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옥천교육지원청은 5일 오전 죽향초등학교 정문에서 여러 기관과 함께 신학기 학생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교 내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및 자살 예방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홍보 활동이 이뤄졌다. 행사에는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과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옥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여러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교육지원청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 사고 없는 학교, 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별 전인적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4월 1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학년 초에 학생 개개인의 성취 수준을 진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평가 항목에는 교과별 성취 수준 등 인지적 특성뿐 아니라, 문제해결력·정보처리·의사소통 등 비인지적 역량도 포함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종합적 능력을 평가한다. 평가 방식은 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등 정보기기를 활용한 컴퓨터 기반 평가(CBT)로 진행된다. 단, 초등 3학년의 경우 발달 단계와 정보기기 사용 경험을 고려해 지필평가도 선택할 수 있다. 초등 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은 각각 교과 학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학력 격차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임을 감안해, 모든 학생의 평가 참여가 권장된다. 초등 3학년은 1~2학년 범위의 문해력과 수리력을 평가하며, 그 외 학년은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중 학교가 자율적으로 교과를 선정해 응시한다. 평가 결과는 4월 말 일괄 제공되며, 교과별 성취 수준(1~4수준)과 영역·역량별 성취율 등으로 안내된다. 학습지원이 필요한 학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5일 -- 화웨이(Huawei)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에서 열린 화웨이 AI DC 혁신 포럼(Huawei AI DC Innovation Forum)에서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핵심 과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및 지능형 전환을 위한 데이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AI 데이터 플랫폼(AI Data Platform)을 공개했다. 현재 AI 에이전트는 기업 혁신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막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은 지식 습득 지연과 낮은 검색 정확도, 긴 시퀀스 및 다회차 상호작용 환경에서의 비효율적인 추론, 그리고 작업 메모리와 경험 축적 기능의 부족 등 여러 문제 때문이라고 화웨이는 설명했다. 이러한 격차로 인해 대부분의 AI 에이전트는 여전히 시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실제 기업용 생산 수준의 응용 분야 준비와는 거리가 먼 상황이다. 화웨이 데이터 스토리지 제품 라인 플래시 스토리지 도메인의 셰리밍(Xie Liming) 사장은 이러한 공통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교육감실에서 진행된 이번 위촉식에서는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강화와 함께, 그동안 학생 지원에 참여해온 전문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정서적으로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한 신속한 대응 방안과 학교 현장에 적합한 자문 제공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고위기 사례에 대해 신속한 진단과 자문을 제공하며, 필요시 상담 및 치료 연계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의 조기 안정화와 학생 개인의 회복, 학교 공동체의 심리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게 된다. 학교 현장에서 응급 심리 사안이 발생할 경우, 위촉된 전문의가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위기 상황을 빠르게 안정시키고 2차 심리적 어려움 예방에도 힘쓴다. 지원을 원하는 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정서회복과를 통해 사업을 신청하면 사례회의를 거쳐 맞춤형 상담과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의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제이앤엠뉴스 | 속초시는 퇴원 예정 환자들의 지역사회 복귀와 맞춤형 돌봄 연계를 위해 5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3월 5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강릉아산병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의료원, 온재병원, 속초우리요양병원, 속초정요양병원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력은 2026년 3월 말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속초시와 의료기관들은 중증 만성질환, 골절, 낙상 등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65세 이상 노인과 중증 뇌병변·지체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퇴원(예정) 환자를 발굴한다. 이들에게는 신체 기능과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계획이 수립되며, 방문의료와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된다. 