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방안 관련 Q&A] 다주택자 양도세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Q1. 5월 9일 전에 가계약이나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위한 사전 약정만 해도 인정되나요? A. 주의하세요! 가계약이나 사전 약정은 계약으로 보지 않습니다. 반드시 2026년 5월 9일까지 ① 매매계약서를 작성하고 ② 계약금 받은 내역이 서류로 확인되어야만 인정됩니다. Q2. 5월 9일까지 계약했는데 전세 기간이 얼마(4개월 미만) 안 남았어요. 만기 즉시 입주해야 할까요? A. 기존 규정과 똑같으니 걱정 마세요 허가일로부터 4개월 내에 입주하면 인정됩니다. (입주 후 2년 실거주는 필수!) Q3.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선) 전세 낀 집은 무주택자만 살 수 있도록 바뀐다던데, 이번에 새로 지정된 곳에서 전세 만기 6개월 미만인 집도 무주택자만 가능한가요? A. 아니요, 집이 있어도 가능합니다. ('25.10.16.) 신규 지정된 조정대상지역에서 전세 만기가 6개월도 안 남은 집이라면, 무주택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든 매수하실 수 있습니다. (신규 조정대상지역 → 잔여 임차기간
제이앤엠뉴스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전염력이 강하고 치료약이 없는 국가검역병인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23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및 재배 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의 꽃, 잎, 가지 조직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거나 붉게 변하며 말라 죽는 치명적인 병이다. 한 번 발병하면 과수원 전체를 매몰 처리해야 할 정도로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줘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이다. 이날 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교육에는 경북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전략작목연구소의 김경훈 소장이 강사로 초빙돼 화상병 예방 중심의 병해충 방제 기술과 사과 과수원 관리 노하우를 심도 있게 다뤘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올바른 과수원 조성 방법을 비롯해 전정(가지치기) 및 재배 관리 요령, 농작업 전후 작업자와 장비의 철저한 소독 방법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예방 약제를 제때 살포하는 방법과 작업 중 의심스러운 궤양을 발견했을 때 즉시 제거하고 신고하는 요령 등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시는 산불 예방과 미
제이앤엠뉴스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3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권오장), 충북교사노동조합(위원장 유윤식), 전국교직원노동조합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 대표단을 초청해 교육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일과 4일 윤건영 교육감이 각 교원단체(노조)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 협의의 후속 조치로, 당시 제기된 현장의 고충과 정책 제안에 대해 교육청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건영 교육감, 충북교총 권오장 회장, 원순호 부회장, 충북교사노조 유윤식 위원장, 박은경 수석부위원장, 전교조충북지부 김민영 지부장, 박현경 사무처장등이 참석해, 충북교육의 주요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을 이어갔다. 간담회에서 교육청과 교원단체(노조)는 ▲교권 보호 시스템의 실효성 강화 ▲교원 정원 감축에 대한 대응 필요성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 내실화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련 의견 ▲청주지역 특수학교 설립 의견 ▲교원 전보 자격 완화 ▲과대학교 영양교사 2인 배치 필요성 ▲공문서 효율화 추진 방향 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충북민예총(이사장 김덕근), 충북예총(회장 이영석) 등 지역 예술 기관‧단체와 함께 교육감실에서 '나도 예술가' 정책 추진과 안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공감하며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예술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도 예술가'는 학교 안과 밖,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입체적인 예술교육 정책으로, 학생의 자율적 참여와 표현 중심 활동을 핵심으로 운영된다. 학교 안에서는 틈새 버스킹과 전시회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표현 무대를 확장하고, 학생 주도의 탐구‧기획‧발표로 이루어지는 '나도 큐레이터'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채움 예술관을 활용해 작품 감상과 비평‧토론 활동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작품의 의미를 스스로 해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한다. &nb
제이앤엠뉴스 | 충북도가 지난 2월 2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염소 6,731호 329천두를 대상으로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접종은 지난 1월 30일 인천 강화군 소 사육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이번 달 20일에 경기 고양시 한우 사육농가에서 추가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도내로의 확산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당초 예정됐던 시행 시기인 3월보다 열흘 정도 앞당겨지게 됐다. 이번 구제역 일제 접종은 도내 소와 염소를 사육하는 농가의 전두수를 대상으로 하되, 예방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았거나 임신말기인 개체는 접종을 유예할 수 있으나, 그 사유가 해소된 이후에는 신속히 보강 접종을 마쳐야 한다. 소규모 농가(소 50두 미만, 염소 300두 미만)의 경우 공수의사와 포획 전문인력이 접종을 지원하지만, 전업규모 농가(소 50두 이상, 염소 300두 이상)는 자가접종을 실시해야 한다. 