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이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5인조 단체전 우승과 2인조 경기 준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열렸으며, 부평구청 소속 선수 전원이 5인조 경기에 참가했다. 2인조 부문에서는 이정민, 서예지 선수가 호흡을 맞춰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첫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서예지 선수는 올해 1월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에 합류했다. 그는 제4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대회 대학부 마스터즈 1위 등 다양한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2인조와 5인조 모두에서 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이정민 선수는 2023년 입단 이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부평구 관계자는 "첫 전국 규모 대회 출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선수단에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하며 지속적인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 진접읍 남녀의용소방대가 22일 진접119안전센터에서 척사대회를 열어 대원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남녀의용소방대원 60여 명과 함께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송명선 진접119안전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원들은 윷놀이를 하며 평소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용소방대는 평상시 생업과 병행하면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 다양한 소방 업무를 지원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찾아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주 시장은 격려사에서 "남양주시는 올해 2026년을 ‘안전 원년’으로 선포하고,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새롭게 구축하고 있다"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안전을 체감하는 ‘재난 제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있어,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이 가장 든든한 동반자"라고 말했다. 김봉한 대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대원들 사이의 결속이 더욱 견고해지길 바란다고 밝혔고, 정정자 대장은 남양주시의 안전 비전에 맞춰 진접읍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
제이앤엠뉴스 | 충남 내포신도시에서 2026 내포마라톤대회가 21일 개최되어 많은 참가자와 방문객이 모였다. 이번 대회는 충남도와 홍성군, 예산군이 후원하고, 충남육상연맹과 충청투데이가 주최 및 주관했다. 행사에는 가족, 전문 러너 등 약 50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프(21㎞), 미니(10㎞), 건강(5㎞) 등 세 가지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내포신도시 일원을 달렸다. 행사장에는 69개의 먹거리, 체험,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참가자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로써 지역 공동체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충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내포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달리게 되어 기쁘다”며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대표 도시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저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가 마련한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봄맞이 음악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처인구 양지읍의 아이소 카페에서 개최됐으며,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민주평통 자문위원, 시민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음악회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됐고, 바리톤 김승환, 소프라노 전수빈, 트롬보니스트 이성훈 등 전문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랐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여러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마지막으로 음악회에 참석했다. 앞서 용인FC 주관 직장인 풋살 대회, 용인시립박물관의 축구 관련 기획전 개막식, 용인특례시장배 줄넘기 대회, 용인시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SERI PAK with 용인' 기부런 행사 등 7개의 공식 일정과 1개의 비공식 일정을 마쳤다. 음악회에서 이상일 시장은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3월의 밤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주신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상구 회장님과 임철희 간사님 등 임원진과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음악과 미술에 관심이 많아 평소 공부를 하고 직접 기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용인에서 개최된 다양한 축구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기흥레스피아에서는 지역 직장인 12개 팀, 약 200명이 참여한 '2026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가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후 용인시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도시 용인' 개막식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는 용인FC 창단을 기념해 한국 축구의 초기 역사, 용인축구센터, 그리고 용인FC로 이어지는 지역 축구 발전을 조명한다. 용인축구센터와 용인FC, 서포터즈 문화 등도 함께 소개되며, 축구를 통해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개막식에는 용인FC 선수단, 서포터즈,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은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시민과 구단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시에는 김용식 선수의 축구화, 용인축구센터 우승 트로피, 손흥민 선수 등 국가대표 사인 볼과 유니폼 등 총 65점의 자료가 전시됐다. 