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자립과 더 나은 내일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한 달간 ‘2026 경기도 청년기본소득’1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남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으로 2001년 1월 2일부터 2002년 1월 1일 사이 출생자다. 거주 요건은 최근 3년 이상 계속 경기도에 거주했거나 합산 10년 이상 경기도에 거주한 경우다. 2001년 1월 2일부터 4월 1일 사이 출생자는 이번 분기가 마지막 신청 기간이므로, 기한 내 접수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4월 20일부터 분기별 25만 원을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게는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최대 100만 원) 지급도 가능하다. 지급된 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3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자동 소멸해 기간 내 사용이 필요하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필수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초본이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 시 관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1일 관내 신설학교 6교의 개교를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교육장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최종 점검을 진행하며 막바지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 안전점검은 물향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진행됐으며, 학교시설개선 담당자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건축물 내·외부 마감 상태부터 전기·소방 설비에 이르기까지 사용자 안전과 직결된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실사용자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 점검으로 △통학로 안전 및 운동장 놀이시설 상태 △건축물 내·외부 마감(타일 들뜸, 누수 흔적 등) △천장재 및 조명 시설 안전성 △출입문·창호 개폐 상태 △전기·소방·위생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 실제 학교생활과 밀접한 항목을 세밀히 살폈다. 아울러 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 6교를 대상으로 교육장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최종 점검도 실시했다. 개교 예정학교는 △운정중앙초등학교 △물향기초등학교 △숲노을초등학교 △운정중앙중학교 △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돌봄 운영 지원 및 다양한 돌봄 요구와 수요에 대응하는‘2026 거점·연계형 돌봄 시범 운영’을 추진해 유보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지역·기관별 여건과 장점을 활용해 다양한 돌봄 수용에 대응할 수 있는 거점·연계형 돌봄 기관으로 총 40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는 거점·연계형 돌봄 시범 운영으로 확대해 학부모의 선택권을 보다 강화한다. 또한 단독 돌봄이 어려운 기관에서는 지역 내 타 기관, 지자체 돌봄 기관과 연계한 돌봄 운영을 지원해 효율성을 높인다. 앞서 2025 거점형 돌봄은 ▲맞춤형 돌봄 ▲휴일형 돌봄 ▲방학 집중형 돌봄 ▲지자체 연계형 돌봄으로 구성해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기관 실정과 여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해 내실 있는 돌봄으로 4.82점(5점 만점)의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 거점형 돌봄 기관은 학부모가 원하는 돌봄 시간대에 지역 내 ‘우리 동네 거점형 돌봄 기관’을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 거점형(아침·저녁/방학 중 돌봄) 18곳 ▲휴일 거점형(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돌봄)
제이앤엠뉴스 | 대전 서구는 24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보육 전문가와 보호자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2026년 서구 보육사업 시행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함으로써 보육 정책 추진 방향을 확정했다.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서구의 내일을 책임지는 든든한 안심보육’을 비전으로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공공 보육 인프라 강화 △보육 교직원 근무 환경 및 처우개선 강화 △아이가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 등 4대 중점과제·27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어린이집 수급계획은 지역별 보육 수요와 어린이집 정원 현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마련됐다. 서구 전 지역 어린이집 신규 설치 인가는 제한하되, 국공립어린이집·공동주택 단지 내 의무어린이집·직장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신규인가를 허용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저출산에 따른 보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25년 12월 말 기준 41개소 국공립어
제이앤엠뉴스 | 충남 서산시는 올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천수만 천연기념물 생태학교’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각 5회 운영될 계획이며, 흑두루미·황새·독수리 등 천수만을 찾는 천연기념물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한다. 부석면 창리, 마룡리, 간월도리 3개 마을로 구성된 ‘천수만생태관광협의회’가 주관한다. 오는 27일 첫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에 대한 전문가의 교육을 시작으로 천연기념물 먹이 주기 및 관찰, 기념품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서산버드랜드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지역 주민과 함께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단순한 탐조프로그램에서 탈피하여 교육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서,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교육청은 학부모 부담 경감과 교복 입찰 담합을 방지하기 위해 교복 가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은 23일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교복 제도 관련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6일부터 3월 16일까지 학교별 교복 가격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정장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별 가격을 세부적으로 파악해 학부모 부담 구조를 분석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복 품목 간소화 ▲생활복 중심 전환 ▲학교현장 확산 방안 등도 논의됐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교복 입찰 담합의혹이 제기된 만큼 전수조사를 철저히 진행하고, 담합 등 공정거래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형사고발 및 부정당업자 제재(입찰참가자격 제한)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마련해 교복 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복 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공정한 교복 구매 환경이 조성될
제이앤엠뉴스 | 전남 구례군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지원사업' 지역특화 서비스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동불편자의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틈새 온기채움서비스, 병원 이동 지원을 위한 △구례발 동행서비스, 결식 우려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영양죽 지원서비스, 주거안전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등 4개 분야로 추진되며, 공모 규모는 총 3개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2월 27일까지 군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수행 역량과 전문성 등을 종합 심사해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관내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복지정책”이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촘촘한 돌봄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교육청은 23~24일 전남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2026년 청렴‧감사 역량강화 연수’를 열고, 현장 중심의 감사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본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감사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감사담당자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지원청 간 감사 정보 공유와 협업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예방 감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 첫날에는 ▲ 2026년 감사·청렴정책 기본 방향 ▲ 자체 감사 추진 방향 ▲종합청렴도 평가 관련 안내 등 전남교육청의 올해 청렴·감사 정책 전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학사 분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강의와 직장 내 갈등 조정 및 상담 사례 교육이 마련돼 감사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소통 역량을 높였다. 둘째 날에는 행정 분야 감사 사례 안내를 시작으로 ▲ 공공재정 환수제도 이해 ▲ 공공감사시스템 활용 방법 ▲ 자체감사 활동 사례 나눔 등이 이어지며 감사 실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감사담당자의 자세와 스트레스 관리 강의를 통해 현장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감사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관내 통학차량 운전자와 동승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통학차량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통안전 교육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기 위해 통학차량 종사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안전교육부 강희경 교수가 교육 강사로 나서 통학버스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비롯해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규, 친환경·안전 운전 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우식 교육장은 “항상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운전원, 동승보호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통학버스 종사자의 안전 의식을 한층 더 강화하고, 학교 현장 전반에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제이앤엠뉴스 | 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4일 관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연수'를 실시했다. 본 연수에는 당산초 김동혁 교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국가 수준의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결과 분석법과 개별 맞춤형 피드백 전략을 전문적으로 강의했다. 이는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환류를 통해 모든 학생이 기초 학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산형 책임 교육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가 교사들은 컴퓨터 기반 평가(CBT) 환경에서의 운영 지침을 숙지하고, 인지적 학습 결손뿐만 아니라 학습 저해 요인이 되는 심리·정서적 영역까지 통합 진단하는 '다중 체계적 진단' 기법을 연마했다. 연수에서는 진단 결과를 단순히 점수로 환산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의 오개념을 분석하고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성찰형 피드백' 작성 실습이 비중 있게 다뤄졌다. 또한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학습 이력 관리(LMS)를 통해 학생의 성취도를 누적 관리하고,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정 학습 자료를 매칭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