아울러, 소 50두 미만 농가와 염소 농가는 시군별로 일괄 백신을 구입하여 무상 공급하고, 소 50두 이상 농가는 자부담(50%)을 들여 축협동물병원을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2월 23일, 국제교육원 연수1관에서 ‘2026년 원어민보조교사(영어·일어·중국어·러시아어) 배치 중심교 관리자 및 협력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원어민보조교사 배치 중심교 관리자(교감) 및 협력교사, 지역청 업무 담당 장학사를 대상으로 오전·오후 2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원어민보조교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원어민보조교사 배치 절차 및 중심교의 역할 △2026년 원어민보조교사 운영 방향 △학교 현장 활용 방안 협의 △외국어 교육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 국제교육원은 2026년 원어민보조교사 운영 방향으로 ▲원어민보조교사–협력교사 네트워크 활성화 ▲학교 현장 중심 협력교수 모델 재정립 ▲협력교수 운영 기준 및 매뉴얼 표준화 구축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워크숍–멘토링–현장 컨설팅–연구회 운영으로 이어지는 국제교육원의 단계별 현장 지원 체계를 안내하며, 원어민보조교사와 협력교사가 안정적으로 협력교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인제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10시 30분 인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인제스피디움 서킷&리조트(대표 이정민)와 지역 연계 체험형 교육 활성화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교육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연계하여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우고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제닮은인재 프로젝트(농어촌 유학) 공동 운영 ▲관내 고등학생 대상 직업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대입 지원) ▲강원 교직원 대상 숙박 할인 및 연수 운영 시 시설 지원 등 교육과 체험, 복지가 연계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서킷을 활용한 드라이빙 스쿨 및 직업 체험을 통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교육활동→생활기록부 기록→대학 진학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진로・진학 체계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는 농어촌 유학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학 입시에서 경쟁력 있는 기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호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제이앤엠뉴스 | 평창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평창교육지원청에서 유·초·중등 교(원)장 및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교육협력 및 학력 도약’을 목표로 2026년 평창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학교 현장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평창교육지원청은 △2026 주요업무계획 안내 △평창 교육정책협의회(더배움공동체) 운영 방안 △기타 교육 정보 교환 및 업무 협의 △주요 정책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교육장, 교육과장, 행정과장을 비롯해 관내 모든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원)장, 장학사, 행정팀장 등 평창교육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색을 살린 농촌유학, 학력도약 방안,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 연계 교육 등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금숙 교육장은 “2026년은 평창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평창 학생들이 최상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대입 지원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도내 고등학교 3학년 담임(부장)교사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고등학교 3학년 담당교사 대입역량강화 연수’를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을 토대로 2027학년도 대입을 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진학지도 로드맵 설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연수는 영동권(2. 23.~2. 24.)과 영서권(2. 24.~2. 25.)으로 나누어 각각 1박 2일 과정으로 진행되며, 도내 일반고 85교의 고3 담임(부장)교사와 교육지원청 대입담당 장학사, 진학전문지원관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진학 결과 시사점 분석 △2027학년도 대입전형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실제 및 지도 방안 △학교 사례 기반 진학지도 공유 △대학 입학사정관 특강 등으로 구성되며, 연수 이수 시간은 총 8시간이다.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은 23일 나주에서 청렴시민감사관 및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상반기 정기 협의회를 열고 2026년 활동 계획과 ‘청렴 전남교육’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은 교육·행정·시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지역 인사 등 46명으로 구성돼 종합감사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도교육청 종합감사 56개 기관과 교육지원청 종합감사 121개 기관에 참여해 감사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건축·토목·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현장점검과 설계 검토 등 19회 점검 활동에 참여해 시설 공사의 품질과 안전을 살폈다. 청렴시민감사관,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이 함께한 이번 협의회는 시민참여 제도의 내실을 다져, 도민의 눈높이에서 교육행정을 점검하고,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시민참여 감사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종합감사와 건설공사 점검 사례를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을 폭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