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남해군과 배달앱 운영사 먹깨비가 4일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김주형 먹깨비 대표,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장, 배달 라이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공배달앱의 이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먹깨비는 지역 내 공공배달앱 가맹점 수를 늘리고, 소상공인에게 중개수수료 절감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연계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활동도 추진한다. 먹깨비는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을 낮춘 공공배달앱으로,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상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군민의 소비 혜택을 확대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서천군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미개발 공동주택 부지의 신속한 개발을 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 요청했다.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면담에서 서천군은 최근 장항산단에 입주하는 기업이 늘고 있으나, 주거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근로자들이 군산시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산 신역세권에 약 6,600세대 규모의 LH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서천군의 인구 유출과 정주 여건 악화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서천군은 공공주택 공급이 계속 미뤄질 경우, 근로자들의 주거 수요가 인근 지역에 정착해 향후 주택 공급 시 미분양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2028년부터 시행될 농어촌기본소득과 청년지원사업 등으로 관내 전입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아파트 공급 물량 확보가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서천군은 LH에 경영투자심사위원회 재심의와 2027년 공공주택 건립 착수를 건의했다. 더불어 단순한 수익성 평가를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산단 활성화 등 공공적 목적을 고려한 정책적 결정을 요청했다. 김기웅 군수는 "현재 장항산단 내 유일한 공공임대 단지(A-1)의 입주율이 사실상 100%에
제이앤엠뉴스 | 당진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진행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서 13억9,688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됐다. 지난해 12억5천여만 원이었던 모금액은 올해 약 11.7% 증가했다.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개인, 기업,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모습을 보였다. 당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복지재단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강조했다.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구의 생계 및 의료 긴급지원, 보호대상 아동 지원,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등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시민과 기업,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년 대비 모금액이 증가한 것은 당진의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베이징, 2026년 3월 5일 -- 최근 스위스 제네바의 팔레 데 나시옹(Palais des Nations)에서 옥처럼 맑고 생동감 넘치는 30점 이상의 백자 작품이 전시되며, 유약과 질감, 조형미에서 드러나는 동양 미학의 정수를 선보였다. 2월 24일, 중국 동남부의 더화현이 기획한 국제 백자 순회 전시회의 제네바 행사가 유엔 제네바 사무소(United Nations Office at Geneva)의 소재지인 팔레 데 나시옹에서 개최됐다. '블랑 드 신(Blanc de Chine)' 또는 중국의 상징적인 백자 산지로 유명한 더화현은 현재 19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도자기를 수출하고 있으며, 유럽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팔레 데 나시옹 전시장에는 눈길을 끄는 도자기 병과 조각상 등 30점 이상의 더화 백자 작품이 전시되어 유엔 관계자, 외국 외교관, 중국과 스위스의 비즈니스 및 문화계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2월 24일 제네바에서 열린 글로벌 거버넌스와 기업의 고품질 발전에 대한 심포지엄 기간에는 다양한 문화와 분야 간의 공감대를 모색하기 위
제이앤엠뉴스 | 광저우, 중국 2026년 3월 5일 -- 사우스(South) 보도. 광둥 대표단이 국가 핵심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동 중인 가운데, 진행 중인 2026년 APEC '중국의 해(China Year)'가 큰 관심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제33차 APEC 경제정상회의(Economic Leaders' Meeting)는 2026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선전에서 개최 예정이며, APEC CEO 서밋(CEO Summit)과 외교•통상장관 합동회의(Joint Ministerial Meeting of Foreign and Trade Ministers)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APEC 중국의 해 기간에는 중국 내 여러 도시에서 각종 행사 약 300건이 개최된다. 사우스는 광저우 주재 APEC 경제 총영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들은 선전에서 열리는 APEC 2026의 중요성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며, 기술, 혁신, 무역의 글로벌 허브인 광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의 정신을 잘 보여준다는 견해를 같이 했다. 영사들은 또 전 세계 파트너들에게 이 대규모 행사에 참여해 줄
미국 버지니아 타이슨스, 이스라엘 페타티크바, 2026년 3월 5일 -- 공공 및 민간 부문용 AI 기반 디지털 조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나스닥: CLBT)가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연차보고서를 20-F 양식(Form 20-F)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셀레브라이트의 2025년 연차보고서(20-F 양식)는 회사 웹사이트의 투자자 관계 섹션 https://investors.cellebrite.com/financial-information/sec-filings과 SEC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는 회사 investors@cellebrite.com으로 요청하면 2025년 연차보고서(20-F 양식)의 인쇄본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 인용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게시된 정보 또는 그것을 통해 접근 가능한 정보가 언급되는 경우 그렇게 언급된 해당 웹사이트나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정보가 본 보도자료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해당 웹사이트나 소
제이앤엠뉴스 | 남해군이 3월 1일 오전 설천면 문항에 위치한 남해 3·1운동 발상기념탑에서 3·1절 10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의장, 류경완 도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지역 기관장, 남해3·1운동발상기념사업회 및 남해3·1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순국선열을 기리는 묵념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의 헌화와 분향,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남해군수의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남해군의회의장의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3.1 독립운동이 대한민국 번영의 토대가 됐듯이, 남해군에서 꽃피운 독립운동 정신 역시 오늘의 ‘비상하는 남해’를 이끄는 힘이 되고 있다"며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유공자들께 최대한 예우를 다하는 일은 군민 여러분들의 행복한 생활을 뒷받침하는 행정의 책무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예천군이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민예총예천군지부와 예천군농민회가 주관했으며, 8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군민의 화합과 액운 소멸을 기원했다. 행사 순서는 다리밟기, 풍물공연, 소원지 쓰기, 부럼깨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예천군은 행사 진행의 원활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 교통 관리에 힘썼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지난해의 액운은 달집과 함께 모두 태워버리고, 올 한 해 각 가정의 평화와 모든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민간 투자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4일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우범기 전주시장,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와 씨엔티테크 관계자, 그리고 투자에 관심 있는 전주시 내 기업 및 소상공인 60여 명이 참석했다. 전주시는 민간 자원과 지역 비즈니스의 연계를 통해 투자 지원사업 참여를 늘리고, 기업과 투자사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가 전주시 출자 펀드인 '엑스트라마일 라이콘 펀드'와 다양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어 라이콘 펀드를 통해 실제 투자를 유치한 홍시궁의 유진솔 대표가 자신의 경험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또한 씨엔티테크 채성민 부사장은 '아워홈 푸드테크 펀드', '한국관광공사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등 전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펀드와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주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민간 투자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진주시는 4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2026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개최와 관련해 대한펜싱협회, 경상남도펜싱협회, 진주시체육회, 진주시펜싱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이상기 대한펜싱협회 부회장, 정재규 경상남도펜싱협회장,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박규남 진주시펜싱협회장 등 여러 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정, 인력,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26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며, 전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의 참가가 예상돼 펜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울러 '2026 생활체육(클럽·동호인) 전국 펜싱대회'도 함께 개최되어 동호인과 엘리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개 팀과 2,300여 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가하며, 가족과 관람객을 포함해 3,000명 이상이 진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회 준비를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조 체계를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