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 금요일, 전국 6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시즌에는 울산이 신생팀으로 남부리그에 합류하며, 상무야구단이 북부리그로 이동해 북부와 남부 각각 6팀 체제가 완성됐다. 각 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전체 일정은 9월 20일까지 총 726경기로 구성된다. 올해부터 인터리그 경기 방식에 변화가 생겼다. 모든 팀이 홈과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6차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통일됐다. 월요일에는 모든 경기가 열리고, 화요일은 고정 휴식일로 지정됐다. 경기 시작 시간은 기본적으로 오후 1시이나, 마산 구장의 평일 월요일 경기와 울산 구장의 주중 및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서머리그는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에는 혹서기 선수 보호를 위해 모든 경기가 오후 6시에 열린다.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4~5월에는 다음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 두 경기 모두 7이닝제로 운영된다. 더블헤더 시 엔트리 등록 인원도 28명으로 확대된다. 경기 규정에도 변화가 있다. 9회말 이후 동점일 때 적용되는 승부치기는 12회까지로 제한되며, 그 이후에는 무승부로 처리된다. 지난해
제이앤엠뉴스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주)인스앤코가 3월 1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KPGA빌딩에서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 개최를 위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KPGA 투어의 12번째 신규 대회 개최를 공식화하는 자리였다. 조인식에는 유재철 KPGA 부회장, 김진형 투어이사, 강종헌 GK그룹 부회장 등 양측 임직원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인스앤코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신설된 대회로, 총상금 8억 원이 걸려 있다. 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개최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주)인스앤코는 LED 조명, 조명 제어장치, 조리실 배출가스 정화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제품 개발과 제품군 확장에 주력해온 기업이다. 이 회사는 경관조명, 실내조명, 인터렉티브 미디어 프로젝션, 융복합 공기정화장치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강종헌 GK그룹 부회장은 "평범한 공간에 ‘감성’이라는 색을 입히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로 ‘공간의 가치’를 높여온 인스앤코가 선수들의 열정과 영감이 펼쳐지는 골프 무대와 함께하
제이앤엠뉴스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재외동포 예술인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매기 강은 '케이팝데몬헌터스'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이재(EJAE), 레이 아미, 오드리 누나는 삽입곡 '골든(Golden)'으로 주제가상을 각각 수상했다. 재외동포청은 이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공식적으로 축전을 보냈다. 김경협 청장은 축전에서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했다. 그는 매기 강 감독이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을 전 세계 한국인에게 바친다"고 밝힌 점을 언급하며, 이 발언이 재외동포들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크게 고취시켰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재가 수상 소감에서 "이제는 전 세계가 한국어로 노래한다"고 말한 부분에 대해, 전 세계 재외동포들에게 깊은 울림과 치유를 전했다고 전했다. 김 청장은 이번 수상이 재외동포의 문화적 역량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역경을 극복한 수상자들의 이야기가 전 세계 차세대 동포들에게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줬다고 덧붙였다.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기흥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열린 국제기획전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백남준아트센터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국제 전시로, 고 백남준 작가의 예술적 유산과 연관된 크로아티아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선보이며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시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크로아티아 작가 15명이 영상, 설치, 조각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 26점을 전시한다. 개막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베스나 메슈트리치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장, 허남진 경기문화재단 이사장, 유정주 대표이사, 도의원,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다미르 쿠센 대사와 30여 분간 환담을 갖고, 용인특례시와 크로아티아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상일 시장은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용인 르네상스'의 문화예술 장려 정책을 소개했다. 쿠센 대사는 자다르를 용인과의 교류협력 도시로 추천하며, 자다르를 상징하는 사진을 선물했다. 이에 이상일 시장은 자다르와
제이앤엠뉴스 | (사)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취임식이 3월 19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여러 기관 및 사회단체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으로 시작해 이임 지회장의 공적 소개와 감사패 전달, 이임사, 신임 지회장 등록증 수여 및 회기 전수, 취임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서 김동량 전 지회장이 8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김교환 신임 지회장이 새롭게 지회장직을 맡았다. 김동량 전 지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노인복지 증진과 회원 권익 향상에 힘써왔다. 김교환 신임 지회장은 앞으로 경로당 환경 개선,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량 전 지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과 임원진,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회의 발전과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교환 신임 지회장은 "경로당 환경 개선과 건강·여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
