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새너제이, 캘리포니아 2026년 3월 19일 -- 글로벌 AI 솔루션 선도 기업 이노디스크(Innodisk)가 엔비디아 GTC 2026 참가를 3월 18일 발표했다. 이노디스크 그룹은 자회사 에이티나(Aetina)와 함께 엔비디아 AI 아키텍처를 확장 가능하고 실제 배포 가능한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통합한 사례를 선보인다. 이노디스크는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과 자체 비전 센싱 카메라 모듈을 결합해 최첨단 기술을 스마트 헬스케어와 지능형 모빌리티 두 분야에서 현장 적용 가능한 산업용 AI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있다. 혁신과 구현의 다리가 되어 글로벌 AI 환경이 클라우드 기반 모델에서 엣지 실행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이노디스크는 산업 규모 엣지 AI 도입에 필요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랜디 치엔(Randy Chien) 이노디스크 그룹 회장은 "NVIDIA 기술은 AI 혁명을 이끌고 있으며, 이노디스크는 이러한 혁신이 산업 현장에서 현실로 구현되는 지점"이라며 "엔비디아와의 긴밀한 협력과 20년에 걸친 산업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
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보은군 교육발전협의회와 함께 보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병규 보은군 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최현순 사무국장,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등 협의회 회원 30여 명과 충청북도교육청 모지영 정책기획과장, 한상현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수 감소에 대응한 명품초등학교 육성, 교직원 관사 확충, 진로체험 기회 확대, 고교학점제 보완을 위한 대입지원단 및 연수 확대, 폐교 및 미활용 관사 활용, 농촌유학 도입, 지역 대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형 특성화고 설립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보은 지역 교육의 현실을 진단하고, 지역과 교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지역과 교육이 함께 해야한다"며, "보은만의 특색을 살린 명품학교 육성과 새로운 학교 모델에 대해서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은교육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오늘
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가 관저동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 활동을 실시했다. 18일, 서철모 서구청장과 구청 소속 공무원, 지역 주민들은 관저동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직접 수거했다. 수거된 재활용품은 현장에서 운영되는 자원순환가게에 배출됐으며, 이 과정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도 점검했다. 서구청 관계자들은 현장 점검을 통해 재활용품 접수, 계량, 보상 지급 등 자원순환가게의 운영 절차를 살폈다. 특히 스마트 저울을 활용한 재활용품 계량 방식도 확인했다. 현장에 재활용품을 가져온 주민들과 가게 운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는 서구 내 8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이 가정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품목별 무게에 따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스마트 저울과 모바일 앱을 통해 계량과 보상이 즉시 이뤄지며, 수집된 재활용품 데이터는 향후 자원순환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과 증평군이 증평교육지원청 설립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탐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8일 오후 증평 김득신 문학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증평 지역 학부모 30여 명이 참석해 교육환경 개선, 프로그램 확대, 돌봄 및 방과후 지원 강화 등 다양한 교육 현안과 교육지원청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충북교육청은 학부모들이 제시한 의견을 증평군과 협의해 증평교육지원청 설립 추진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증평교육지원청 설립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025년 10월 통과됨에 따라 조례로 관할 구역과 명칭을 정할 수 있게 되면서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날 충북교육청과 증평군은 체인지 앱과 증평투어패스를 활용해 학생 체험활동과 지역 관광 연계를 확대하는 내용의 협약도 맺었다. 증평군은 증평투어패스 사업을 통해 학생 탐방 활동에 인센티브 제공과 지역 명소 안내를 지원하고, 충북교육청은 체인지 앱을 활용해 증평 지역 탐방 코스를 운영하며 학생 참여와 교육과정 연계를 도울 예정이다. 학교 자율시간 등 교육활동과 연계해 학생들이 지역을 직접 체험하는 기반 교육활동도 확대된다. 체인지 앱은 충북교육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교육청의 '광주전남교육행정통합실무단'과 전남도교육청의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이 18일 광주시민협치진흥원 대강당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공동체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교직원, 학부모, 시민들이 참석했다. 공청회는 교육행정 통합에 대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안정적인 교육행정 체계와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실무준비단과 전남 통합추진단은 그간의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이어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참석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주요 논의 주제로는 통합 이후 교육공무원의 인사 및 생활권 보장, 학생 쏠림 현상 방지와 학교군 설정, 광주 '5·18 정신'과 전남 '의(義) 정신'을 반영한 민주시민교육 운영, 교육 재정 인센티브 확보 및 특별법 추진 방안 등이 다뤄졌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지역민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됐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23일 오후 3시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두 번째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광주와 전남의 교육행정 통합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교육
