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애국가 배경영상을 주제로 국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정해졌다. 총상금 규모는 1억 3500만 원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문의는 안내된 전화번호(070-8806-1021)로 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예고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며, 온·오프라인 200여 개 매장에서 최대 90%까지 할인이 제공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동행 축제는 다양한 참여처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제이앤엠뉴스 |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가 항공우주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관과 융합관을 공식적으로 개관했다. 제주도교육청은 7일, 한림항공우주고에서 미래관·융합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도청 우주모빌리티과, 도의회,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우주항공청 우주환경센터 관계자 등 산업계와 연구기관, 동창회, 학부모회, 학생자치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2024년 10월부터 3월 16일까지 총 12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항공우주 실습 공간 마련을 위한 융합관 공사는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9억 4천만 원이 사용됐다.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두 개의 핵심 실습 공간을 마련했다. 미래관은 밀링가공실, 선반가공실, 기계요소설계실 등 산업 현장 수준의 기초 공정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고, 융합관은 기존 시설을 개선해 위성 부품 조립이 가능한 클린룸, 전문가 특강과 융합 탐구 수업을 위한 다목적 공간, 성과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융합관에는 미세먼지 제어가 가능한 클린룸과 열·진공 시험 장비 등 항공우주 분야 전용 첨단 장비가 도입되어
제이앤엠뉴스 | 대구 달서구가 7일 수밭골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국민운동단체, 공무원 등 1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월광4주차장에 모여 수밭골천 주변 구거와 그물펜스 일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 동시에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도 펼쳤다. 현장에서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점검과 안내문 부착, 불법 현수막 정비, 공사구간 안전점검 등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정비는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수밭골을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들고, 주민이 직접 가꾸는 힐링공간으로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추진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수밭골은 주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찾고 싶은 명품 힐링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7일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 개최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여수교육지원청, 여수경찰서, 여수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각 국·소·단장이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 홍보 전략,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COP31 공식 사전 논의로 마련된 '제3차 기후주간' 세션과 더불어, 에너지·산업·기후테크 관련 포럼 및 전시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행사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여수시는 행사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구급차 7대와 자동심장충격기 8대를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응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4월 19일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교통 편의를 위해 인천·김포·여수공항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리무진 셔틀버스가 하루 5차례 운행되고, 주요 호텔과 행사장 사이에는 친환경 수소버스가 순환한다.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216명의 주차 안내 요원이 배치돼 차량 흐름 관리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4월 20일부
제이앤엠뉴스 | 대구 수성구가 원유 공급 불안정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수성구는 정부가 '원유 수급 위기 경계 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에너지 절약과 수요 관리를 위해 공공부문이 앞장서고 시민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8일에는 구청 주차장 입구에서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안내문을 전달하며 5부제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설명했다.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이용을 제한하는 제도다. 월요일은 끝자리가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인 차량의 주차장 이용이 제한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이번 5부제 시행으로 일시적인 불편이 따를 수 있으나, 국가적 에너지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조치"라며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음식점업 분야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도 두 번째 고용허가 신청이 진행된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한식(5611) 및 외국식(5612) 음식점업 사업장에 대해 2회차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고용보험 시스템에 등록된 해당 업종 사업장 중, 사업자등록증이나 영업신고증으로 실제 영업 여부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기관구내식, 출장이동식, 기타간이, 주점, 비알코올 음료점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장은 고용허가서 신청일 기준으로 5년 이상 연속 영업을 유지해야 하며, 이 기간에는 휴업도 포함된다. 업력은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이나 사업자등록증상의 개업일로 확인한다. 고용 인원 기준은 내국인 근로자 1인 이상 5인 미만 사업장은 외국인 근로자 1명, 5인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고용할 수 있다. 내국인 근로자 수는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시스템을 통해 확인된다. 채용 가능한 직무는 주방보조원(95220)과 음식 서비스 종사원(45311)으로, 현장 상황에 따라 직무 범위는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다. 신청은 사업장 관할 고용노동부 지방관서 또는 고용24를 통해 가능
제이앤엠뉴스 | 건강차로 소개되는 일부 농·임산물의 안전성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순비기차, 애기똥풀(백굴채)차, 여정실, 겨우살이(상기생)차, 부처손차 등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일부 차가 사실상 식용이 불가능한 원료임을 밝혔다. 이들 농·임산물은 독성, 알레르기, 약물과의 상호작용 위험이 있어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으며, 일반식품이나 건강차로 광고하거나 판매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는다. 식용이 금지된 대표적 농·임산물로는 백굴채, 부처손, 상기생, 여정실, 백부자, 목단피, 백선피, 사리풀, 자리공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일부 원료는 정해진 조건에서만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목화씨는 고시폴이라는 천연 독성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일반 식재료로 쓸 수 없고, 유지(기름) 제조에만 사용할 수 있다. 큰조롱(백수오)과 석창포의 덩이뿌리는 물추출물로만, 생강나무(황매목) 꽃은 다류 원료로만 활용이 가능하다. 만약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나 부위를 사용하거나, 정해진 조건을 위반해 판매 및 사용 시에는 식품위생법 제7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이앤엠뉴스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와 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총 4조8천억 원 규모의 피해지원금을 마련했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지방 거주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금액이 지원된다. 행정안전부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 대상을 넓히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연안여객선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전국적으로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의 연안여객선 141척이 대상에 포함됐다. 점검 과정에서는 선박의 시설 및 설비 관리 상태, 차량의 고정 여부, 여객 신분 확인 등 다양한 안전수칙 준수 상황이 집중적으로 확인됐다.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되어 외부 전문가와 전문장비를 동원해 이루어졌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문제는 즉시 시정 조치가 이뤄졌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5월 1일 이전까지 개선을 완료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