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광주와 전남이 통합을 앞두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위한 5대 전략이 공개됐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은 진흥원 대강당에서 ‘광주전남 통합으로 여는 미래모빌리티 비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시장,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분원장, 전남분원장, 그리고 산학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광주가 보유한 첨단 자동차 제조 역량과 인공지능(AI) 기반, 전남의 넓은 산업 공간과 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성진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장은 통합특별법에 포함된 399개 특례 중 모빌리티 산업 혁신을 위한 5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 전략에는 모빌리티 신도시 조성, 자율주행 모빌리티 육성, 미래항공 모빌리티 활성화, 글로벌 주행 데이터 허브 구축, 소재·부품·장비산업 고도화가 포함됐다. 참석자들은 자유 질의응답을 통해 드론 등 미래항공 모빌리티와 관련된 질문을 제기했다. 강기정 시장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모빌리티 미래도시 조성, 자율주행차 시범운영지구 지정 등 8개의 핵심 특례가 특별법에 반영됐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특례는 광주전남이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대화동 2705번지 일원에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의 착공식을 3일 오후 3시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문화콘텐츠 산업 관련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서 경기도가 광역 단위 사업지로 선정된 뒤, 시·군 공모를 거쳐 고양시가 최종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추진됐다. 클러스터는 총 28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5,198㎡ 규모로 건립된다. 1~2층에는 전시·체험 공간과 콘텐츠 상품 판매장이, 3층에는 창작 및 연구개발 공간이, 4층에는 기업 입주실과 비즈니스 라운지 등 사무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준공은 내년 하반기로 계획돼 있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웹툰, 방송영상,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창작, 제작, 사업화, 유통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전시·체험 및 상품 판매 공간, 창작·연구개발(R&D) 공간, 기업 입주 공간 등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파트너로서 제98회 오스카 시상식 및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레드•화이트•로제 와인 독점 제공 파리, 2026년 3월 4일 -- 클라랑델(Clarendelle)과 가족 기업 도멘 클라랑스 딜롱(Domaine Clarence Dillon)이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의 공식 와인 파트너로 다시 한번 참여한다. 명망 높은 가족 소유 기업인 도멘 클라랑스 딜롱은 4년 연속으로 제98회 오스카 시상식(Oscars®)에서 자사 프리미엄 와인을 독점 제공하며, 파인 와인과 영화의 세계를 잇는 파트너십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에게 한층 품격 있는 오스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뉴스 릴리스 보기:https://www.multivu.com/clarendelle_domaine_clarence_dillon/9385751-en-bring-iconic-bordeaux-wines-hollywoods-biggest-night 클라랑델과 도멘 클라랑스 딜롱의 와인은 오베이션 할리우드(Ovation Hollywood)의 돌비 극장(
제이앤엠뉴스 | 매출 153억 달러로 성장, 순이익 12억 달러로 증가 홍콩, 2026년 3월 4일 -- 세계적인 무선 전동 공구, 야외 전력 장비, 바닥 관리 및 청소 기업인 테크트로닉 인더스트리즈(Techtronic Industries Company Limited, 'TTI' 또는 '회사', 종목코드: HK:0669, ADR 심볼: TTNDY)가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회사 및 자회사의 감사 완료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TTI는 2025년 보고된 기준으로 4.4%, 현지 통화 기준 4.1% 성장하며 매출 153억 달러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의 양대 핵심 브랜드인 밀워키(MILWAUKEE)와 료비(RYOBI)는 각각 현지 통화 기준 7.9%, 5.4%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 TTI, 상당한 관세 역풍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4.4% 증가한 153억 달러, 순이익은 6.8% 증가한 12억 달러로 기록적인 매출과 수익 달성• 글로벌 밀워키 비즈니스, 보고 기준 8.1% 성장 및 현지 통화 기준 기저 매출 10.3% 증가(관세로 인한 일부 하반기 프로모션 임의적 중단 제외)• 세계 1위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4일 -- 3월 2일, 많은 기대를 모으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26에서 화웨이(Huawei)가 미래를 공개했다. '나우 이즈 유어스(Now Is Yours)'를 주제로, 화웨이는 스마트폰, PC, 태블릿, 워치, 이어버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 거대 기술 기업은 폴더블 스크린 기술, 피트니스 및 헬스, 모바일 이미지 생성, 생산성 및 창의성 분야의 최신 성과를 강조하며 전 세계 소비자에게 미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유어 인텔리전트 월드(Your Intelligent World)' 구역에서 화웨이는 스마트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기술력을 선보였다. 다양한 태블릿을 통해 PC급 생산성을 제공하며, HarmonyOS 기반으로 구동되는 화웨이의 기기들은 사용자가 WPS와 같은 전체 기능을 갖춘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 기기들은 HUAWEI Notes의 효율성과 결합되어 언제 어디서나 전문적인 창작과 협업이 가능하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측면