슈퍼마이크로, AI 스토리지를 위한 엔비디아 STX 레퍼런스 아키텍처 기반의 첫 번째 콘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서버 중 하나를 선보이며 리더십 입증 BlueField-4 STX 스토리지 서버는 NVIDIA Vera CPU와 NVIDIA ConnectX-9 SuperNIC을 결합 슈퍼마이크로의 스토리지 서버는 전년도 NVIDIA BlueField-3 기반 Petascale JBOF 올플래시 어레이 출시를 기반으로 구축 산호세, 캘리포니아, 2026년 3월 19일 -- AI, 클라우드, 스토리지, 5G/엣지 분야의 토탈 IT 솔루션 제공업체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Inc., NASDAQ: SMCI)가 3월 17일,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발표된 엔비디아 STX 레퍼런스 아키텍처의 일환으로 업계 최초의 콘텍스트 메모리(CMX) 스토리지 서버 중 하나를 공개했다. STX는 NVIDIA가 AI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한 새로운 모듈식 레퍼런스 아키텍처다. 슈퍼마이크로의 찰스 리앙(Charles Liang)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슈퍼마이크
슈퍼마이크로 모듈형 Building Block Solutions® 기반의 다양한 폼 팩터로 신규 시스템 공급, 기업 및 엣지 데이터 센터에 흔히 존재하는 공간, 전력, 열 제한 환경에 맞춰 최적화 가능. 새로 나온 엔비디아(NVIDIA) RTX PRO™ 4500 Blackwell 서버 에디션 GPU와 엔비디아 Vera CPU 지원을 통해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엣지 배포 어디서나 차원이 다른 다중 워크로드 가속과 효율성 실현. 슈퍼마이크로의 엔비디아 인증 시스템은 엔비디아 가속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엔비디아 RTX PRO Blackwell GPU, 엔비디아 네트워킹 및 엔비디아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보장. 산호세, 캘리포니아, 2026년 3월 19일 -- 클라우드 컴퓨팅, AI/ML, 스토리지 및 5G/엣지용 토털 IT 솔루션 사업자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NASDAQ: SMCI)가 자사 기업용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신제품이 추가됐다고 3월 18일 발표했다. 이는 현재 더 큰 기업 환경에서 증가하고 있는 AI 기반 및 그래픽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제이앤엠뉴스 | 운영 현대화와 AI 도입을 추진하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입지 굳혀 애슈번, 버지니아, 2026년 3월 19일 -- 기업용 기술과 혁신을 선도하는 파트너 기업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포브스 선정 2026년 미국 최고 경영 컨설팅 기업(Forbes' 2026 America's Best Management Consulting Firms)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순위는 각종 산업과 기능 분야를 망라해 고객과 업계 동료들에게 가장 높게 추천 받는 컨설팅 기업들을 집계해 1년에 한 번 발표된다. 라무나트 벤카타라만(Ramnath Venkataraman) DXC 컨설팅 &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사장은 "이번 포브스 선정은 DXC 컨설팅 사업의 경쟁력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제공하는 데 있어 고객들이 보내는 신뢰를 반영한 결과"라며 "당사는 전 세계 여러 산업에서 기업들이 핵심 IT를 현대화하고 AI에 대한 비전을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I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
제이앤엠뉴스 | 산재보험료 감면 혜택을 받은 사업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감면된 보험료가 다시 부과된다. 고용노동부는 재해예방활동을 인정받아 산재보험료를 감면받은 사업장에 중대재해가 일어났을 때, 감면된 보험료를 재부과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공포 후 6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제이앤엠뉴스 | 국토교통부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최대 5.5%의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외벽에 단열재를 추가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고효율 조명으로 전기 사용량을 줄이며, 효율 등급이 높은 창호를 통해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을 포함한다. 또한 폐열회수형 환기장치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고효율 냉난방장치로 냉난방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비주거 건축물의 경우 최대 200억 원까지 지원하며, 상환 기간은 120개월 이내다. 주거용 공동주택은 최대 3천만 원, 단독주택은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며, 상환 기간은 60개월 이내로 설정됐다. 이자 지원율은 성능 개선 비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성능 개선이 20% 이상일 때는 4.5%, 30% 이상이면서 차상위계층, 다자녀, 국가유공자, 고령자, 신혼부부 등은 5.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의 가치를 높이고 관리비와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