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북교육청은 2025년 초등 수업선도교사의 수업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5 초등 수업선도교사 도움 자료’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11년째 운영 중인 수업전문가 제도는 그동안 참여 교사들로부터 심사 기준과 관점에 대한 더 명확한 피드백, 우수사례 소개보다 실제 수업에서 공통적으로 놓치기 쉬운 개선 지점에 대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요구를 꾸준히 받아왔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수업선도교사 심사에 참여한 교사 128명의 심사 결과 보고서와 심사위원 138명의 실제 심사평을 종합․분석해 이번 도움 자료를 마련했다. 단순히 평가 결과를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사의 수업 개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도움 자료는 연구수업과 일상 수업 전반을 ‘수업 설계–수업 실행–학생 이해 및 수준 고려–평가 및 성찰’의 네 영역으로 구조화해, 수업선도교사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공통적인 보완 과제와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학습 목표의 구체화와 교육과정 재구성의 적절성, 학생 참여의 형평성, 과정 중심
제이앤엠뉴스 | 김제시는 '김제시 어린이·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도록 『제5대 어린이 청소년의회』의원을 오는 2월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아동과 청소년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기구로, 정책발굴 아카데미, 문화․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에 재학 중인 어린이와 관내에 거주하고 '청소년보호법'에 따른 19세 미만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50명 이내로 모집할 계획이며, 임기는 2026. 3. 1.부터 2027. 2. 28.로 1년간 의회 활동을 통해 정책에 참여하고 민주적 의사결정을 몸소 체험하는 등 아동의 권리증진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선발된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통해 의회의 역사, 구성 및 의회에서 하는 일 등을 배우고 의회를 직접 운영 체험함으로써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참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간 어린이 청소년의
제이앤엠뉴스 | 김제시는 2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위원 및 관계공무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26년 1차 생활보장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26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부양의무자 부양거부·기피 등으로 인한 보장 적합 여부 , ▲향후 보장비용 징수 제외에 대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심의는 가족관계의 단절로 부양의무자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에 기초생활보장 지원 가능 여부를 심의, 18세대(18명)에 대해 지원할 수 있도록 심의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 계획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어려운 가구에 대한 조사가 신속·정확하게 이뤄지도록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김제시는 우리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보호 가능한 시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종목 중 어르신 선호도가 높은 탁구 종목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 대상 탁구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 지도자 연계 및 지원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탁구는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근력과 민첩성, 집중력을 함께 향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어르신 생활체육 종목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여군체육회 박도희 회장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탁구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탁구 외에도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제이앤엠뉴스 | 상하이, 중국 2026년 1월 27일 -- 몽타주 테크놀로지(Montage Technology)가 고성능 PCIe 6.x/CXL 3.x 기반 액티브 전기 케이블(Active Electrical Cable, AEC)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본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인트라 랙(intra-rack)에서 더 복잡한 인터 랙(inter-rack)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에 대응하도록 설계됐으며, 몽타주 테크놀로지의 PCIe 6.x/CXL 3.x Retimer를 채택해 하이퍼스케일러 및 고성능 서버 플랫폼을 위한 고대역폭•저지연 인터커넥트를 제공한다.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의 급속한 성장에 힘입어 분산형 멀티 랙 아키텍처로 진화하고 있다. CPU, GPU, NIC, 고속 스토리지를 연결하는 핵심 인터커넥트 인터페이스로서 PCIe는 랙 서버에서 슈퍼노드에 이르기까지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더 긴 전송 거리에서도 신호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해 AEC 기반의 구리 연결 솔루션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몽타주 테크놀로지의 PCIe 6.x/CXL 3
제이앤엠뉴스 | 충북도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도내 시멘트사 및 노천광산이 밀집된 북부권(제천·단양)을 중심으로 비산(날림)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최근 미세먼지 주의보가 빈번하게 발령됨에 따라 도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오는 1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된다. 이번 점검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육안 감시를 넘어선 과학적 정밀 점검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첨단 장비인 이동측정차량을 투입해 광산 발파 전후의 대기질 변화를 정밀 측정한다. 측정 결과는 도 및 시군 누리집에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주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점검의 투명성을 위해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점검반에 직접 참여한다. 도·시군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3인 1조(총 4개반 12명)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은 ▲비산먼지 억제시설(세륜·세차, 살수시설 등) 정상 가동 여부 ▲원석·토사 적치장 관리 상태 ▲사업장 내외 운반 도로 관리 실태 등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핀다. 점검 대상은 제천(7개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는 지난 26일 영광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방역조치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농장은 돼지 2만 1천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농장주가 새끼돼지 폐사를 확인해 지역 공수의를 통해 방역기관에 신고했고,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 전남도는 즉시 해당 농장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투입해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긴급 방역조치에 나섰다.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모두 신속 살처분하고,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정해 양돈농장 이동제한과 집중 소독, 정밀검사 등 확산 차단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돼지 농장과 관련 종사자·차량을 대상으로 28일 오후 8시까지 48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공동방제단 99개단과 시군 보유 소독차량 등 가용 소독자원 85대를 총동원해 소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역량
제이앤엠뉴스 | 청양군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을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2026년도 첫 ‘긴급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가동에 나섰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지원 심의회’를 열고, 생계유지가 곤란한 위기 가구에 대한 지원의 적정성 및 사후 처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심의회는 현행 법령이나 지침상 기준을 일부 벗어나더라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절실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구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중한 질병 등으로 생계가 막막해진 가구에 대해 위원회의 심의를 통한 유연한 법 적용과 실질적인 권리 구제를 결정했다. 이날 보고된 자료에 따르면, 청양군은 지난해 총 114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등 2억 1,500여만 원의 긴급복지지원금을 집행하며 위기 가구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긴급지원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긴급 상황을 우선 고려해 먼저 지원이 이루어진 가구에 대한 적정성 및 사후 조사 심의 ▲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가 민선 8기 주요 공약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시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인천시는 최근 실시한 '2025년 하반기 공약 이행 자체평가' 결과, 전체 400개 공약 과제 중 244건을 완료하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으로 공약 이행률 6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47.8% 대비 13.2%p 상승한 수치로, 민선 8기 후반부에 접어들며 공약 사업들이 본격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준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공약은 69.4%의 높은 이행률을 기록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경제·인구 지표 1위 … ‘천원 주택’ 등 혁신 정책이 성과 견인 인천시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 평균 경제성장률 1위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인구 증가율 1위를 기록하며 도시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증명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거시적 성과를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대표 정책으로는 다음 사업들이 꼽힌다.
제이앤엠뉴스 | 천 원으로 충분한 도시, 인천. 인천시의 민생 혁신 정책, ‘천원 시리즈’가 2026년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된다. 주거와 먹거리, 물류와 문화를 넘어 이제는 주거 이동 비용, 아동의 마음 건강, 노동자의 작업 환경까지 인천시의 ‘천원 시리즈’가 시민의 일상 깊숙이 들어간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뜨거운 호응과 높은 미디어 관심 속에 인천시를 대표하는 민생 체감 정책으로 자리 잡은 ‘천원 시리즈’는, 2026년 신규 정책 도입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한 단계 더 진화한다. 생활 속 ‘보이지 않던 비용’을 낮추는 2026년 천원 정책 2026년 인천시는 그동안 당연하게 부담해 왔던 생활 속 비용을 ‘천 원’으로 낮추는 신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천원 복비’는 올해 1월부터 시행으로,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 차상위계층 등 주거취약계층이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본인 부담 1,000원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인천시 토지정보과)로 가능하며,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인천시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