전시는 올해 12월 6일까지 용인시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오후에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2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용인시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줄넘기협회가 주관해 처음으로 시장배 명칭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약 1000명의 학생 선수와 학부모 등 총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회사에서 대회가 시장배로 확대된 점에 의미를 두며,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협회장배로 열리던 대회를 올해부터 시장배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시장은 어린 선수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꾸준한 노력과 도전으로 자신을 이겨낸 어린 선수들부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해주신 학부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참가자 모두가 다치지 않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용인시줄넘기협회는 4600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수지·동백 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년 제9회 용인특례시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날 개회식은 수지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진행됐으며, 이상일 시장과 함께 체육회 및 협회 관계자, 그리고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약 500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배드민턴이 용인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배드민턴 전용구장에 대한 동호인들의 요구를 시가 인지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을 추진 중임을 밝혔다. 그는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확충과 환경 개선에 시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생활체육 기반 확대를 위해 은화삼지구 체육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체육관은 탁구장 26면, 배드민턴장 8면, 주차장 56면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탁구장은 배드민턴 경기가 가능하도록 충분한 높이로 설계되며, 대회 일정에 따라 탁구장과 배드민턴장이 상호 전환될 수 있도록 한다. 기흥배드민턴장은 바닥 교체를 위해 5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고, 수지 실내배드민턴장은 7월부터 바닥 교체와 배수시설
제이앤엠뉴스 |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서울시의 안전 관리 역량과 환대가 주목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주최 측 추산 10만 4천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는 공연이 확정된 직후부터 오세훈 시장 주재로 점검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및 주최 측과 협력해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시장 주재 2회, 행정1·2부시장 주재 5회 등 총 7차례의 회의에서 안전, 교통, 인파, 편의, 의료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공연 이틀 전에는 오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대 주변, 지하철 출입구, 안전 펜스 설치 상태 등을 확인했다. 행사 전날 밤에는 서울시 재난안전실장과 시민안전대책본부 실무반장들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행사 당일에는 서울시와 관계기관에서 3,400여 명, 주최 측 인력을 포함해 총 8,200여 명이 현장에 배치됐다. 세종문화회관 4층에는 관계기관 통합 현장본부가 설치돼 서울시, 행정안전부, 중구·종로구, 경찰, 소방, 하이브 등이 인파와 현장 상황을 공동 관리했다. 소방은 102대의 소방차와 803명의 인력을 투입했고, 경찰은 스타디움형 통제 방식을 적용해 인파 분산과 위험 상황 대응에 나섰다. 환경 정비도 신속히 이뤄졌다. 중
제이앤엠뉴스 | KBO가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한국OGK와 손잡고 새로운 스포츠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한국OGK는 47년간 스포츠 아이웨어 분야에서 활동해온 브랜드로, 이번 협업을 통해 자사 브랜드 'WING'의 'KNOX' 선글라스를 바탕으로 KBO와 공동 제품을 제작했다. 이 제품은 선글라스 옆테에 KBO 로고 참을 부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KBO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로고 참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다양한 참으로 스타일을 바꿀 수 있다. 도수 클립을 장착할 수 있어 시력 보정이 필요한 이들도 사용할 수 있고, 한국인의 두상에 맞춘 설계로 착용감과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안경 측면에는 바람 유입을 줄이는 방풍 블레이드가 적용되어 야구장 관람뿐 아니라 다양한 야외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하다. 이번 선글라스는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월 23일(월)부터 약 2주간 와디즈 펀딩을 통해 본 펀딩이 진행되며, 이후 WING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제이앤엠뉴스 | 태안군이 추진해온 '중부권 파크골프장'이 완공돼 준공식이 열렸다. 지난 20일 근흥면 마금리에서 열린 행사에는 가세로 군수, 태안군의회, 태안군체육회, 파크골프협회,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경과보고, 공로패 전달,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시범 라운딩을 펼쳤다. 이 파크골프장은 군민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총 18억 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2만 1313㎡ 부지에 18홀 코스로 설계됐으며, 지형을 살린 코스 배치와 더불어 휴식용 의자, 파고라 등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이다. 대한파크골프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파크골프 회원 수는 22만 9757명으로 2017년 대비 1273% 증가했다. 태안군 내에서도 동호인 수가 2021년 133명에서 올해 3월 438명으로 늘었고, 7개 동호회가 활동 중이다. 기존 시설의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수요가 높아 신규 파크골프장 조성 요구가 이어져 왔다. 군 관계자는 "중부권 파크골프장이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