참여 의료기관들은 기존에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급성기 퇴원지원 시범사업, 요양병원 퇴원 환자 지원제도, 재활의료기관 수가 시범사업 등 국가 단위 사업에 참여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들은 단순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5일 -- 화웨이(Huawei)와 산둥 비텔 인텔리전트 테크놀로지(Shandong Bittel Intelligent Technology Co., Ltd., 이하 비텔)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 기간 동안 싱허 AI 세이프스테이 호텔 캠퍼스 네트워크 솔루션(Xinghe AI SafeStay Hotel Campus Network Solution)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최첨단 AirEngine 제품을 기반으로 호텔 전반에 Wi-Fi 7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유선과 무선 모두에서 듀얼 10Gbps 접속을 지원한다. 혁신적인 스마트 IoT 제어 시스템을 통해 투숙객은 객실 온도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동시에 에너지 소비를 20% 절감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보안 체계를 통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호텔 환경에 맞춰 설계된 이 솔루션은 파트너의 자원을 활용해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즉시 배포 가능한 모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설치 및 디버깅 과정을 간소화하고 서비스 구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텔
제이앤엠뉴스 |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가 도민참여단의 4개월간 숙의 과정을 거쳐 마련한 정책권고문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전달했다. 이번 권고문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각 학교가 자체적으로 합의한 기준에 따라 휴대전화 사용을 관리하도록 하고, 위반 시에는 단순한 처벌 대신 교육적 지도와 보호자 안내를 병행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휴대폰 전면 수거 시 보관과 반환, 분실 및 파손에 대한 책임 체계를 명확히 해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도록 했다. 스마트기기 사용에 관한 이번 공론화는 2026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법령에 대응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사전여론조사, 핵심당사자 의견수렴, 도민토론회 등 3단계 절차를 거쳐 정책 대안이 도출됐다. 정책권고문에는 수업 중 학습 목적에 한해 스마트기기 사용을 허용하되, 수업과 무관한 기능은 제한하고, 디지털 윤리 교육을 강화하며, 학습 격차 해소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을 포함했다. 학교별로 일률적인 지침 대신 자율적 합의를 통해 기준을 마련하도록 권고했다.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실시된 사전여론조사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5일 -- 화웨이(Huawei)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 기간 중 '회복 탄력적 지능형 지원, 금융 미래 공동 창조(Powering Resilient Intelligence, Co-creating Finance Future')를 주제로 금융 세션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화웨이는 자사의 뱅킹 AI(Banking AI) 및 파운데이션 모델 솔루션(Foundation Model Solutions)의 포괄적인 업그레이드를 발표하며 시나리오, 기술, 시스템 엔지니어링, 생태계 등 핵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화웨이 디지털 금융 사업부(Huawei Digital Finance BU)의 제이슨 차오(Jason Cao) 최고경영자는 오늘날과 같이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에서 은행은 시스템 장애를 방지하기 위한 다중 활성화 이중화 구조를 구축하고,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다층 보안 체계를 강화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이 AI 시대에 신속히 진입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여러 차원에서 회복 탄력성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5일 -- 화웨이(Huawei)가 MWC 2026에서 사무, 의료, 교육 분야를 위한 다양한 시나리오별 솔루션을 공개했다. 화웨이는 화상 회의 솔루션에 지능형 및 디지털 기술을 통합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탄탄한 기술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지능형 회의 및 오피스 솔루션: 모든 시나리오에서 디바이스-클라우드 협업 생태계 구축 화웨이의 지능형 회의 및 오피스 솔루션은 회의 일정 예약을 지원하는 음성 비서, 회의 중 자막을 포함한 실시간 번역, 역할 기반 회의 후 요약 기능 등 혁신적인 스마트 기능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IdeaHub S3 및 기타 회의용 디스플레이 장치는 중국 외 지역의 주요 클라우드 회의 플랫폼과 연동되며, AI를 활용해 다국적 기업의 지역 및 기기 간 원활한 협업 요구를 충족한다. 원격 의료 솔루션: 고품질 의료 자원 접근성 확대 의료 자원의 불균등한 분포는 환자가 적시에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는 데 방해가 되는 의료 분야의 오랜 과제다. 화웨이의 원격 의료 시스템은 의사와 환자 간 실시간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적용을 강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17명으로 늘리고, 3월부터 교육지원청에 추가 배치했다. 기존에 11명이 맡아왔던 유보통합 관련 업무는 이번 조치로 시교육청 유아교육과에 1명, 5개 교육지원청에 각각 1명씩 총 6명이 더해졌다. 이로써 유보통합 전담 인력은 17명으로 확대됐다. 이번 인력 증원은 유보통합 업무의 중심이 시교육청에서 교육지원청까지 확대되면서, 각 교육지원청이 구·군 단위의 영유아 교육과 보육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교육지원청은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시교육청은 시 단위의 보육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유보통합 이관 준비를 진행한다. 5일에는 5개 교육지원청의 유아교육팀장과 유보통합 담당자가 참석하는 '교육지원청 단위 유보통합 업무 협의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새로 배치된 담당자의 역할과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교육부 지침에 따라 유보통합 실행 기반을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력 배치를 통해 교육·보육의 질 제고와 보육업무의 단계적 이관 준비를 위해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현장 지원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