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박재현과 한혜주가 이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시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지켜보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은 박재현을 환영하며, 한혜주의 일상이 담긴 VCR을 함께 시청했다.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 혼전임신으로 딸을 출산한 후의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박재현을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으로 기억하며, 휴대폰에 그의 이름을 '버팀목'으로 저장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하지만 한혜주는 딸의 심장 수술을 앞두고 시부모와 함께 지낸 열흘 동안의 상황을 언급하며, 박재현과는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 박재현이 첫째 아들을 잃은 부모를 위로하고 싶었다고 밝힌 반면, 한혜주는 딸의 수술에 집중해야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혜주는 시부모와의 아침 식사 문제를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다. 박재현은 한혜주의 주장에 눈물을 보인 뒤, "변명해보자면.."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김구라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변명하네&
제이앤엠뉴스 | KBO와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공동으로 다양한 상품과 식음료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과의 연결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측은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라는 테마 아래, 음료와 푸드, 굿즈 등 여러 상품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신규 음료로는 야구장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가 출시된다. 이 음료는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외관을 갖췄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구성됐다. 푸드 메뉴로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이 추가된다. 특히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에는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스티커가 랜덤으로 포함돼 수집의 재미를 제공한다. 굿즈 라인업에는 베어리스타 인형 키체인, 구단별 모자를 쓴 베어리스타 캡 머그, 응원 타월 참이 달린 캔쿨러 텀블러, 콜드컵 스트로우 참 등이 포함된다. 이 상품들은 3월 27일부터 서울 지역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각 구단 연고지 매
제이앤엠뉴스 | KBO와 틱톡이 3월 19일 틱톡코리아 본사에서 2026년까지 KBO 리그의 디지털 파트너십을 맺었다. KBO와 틱톡은 지난 2년 동안 KBO 리그의 디지털 콘텐츠 협력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의 파트너십은 3년 연속 이어지게 됐다. 틱톡은 10억 명이 넘는 글로벌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한 콘텐츠 플랫폼이다. KBO는 틱톡과의 협업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팬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KBO는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확산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KBO 리그가 높은 콘텐츠 경쟁력과 팬 참여도를 갖춘 스포츠 리그라고 평가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BO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욱 창의적이고 몰입도 높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KBO와 컴투스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맺었다. 컴투스는 2022년 KBO 올스타전 스폰서로 참여한 이후 포스트시즌,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팀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KBO와 협력해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컴투스는 KBO 정규리그, 포스트시즌, 퓨처스리그 등 KBO가 주관하는 주요 행사에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 KBO 올스타전에서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최다 홈런상’과 ‘최대 비거리상’ 시상, ‘컴프야존’ 운영 등으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올해 역시 홈런더비 공식 파트너로서 KBO 리그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KBO 리그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KBO 리그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부산 지역에서 발생한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 및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현직 회원이 아닌 2015년 회비 미납으로 영구 제명된 김모 씨(60)임을 확인했다고 3월 23일 발표했다. 이 사건은 지난 2월 JTBC '사건반장'에서 보도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부산의 한 골프 연습장에서 교습가로 일하던 남성이 여성 수강생을 상대로 성추행을 반복하고,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식당에서 폭행하는 장면이 CCTV로 공개됐다. 재판 과정에서 가해자는 피해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법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방송 이후 가해자의 신원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온라인상에서는 '부산에서 제일 점잖은 골퍼'라는 표현만을 근거로 KPGA 투어 출신 신모 씨가 가해자로 지목되는 등 허위 사실이 퍼졌다. 이에 JTBC '사건반장' 측은 신모 씨를 가해자로 지목한 댓글이 허위임을 밝히고, 관련 댓글 작성자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 절차가 진행 중임을 알렸다. 신모 씨 역시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사건과 무관함을 해명했다. 그러나 부산·경남 지역 KPGA 회원들은 '프로 골퍼'라는 이유로 레슨 기피 등 피해
