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전하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3일부터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프로그램 및 마을방과후학교’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로 구성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배움과 돌봄을 지원하는 마을방과후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좌는 ▲유아(6~7세) 대상 ‘스토리 톡 영어’ ▲성인 대상 ‘전통을 그리다, 민화’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으로 읽고 써봐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마을방과후학교는 ▲초등 1~3학년 ‘체스 놀이터! 신나는 모험’ ▲초등 2~4학년 ‘읽걷쓰 AI 생각탐험대’ ▲초등 3~5학년 ‘한자어로 키우는 교과 문해력’ ▲초등 4~6학년 ‘마이크로비트로 발명하는 똑똑한 코딩놀이’ ▲중학생 대상 ‘우리 교과문학 함께 읽기’ 등 초·중학생을 위한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어르신 강좌에 한하여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어린이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하여 3월 4일부터 어린이 독서 동아리 ‘책씨앗’과 ‘책나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책씨앗’은 3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ESG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 등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초등 3~5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나무’는 3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ESG 주제 중 '사회' 영역을 중심으로 그림책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 내 역량 있는 시민 저자 발굴을 위한 ‘도서관 출판창작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도서관 거점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도서관의 풍부한 자원과 환경을 활용하여 시민이 작가로 데뷔해 자신의 기록을 책으로 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출판 전 과정은 전문성을 갖춘 도서관 사서가 기획자로 참여하여 저자 상담을 시작으로 원고 편집, 책디자인, 유통 단계까지 지원하며, 출간된 도서는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정식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판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정보자료과(032-627-8411)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센터는 방학 중 안정적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높은 호응은 물론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학부모들의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은 ▲농촌 체험 활동인 ‘딸기 수확 체험’ ▲자연 친화적 감성을 기르는 ‘토피어리 만들기’ ▲집중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마술 수업’ ▲전통 식문화를 이해하는 ‘고추장 만들기’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협동심과 창의성을 함양하고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특강에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방학 중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학교폭력 원스톱 현장지원단 54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지원단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 현장에 원스톱 맞춤형 지원을 보다 촘촘히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인천형 갈등조정 지원 계획 안내 ▲‘갈등, 성장의 디딤돌’ 특강(서울전동초 양미정 수석교사)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이해 ▲연대와 자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적 해법 모색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컨설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은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이라며 “원스톱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존중과 신뢰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지원단은 올해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돕고 갈등 조정과 사안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도 내 신설학교(인천운남고, 인천달빛초, 인천윤슬초)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2월 19일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개교업무추진단과 학부모 등이 참여하여, 지난 1차 점검에서 발견된 미비점의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교육환경 조성부터 안전관리 준비, 학사 운영 계획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한 곳이 만들어지기까지 통상 5~6년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교육청은 개교업무 추진단을 중심으로 전 과정을 준비해 왔다”며 “교통안전 시설, CCTV, 횡단보도 등 학교 밖 안전환경까지 점검해 학생과 학부모님, 교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 교육감은 “학교 공간은 학생의 창의력과 확산적 사고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그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교직원과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준비된 이 공간에서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AI 시대의 불확실성을 돌파할 수 있는 교육이 실
제이앤엠뉴스 | 익산시가 장애인의 이동권을 지키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차와 표지 부정 사용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무단으로 차를 세우거나, 다른 사람의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몰래 쓰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주차 위반 신고가 자주 들어오는 아파트 단지와 체육시설,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장애인 표지 없이 주차한 경우', '표지는 있지만 장애인이 타고 있지 않은 경우', '물건을 쌓아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특히 다른 사람의 장애인 표지를 빌려 쓰거나 가짜로 만들어 사용하는 행위도 엄격히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비워두는 것은 이웃의 이동권을 존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의 시작"이라며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주차 환경을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익산시]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회생활 정착과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지난해 당초 예산으로 5백만 원을 확보해 총 5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전월세 보증금 대출잔액에 대해 연 3.0% 이자 범위 내에서 연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 관내에 거주하는 청년(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단독 거주자로, △공고일 기준 평창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을 것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일 것 △평창군 관내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거주할 것 △제1·2금융권에서 청년 명의로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받은 자로, 해당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자에 대한 서류 검토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뒤, 5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평창군 도시과 주
제이앤엠뉴스 | 평창군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구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신혼부부 지원에 더해 다자녀가구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이는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가구에 대한 추가 지원 근거를 마련한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올해 당초 예산으로 8천만 원을 확보해 총 27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구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주택 구매 자금 또는 전세자금 대출잔액 1억 원 한도 내에서 연 3.0% 이자를 기준으로, 연 최대 3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신혼부부의 경우 주택 구매자금 대출 이자에 한해 지원하며,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는 도 사업인 ‘신혼부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별도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주택을 구매하거나 전세로 거주하는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구로,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신혼부부 및 다자녀가구 모두 평창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을 것 ▲
제이앤엠뉴스 | 미추홀구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란)가 학산나눔재단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2026년 맞춤형 복지사업’을 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협의체는 취약계층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정담은 행복반찬 사업, 건강음료 딩동!사업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밀착 돌봄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학익1동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공익사업의 목적이 있다. 김옥란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익1동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주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