제이앤엠뉴스 | 의령군이 주최하는 제51회 홍의장군축제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 없이 나라를 지킨 무명의병들의 정신을 기리고 체험하는 대표적인 역사문화행사다. 47년간 '의병제전'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 온 이 축제는 2023년 '의령홍의장군축제'로 명칭을 바꾼 뒤, 경상남도 지정 우수 문화관광축제로 2024~2025년, 2026~2027년 연속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의병! 미래를 밝히다, K-모두의 의병'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홍의서당, 홍의통보 투어, 의병 플레이존, 토너먼트, 의병 보물찾기 페스타 등은 보드게임 형식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미션을 수행하며 의병정신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빛과 영상으로 연출된 공간과 정암진 전투를 재해석한 프로그램, 의병장이 관람객과 소통하는 공연 등으로 구성된 '의병 주제거리'도 운영된다. 야간에는 '의령 홍의야행: 붉은 전설의 밤'이 새롭게 선보인다. 의병탑에서 충익사, 의병박물관
몬트리올 듀오의 잊을 수 없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NFB.ca 통해 글로벌 스트리밍 몬트리올 , 2026년 3월 20일 --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National Film Board of Canada•NFB)가 크리스 라비스(Chris Lavis)와 마치엑 스제르보스키(Maciek Szczerbowski)가 제작한 아카데미상 수상작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진주눈물을 흘리는 소녀(The Girl Who Cried Pearls)를 전 세계 관객들에게 공개한다.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Best Animated Short Film)을 수상한 이 작품은 몬트리올을 배경으로 제작된 잊을 수 없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배우 콜므 포어(Colm Feore)가 내레이션을 맡은 영어 버전이 현재 NFB.ca와 모든 NFB 앱을 통해 전 세계로 무료로 스트리밍되고 있다. 단, 프랑스 및 해외 영토, 독일, 스페인, 안도라는 서비스 지역에서 제외된다. 작품 개요 크리스 라비스와 마치엑 스제르보스키가 제작한 진주눈물을 흘리는 소녀(상영 시간: 17분 37초)제작: 줄리
제이앤엠뉴스 |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페라 코치', 영어 및 다양한 국가 언어로 대화해 모든 필리핀 국민이 금융 서비스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 마닐라, 필리핀 2026년 3월 20일 -- 전국적인 금융 이해력 증진 및 금융 포용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 슈퍼앱 지캐시(GCash)가 전자지갑에 탑재되는 필리핀 최초의 AI 기반 금융 코치를 선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지원으로 개발되고 엔터프라이즈급 AI로 구동되는 페라 코치(Pera Coach, 필리핀어로 '머니 코치')는 영어와 기타 현지 국가 언어로 대화해 금융 서비스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금융 목표, 예산 고려 사항, 위험 성향 등 사용자 프롬프트에 맥락적으로 응답하며 각 사용자의 금융 여정에 맞게 개인화된 안내를 제공한다. 금융 이해력의 지속적인 격차는 보험 및 투자와 같은 금융 서비스의 낮은 채택률에 기여하며, 많은 필리핀 국민들이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내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중앙은행의 2021년 설문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 성인의 단 2%만이 기본적인 금융 이해력 질문 6개에 정
제이앤엠뉴스 | MBC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방송 36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을 선보인다. 1990년 첫 전파를 탄 이후 36년간 꾸준히 청취자 곁을 지켜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배철수 DJ의 담백한 진행과 폭넓은 음악 선곡, 깊이 있는 음악 해설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을 매개로 시대의 감성과 흐름을 공유하며 청취자들의 일상과 추억을 이어왔다. 36주년을 기념해 ‘스쿨오브락’ 코너의 임진모 음악평론가와 함께 배순탁, 신혜림, 전주현, 김세윤 작가 등 고정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마련된다. 신혜림 작가는 특별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기념 굿즈인 ‘배캠 후드 집업’이 3월 19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다. 자세한 정보는 MBC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와 라디오 앱 mini를 통해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 김용빈이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소나가 4대 眞에 올랐고, 허찬미가 善, 홍성윤이 美를 차지했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도 TOP7에 포함됐다. 이들은 전국투어 콘서트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3월 19일 첫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는 TOP9(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시청자와 팬을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경연 중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도 함께 출연하며, 깜짝 게스트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김용빈은 마스터 오디션 때부터 주목했던 참가자와 듀엣 무대를 펼친다. 그는 "이 사람은 무조건 TOP5 안에 들 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자 현장이 밝아졌다는 후문이다. 듀엣 상대가 누구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윤태화를 위해 '미스트롯2' 眞 양지은이 무대에 오른다. 양지은은 윤태화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던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