제이앤엠뉴스 | 정월대보름을 맞아 하동군 전역에서 군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하동읍을 포함한 13개 읍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이번 정월대보름제에는 4천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했다. 행사장에서는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전통놀이, 초청 가수 공연, 소원등 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와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렸다. 해가 진 뒤 보름달이 떠오르자 각 지역에서 달집에 불을 붙이며 군민들은 액운을 태우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달집 불꽃이 하동 곳곳을 밝히며 참석자들의 소망을 하나로 모았다. 하동군은 건조한 기후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행사 전후로 산불 감시원을 배치하고, 달집 주변의 인화물질을 미리 제거하는 등 안전 관리에 집중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잔불 정리와 현장 점검을 실시해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공동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한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청도군이 3월 3일 청도천 둔치에서 정월대보름민속한마당을 열어 약 1만5천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모였다. 행사장에서는 소원문 작성,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낮 시간 동안 펼쳐진 읍·면 대항 풍물경연대회에서는 각 풍물단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공연을 선보였고, 화양읍이 우승을 차지했다. 달이 떠오른 뒤에는 높이 20m에 달하는 대형 달집이 불길에 휩싸이며 청도천의 밤을 밝혔다. 군민, 풍물단, 관람객이 함께 달집 주위를 돌며 화합의 장면을 연출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전국 최대 규모 달집태우기와 풍물경연대회를 통해 청도의 전통문화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민속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2026년 북중미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세 나라가 함께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로, 현지 시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과거 한일 월드컵이 두 나라의 공동 개최였다면, 이번에는 세 국가가 협력해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4팀씩 12개 조로 조별리그가 구성된다. 각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국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중 승리 팀)와 함께 A조에 속했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12일 오전 11시 유럽 PO D 승자와 첫 경기를 치르고, 19일 오전 10시에는 멕시코, 25일 오전 10시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세 경기는 모두 멕시코에서 열린다. JTBC는 월드컵 개막 100일을 앞두고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JTBC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이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시청자들의 시청권 보장과 선수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빠른 합의를 목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새롭게 선보이는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3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닥터신'은 피비(임성한)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로,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 손상을 입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이승훈 감독이 맡았으며, 씬앤스튜디오와 티엠이그룹이 제작에 참여했다. 정이찬은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가진 의사 신주신 역을, 백서라는 정상급 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는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 직접 발탁되어 첫 주연을 맡게 됐다. 드라마에서 신주신과 모모의 첫 만남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이뤄진다. 신주신은 무표정한 얼굴로 모모에게 관심을 보이고, 모모는 도도한 태도와 미소로 응답한다. 이어 신주신이 모모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며 애정을 표현하고, 모모는 환한 웃음으로 화답한다. 정이찬과 백서라는 신주신과 모모가 서로를 인식하게 되는 장면에서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었다. 두 배우는 감정선과 제스처, 동선, 시선까지 세밀하게 맞추며 연기 호흡을 맞췄다. 제작진은 "정이찬과 백서라가 완성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며, "
제이앤엠뉴스 |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남촌도림동에 위치한 ㈜에스알테크놀로지를 방문해 지역 제조업체와의 소통에 나섰다.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남동구민 우선 채용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추진됐다. ㈜에스알테크놀로지는 정해성 대표이사 주도로 기술혁신과 연구개발을 지속해온 전문 제조기업이다. 이 회사는 정류기 분야에서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동종업계 최초로 ‘CLPA’의 CC-Link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고객 맞춤형 정류기 제작과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등 기술 고도화에 힘써왔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에스알테크놀로지와 같이 기술혁신과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가는 기업이야말로 남동구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관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