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동해시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경력보유여성,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연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유망 직종 중심의 직업교육훈련 → 현장 인턴십 →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전주기 취업 지원 체계로,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직업교육훈련은 실무 중심의 취업 연계형 과정으로 총 4개 과정, 과정별 20명씩 총 8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지역 산업 수요와 사회 변화 흐름을 반영해 ▲AI 활용 마케팅 전문가 ▲유아·노인 교육 전문가 ▲경리회계 사무원 ▲AI 활용 사회복지행정 실무자 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와 실습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촉진수당(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취업 상담, 기업 연계 취업 알선, 새일여성인턴 사업 연계, 사후관리 서비스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 인력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 취업 의지가 있는 여성을 연계해
제이앤엠뉴스 | 대구 서구청은 지난달 신청을 완료한 2026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더 깨끗한 서구 만들기』 확대 추진에 이어, 이달 2006년 『공공근로사업』 1단계 사업을 연이어 추진하며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을 본격화한다. 앞서 모집이 끝난 서구형 일자리 사업인 『더 깨끗한 서구 만들기』는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증액하여 보다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2026년 『공공근로사업』은 총 2단계로 운영된다. 1단계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하며,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서구 거주 만 18세 이상 실업자 또는 정기 소득 없는 근로자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 원 이하 저소득층이다. 근무 분야는 환경정화·정보화·공공서비스 지원으로, 시급은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 지급 및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신청자는 신분증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접수해야 하며, 생계 의료급여자나나실업급여라는는 제외된다. 이는 『더 깨끗한 서구만들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가 전국 식량작물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 기반을 토대로 농업인 경영안정과 쌀 적정 생산, 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식량산업 분야 역대 최대 규모인 9천59억 원을 투입한다. 전남은 2024년 한 해 전국 식량작물 생산량(419만 톤) 가운데 84만 1천 톤을 생산해 전국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충남(75만 6천 톤), 전북(66만 3천 톤), 경북(53만 3천 톤), 경기(41만 톤)가 뒤를 이었다. 전남도는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의 벼 재배면적 감축을 통해 쌀값 상승을 견인하고,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식량산업 지원을 한층 확대해 쌀 적정 생산과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기후변화로 잦아진 각종 농업재해에 선제 대응해 농업인 경영안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공익직불제 4천680억 원, 벼 경영안정대책비 570억 원 ▲무기질 비료 가격안정 지원 99억 원 등 4개 사업에 총 5천463억 원을 지원한다. 쌀 적정 생산 분야는 ▲논콩·수급조절용 벼 등 전략작물
싱가포르, 2026년 2월 24일 -- 미국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 NRF)와 글로벌 행사 주최사 코멕스포지엄(Comexposium)이 2026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샌즈 엑스포 앤 컨벤션 센터(Sands Expo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NRF 2026: 리테일 빅 쇼 아시아 태평양(NRF 2026: Retail's Big Show Asia Pacific, NRF 2026 APAC)의 전체 콘퍼런스 의제를 발표했다. 올해의 주제는 '더 넥스트 나우(The Next Now)'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비 시장인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전반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유통 혁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참석자들에게 최첨단 인사이트와 미래 대비 전략을 제공하도록 기획된 100개 이상의 콘텐츠 세션이 마련된다. 100명 이상의 유통업계 C-레벨 리더, 인사이트 공유 올해 콘퍼런스는 글로벌 유통업계에서 가장 고위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자리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5년에는 113명의 연사가 C-레벨
제이앤엠뉴스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국제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새로운 장을 여는 '화성 국제조형프로젝트(MWIP : MARS WEST International Project)'의 첫 번째 사업인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의 지명대상자 5인을 공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모는 전곡항 입구 광장을 세계적 수준의 해양 공공예술 플랫폼으로 재구성하는 도시 전략 프로젝트로, 2026년 2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지명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선작에는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전곡항 일대는 매년 뱃놀이 축제가 개최되고 바다와 도시, 사람이 만나는 해양 문화의 거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단순한 축제 공간을 넘어 도시의 정체성과 해양도시 이미지를 상징하는 공공예술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로 화성특례시 서남부권을 예술 기반의 국제 해양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도시의 미래 비전과 공간적 정체성을 국제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지명대상자는 ▲Adjaye Associates(영국, 건축) ▲Jean-Mich
제이앤엠뉴스 | 삼척시는 오는 2월 28일 오후 3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폭소 춘향전’을 초청해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를 더욱 풍성하게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악극은 192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중가요와 연극을 결합해 발전한 공연 장르로, 문학·연극·음악 요소가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폭소 춘향전’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과 해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주봉, 김혜영 등 실력과 인지도를 갖춘 배우들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시간은 110분이며 만 7세 이상이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
제이앤엠뉴스 | 보령시4-H연합회는 지난 23일 보령시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및 내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대·55대 이·취임식과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54대 강희헌(32) 회장이 이임하고, 제55대 신웅희(28) 회장을 비롯한 최수태 수석부회장, 김승집 부회장, 김도원 여부회장, 김성진 사무국장, 김민우 재무국장, 오태환·윤다희 감사 등 신임 임원진이 인준서를 받고 공식 취임했다. 특히 보령시4-H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강희헌 이임회장에게는 신웅희 신임회장이 직접 4-H 클로버 뱃지를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비롯해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4-H연합회 선배 회원과 농업인단체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함께해 보령시4-H연합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강희헌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 4-H발전을 위해 함께해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령시4-H연합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웅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보령시4-H연합회를 이끌어 오신 전직
제이앤엠뉴스 | 충주시는 오는 3월 1일 민족 고유의 절기인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엄정면 목계나루와 단월강변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엄정 목계나루에서는 오후 3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소원지쓰기와 가훈 써주기, 제기차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된다. 방문객에게는 한파를 대비해 떡국이 무료로 제공된다. 본행사는 오후 4시에 길놀이와 목계뱃놀이 재연으로 시작하며, 오후 7시에는 대보름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점화식을 진행한다. 단월 강변에서는 ‘어영차 달구경가세’를 주제로 오후 4시부터 부럼 나누기와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 행사는 오후 6시 40분부터 열린다. 행사장에는 달집 태우기와 관련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안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름달 아래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제이앤엠뉴스 | 상주시 장애인후원회는 지난 2월23일 상주명실상감한우 2층에서‘창립 28주년 기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회원, 지역사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난 28년간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패 전달식이 진행되어 우정홍, 백동수, 채순영 회원이 각각 상주시장, 상주시의장, 국회의원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사업을 의결했다. 후원회는 금년 주요사업으로 ▲제47회 상주시 장애인의 날 행사 후원 ▲장애인단체 재활증진대회 후원금 전달 ▲장애인가족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주시 장애인후원회는 1998년 창립 이후 장애인의 날 행사 장학금 및 기념품 후원, 장애인단체 재활증진대회 후원, 저소득 장애인가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김태희 회장은謌년 동안 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
제이앤엠뉴스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DSK는 드론·항공우주·방산·보안·AI기반 융합기술 등 미래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박람회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대표 드론·첨단기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울주군은 올해 4년 연속 드론박람회에 참여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울주군이 보유한 각종 드론기체를 비롯해 드론스테이션, 인파탐지 시스템, 산불감지 시스템 등 실제 행정·재난대응 현장에 활용되는 기술을 전시한다. 또한 지역 내에 구축한 드론 인프라 현황,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실증도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울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드론 정책과 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미래 드론 산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과 비전을 집중 홍보한다. DSK 2026 울주 홍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도시건설국 신성장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과 드론실증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