차단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Air·Area),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로 근로자 건강권 보호(Follow-up), 그리고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Education)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산업재해 감소세는 현장 근로자와 교육가족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이 천안 소노벨에서 열린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받았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도서관 협의체로, 전국 7,700여 개의 공공·대학·전문도서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협의회는 전자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학술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 국회도서관장상은 최근 1년간 학술자료 원문 및 저작권 이용허락 공유 실적, 전자도서관 이용 활성화, 협의회 활동 참여도, 주요 사업 협조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여됐다. 연수도서관은 지식 정보 자원 개방과 전자도서관 서비스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술정보 공유와 협력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자도서관 기반 서비스 강화와 지역과의 동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4월 27일까지 갤러리 사계에서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라는 제목의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반려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가장 가까운 거리, 가장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 아래, 작가는 다정한 화풍을 통해 관람객에게 따뜻함과 공감을 전달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 '엄마 손이 좋아', '외계고양이와 지구고양이' 등이 포함됐다. 전시에 대한 세부 정보는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이나 마을교육지원과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AI 기반 진로 분석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진로AI적성검사를 진행한 뒤, 진로탐색 활동을 마치고 생성된 AI리포트를 같은 사이트의 [신청·접수] 메뉴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AI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활동을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을 추천하는 '진로 AI리포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남부, 북부, 동부, 서부교육지원청이 2일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 지역 4개 교육지원청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교육과정 반영 여부 점검,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편제표 확인 방법, 각 학교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 전략 등 실무 중심의 주제가 다뤄졌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연수를 통해 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남동청소년센터,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와 함께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에게 주말 돌봄 서비스와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운영, 지역 연계 교육활동 확대, 교육사업 홍보 협력,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연계 등이 포함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이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자원 공유를 강화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온동네 돌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