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대전 대덕구는 대덕문화관광재단이 대덕구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꿈의 극단 - 대전 대덕구’ 2기 청소년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극단 - 대전 대덕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운영을 맡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극 중심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교육에 참여한다. 연극 분야 전문가의 지도 아래 연기·발성·움직임·극 창작 교육을 받으며 무대 예술 전반을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참여자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품을 직접 기획·제작하고, 조명과 음향 시설이 완비된 무대에서 정기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대덕구 거주 또는 대덕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교 연령 청소년이다. 학교 밖 청소년도 지원 가능하며, 사회통합범주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대덕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꿈의 극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의 주체로 성장하고 무대 위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이 안정적으로 자리
제이앤엠뉴스 |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정민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했다. 세 기관은 관련 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이들 지원사업은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공모를 거쳐 인천광역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총 1억4천만 원(각각 9천만 원,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부평구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여성가족재단 운영)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부터 취업 연계, 지역 내 정착까지 지원하는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산학협력단 운영)가 추진된다.
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지난 23일부터 본격 추진했다.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은 담보 능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안군과 NH농협은행, 전북은행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보증을 지원해 관내 금융기관에서 저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금융지원 제도이다. 진안군은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NH농협은행, 전북은행과 함께 총 4억 원을 출연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총 5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특히 대출 기간 5년 동안 연 3%(도 1%, 군 2%)의 이자를 보전해 주고 있어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155개 업체에 72억 원의 대출금을 지원하는 등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더불어 해당 사업은 전북자치도 내 군 단위 최초로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을 하며 도내 타 시군으로 정책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진안군에 소재하고 업력 3개월 이상인 소상공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3월 4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신규단원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단원 모집은 부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합창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공연과 지역 축제,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26년 3월 학기를 기준으로 부산시에 거주 중이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노래에 소질이 있고 합창단 활동에 적극적이며 성실히 임할 수 있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실기 및 면접 전형은 3월 21일 오후 1시부터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에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24일에 예정되어 있다. 합창단의 정기 연습은 주 3회 진행되며, 연습 요일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이다. 공연이 편성될 경우, 연주 단원으로 선정된 인원은 해당 공연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이번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시민과 근로자들이 여수국가산단의 환경과 안전관리를 위해 미래혁신지구 내 여수산단 디지털 환경·안전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해 2024년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은 여수국가산단 내 2,170km에 이르는 화학·전기·가스 등 유틸리티 배관을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GIS)으로 구축하고, 유해 대기물질·악취·수질 및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확산 영향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장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관제센터는 개소 이후 24시간 연중무휴 상시 관제체계를 운영하며 산업단지 안전관리의 중추 역할을 맡아 환경·안전 데이터를 실시간 통합관리하고, 이상징후 발생 시 단계별 전파체계에 따라 관계기관과 협조해 신속한 대응과 선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수집된 데이터는 관제센터로 전송돼 통합 관리되며 특히,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에 축적된 정보는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입주업체와 공유해 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여수산단 환경측정정보는 시민 누구나 여수시 누리집과 모바일 누리집에서 ‘실시간 환경측정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제센터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2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근로사업 30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56명으로 총 356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정보화사과, 공공서비스 사업, 환경정화 사업을 비롯해 지역특성화, 관광자원 활용, 마을가꾸기 사업 등 99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근로자는 주 25시간, 65세 이상 근로자는 주 15시간, 정보화사업 참여자는 주 40시간이다. 시간당 임금은 10,320원이다. 시는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등에 대비해 주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 기회를 확대해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근로능력을 향상시켜 고용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자는 18세 이상 75세 이하의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 우선 선발됐다. [뉴스출처 : 전라남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여성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여수 여성 창업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기초·심화 교육 ▲1:1 멘토링 및 전문가 컨설팅 ▲벤치마킹 ▲창업 플리마켓 지원 ▲창업경진대회 등 원스톱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 목표로 추진 된다. 특히 올해는 창업 교육을 신규 창업자를 위한 기초과정과 기 창업자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창업 기초교육부터 특허출원, 인증, 홍보·마케팅까지 창업 아이템의 전문화와 고도화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예비 여성창업자의 초기 창업자금을 지원하고, 향후 사업화 자금 및 전문가 컨설팅을 연계해 단계별 성장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초기 창업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은 만큼 기초 역량을 탄탄히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유망 창업 아이템 발굴과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업준비교육 1기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여수시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여수시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이다. 시는 연 4%의 이자를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200억 원으로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한 9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실행되며 신청자는 희망하는 금융기관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융자 취급 금융기관은 광주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산림조합 등이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분기별 접수 일정에 맞춰 여수시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서류 심사 후 융자 추천이 이뤄지며 추천 통보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대출을 완료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제이앤엠뉴스 | 여수시는 지난 23일 2026년 숙박·음식업소 물가안정 전담팀(TF) 회의를 열고 숙박·음식업소 요금 안정과 건전한 가격 질서 확립을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가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외식비 및 숙박요금 동향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현장 점검과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여수시는 숙박·음식업소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 가격표시제 점검반 운영,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한 지도·점검 등 현장 중심 대응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부서별 캠페인을 전 부서 협업체계로 전환하고, 지역 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추진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 홍보와 섬 지역 음식점 사전 안내를 강화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섬박람회 기간에는 혼밥식당 지정 및 1인 식탁 보급, 찾아가는 친절·위생 교육, 불친절·위생 불량업소 중점 관리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해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숙박·음식업소 환경 조성에 최선을
제이앤엠뉴스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어린이 체험형 전시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봄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판타와 지노의 공룡탐험전’은 공룡을 찾아 나서는 탐험 임무와 화석 발굴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전시다. 관람객은 입장 시 제공되는 탐험 노트를 따라 전시 공간을 순회하며 다양한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방식으로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임무를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탐험대원 인증서’를 증정해 성취감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2026년을 여는 포천반월아트홀의 첫 기획전시로 어린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룡을 소재로 한 체험형 전시를 준비했다”며 “올봄 포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