제이앤엠뉴스 | KPGA 챌린지투어의 2026시즌이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충남 태안 솔라고CC 라고코스에서 개막한다. 이번 첫 대회에는 123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첫 대회에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장승보(플로우), 김근태를 비롯해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김현욱(NH농협은행), 이성호2838(하나금융그룹), 올해 KPGA 투어 진출을 앞둔 박정훈(종근당), 그리고 지난 시즌 챌린지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김용태 등이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챌린지투어는 총 20개 대회로 구성되며, 1회부터 5회까지는 시즌 1, 6회부터 10회까지는 시즌 2, 11회부터 15회까지는 시즌 3, 16회부터 19회까지는 시즌 4로 구분된다. 마지막 20회 대회인 챌린지투어 챔피언십은 시즌 포인트 상위 60명만이 참가하는 투어챔피언십 방식으로 열린다. 챌린지투어 챔피언십이 끝난 뒤에는 시즌 포인트 상위 10명에게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주어지며, 다음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그 다음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에 직행할 수 있다. 조우영(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월 아시안투어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에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4회에서는 백서라와 송지인이 각각 서로의 뇌로 바뀐 채 현실에 적응하는 과정과, 지영산이 연기한 폴 김이 친딸의 행방을 알게 되는 전개가 그려졌다. 지난 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4회에서는 현란희(송지인)가 딸 모모(백서라)의 외형으로 살아가게 되면서, 신주신(정이찬), 하용중(안우연) 등 주변 인물들의 감정과 욕망이 복잡하게 얽히는 상황이 펼쳐졌다. 모모(현란희의 뇌)는 경찰과 구급대원 앞에서 눈물을 쏟았고, 현란희(모모의 뇌)는 엄마를 부르며 방으로 뛰어들어가 모두의 의심을 잠재웠다. 신주신은 모모의 집 앞에서 구급차를 바라보며 슬픔에 잠겼고, 병원에서 현란희(모모의 뇌)의 시신을 확인하며 감정을 억눌렀다. 입관을 앞두고 신주신은 현란희(모모의 뇌)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장례식이 끝난 뒤, 모모(현란희의 뇌)는 신주신과 단둘이 남아 신주신을 위로했으나, 신주신은 모모의 외모를 한 현란희에게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모모(현란희의 뇌)가 넥타이를 풀어주려 하자 신주신은 당황했고, 집으로 돌아와 혼란스러워했다. 한편, 하용중은 과거 모모에게 첫눈에 반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신주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22일 오후 7시 50분, 가수이자 배우 임창정과 함께 서울의 다양한 안주를 소개한다. 임창정은 영화 '비트'에서 환규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으며, 이 작품의 원작자는 허영만 화백이다. 두 사람은 29년 만에 다시 만나 서울의 닭곰탕 노포, 김치 10종을 제공하는 고깃집, 그리고 24년 경력의 복어 요리 전문점을 방문해 각기 다른 안주를 맛본다. 임창정은 배우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으나, 가수로 데뷔하기까지 긴 무명 시절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스 배달과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배우 이병헌의 전화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고 전했다. 이후 1집을 발표했으나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1집 수록곡 '이미 나에게로'가 길거리에서 흘러나오며 음악방송 6위에 오르는 역주행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소주 한 잔'과 신곡 '미친놈'을 직접 부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에는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씨가 깜짝 등장한다. 두 사람은 스타일리스트와 연예인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이르렀다. 임창정은 아내를 위해 직접 작곡한 '또 다시 사랑'
제이앤엠뉴스 | 임실군이 오는 4월 11일 옥정호 벚꽃축제와 연계해 자전거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옥정호와 섬진강 일대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대회는 임실종합경기장을 출발점으로 삼아 임실읍, 성수면, 덕치면, 운암면, 청웅면 등 주요 지역을 경유한 뒤 다시 임실종합경기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경기는 장거리인 그란폰도(124km)와 중거리인 메디오폰도(72km) 두 코스로 나뉜다. 그란폰도는 덕치 회문삼거리, 정읍 산내면사무소, 운암 카페거리, 운암 소재지를 거쳐 출발지로 복귀하며, 메디오폰도는 성수 조치삼거리, 장수 산서, 오수 상신촌, 삼계 학정, 덕치 회문삼거리, 청웅 모래재 등을 경유한다. 두 코스 모두 다양한 지형과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옥정호의 벚꽃길과 호수 풍경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은 참가자 안전을 위해 도로 정비와 함께 임실경찰서, 임실군 자전거연맹 등과 협력해 교통 유도 요원을 배치하고 사전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심 민 임실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회를 개
제이앤엠뉴스 | 경남 지역 검도인들이 참여한 ‘제40회 경남회장기 검도대회’가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거제시체육관에서 이틀간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내 각 시·군 대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모여 경상남도 검도 발전과 선수 간 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남검도회가 주관하고 거제시검도회가 주최한 가운데, 유소년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했다. 이를 통해 검도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초등학교 고학년부 입상자에게는 전국소년체전 경상남도 대표 선발전 참가 자격이 주어져, 선수들이 실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검도인들이 화합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며, "특히 미래 체육을 이끌 유소년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