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배우 이장우가 결혼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MBC 예능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에 참여한다. MBC는 '시골마을 이장우'의 세 번째 시즌이 오는 4월 29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전라북도 부안군을 배경으로, 이장우가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며 시골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 과정을 담는다. 프로그램은 사전 제작 방식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장우가 오랜 기간 현지에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풍경과 음식을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시즌3에서는 부안의 자연과 식재료를 활용한 이장우의 요리 실력이 다시 한 번 주목받는다. 또한, 그가 마을 곳곳을 누비며 일손을 돕고, 현지 주민들과 빠르게 친분을 쌓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전해졌다. 부안 주민들은 이장우를 따뜻하게 맞이하며, 어느새 '부안의 사랑둥이'로 불릴 정도로 그와 깊은 정을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번 시즌에는 특별 게스트들도 출연해 이장우와 함께 부안의 숨은 식재료를 찾아내고, 지역 재생에 힘을 보탠다. 제작진은 "이장우가 한층 깊어진 시골 사랑과 특유의 매력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주연을 맡은 백서라가 직접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가 지난 4월 5일 공개됐다. 스토리피크와 XP가 제작한 이번 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여졌다. 백서라는 극 중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OST 참여로 연기뿐만 아니라 가창력까지 선보였다. '이름을 불러줘'는 모모가 겪는 정체성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과정에서 캐릭터에 몰입해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맑고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드라마 속 모모의 심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서사가 돋보이는 '닥터신'은 신의 영역과 금기된 사랑을 소재로 삼았다. 앞서 이솔로몬이 부른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는 2회 '눈사람 씬'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고, 하진의 Part.1 'Remember'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서라의 OST 합류는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제작진은 "배우가 직접 캐릭터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함으로써 대사로 다 전하지 못한 모모의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화요일 밤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7일 방송된 '틈만 나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가구 시청률 3.7%,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5%로, 화요일 동시간대 예능과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가좌동을 방문해 다양한 미션을 진행했다. 네 사람은 첫 번째로 유소년 축구단을 찾아 축구공을 차서 박스 위의 콘을 떨어뜨리는 게임을 펼쳤다. 양세형이 1단계 미션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유재석과 양세찬은 연습 중 연달아 골을 성공시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마지막 도전에서는 양세형만 성공해 2단계 미션은 실패로 끝났다. 점심 식사 장소를 정하는 과정에서 네 명의 MC는 각기 다른 취향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각자 식사를 제안하자, 양세형이 이에 반응하며 현장에 유쾌함을 더했다. 방송 중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과거 에피소드와 가족 이야기를 공개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양세찬은 형과의 동업 계획을 언급했고, 양세형은 형제와
제이앤엠뉴스 | 권성훈(23)이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에서 프로 무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4월 7일과 8일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전주, 익산 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진행됐다. 권성훈은 첫날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8타로 단독 5위에 올랐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1번홀, 5번홀, 8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한층 안정적인 경기를 펼쳤고,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권성훈은 12세 때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2018년 중고연맹 대회와 2022년 대학연맹 대회에서 각각 1회씩 우승한 경력이 있다. 2024년 4월 KPGA 프로(준회원), 5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이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허성훈(23), 고유승(20), 이승형(23), 안준형(32, 셀트리온)이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다음 챌린지투어 4회 대회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권성훈은 우승 소감으로 "너무 기분이 좋다.
제이앤엠뉴스 | KBO 소속 송권일 기록위원이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앞두고 있다. 송 기록위원은 2007년 4월 24일 시민구장에서 KIA와 삼성의 경기에서 공식기록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3월 2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KT와 SK의 경기에서 1,000번째 경기를 기록했고, 2022년 4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역대 10번째로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우게 된다. 오늘 광주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경기가 그의 2,000번째 출장 경기가 될 예정이다. KBO는 송권일 기록위원이 2,000경기 출장에 도달하면 표창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체육시설의 전면적인 정비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89억 원의 예산을 들여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대규모 개선 공사를 진행해왔다. 동해종합경기장에서는 외관과 트랙, 화장실 리모델링이 이뤄지고 있으며, 4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썬라이즈 하키장과 보조경기장에는 인조잔디가 새롭게 깔리고, 동트는 야구장에서는 전광판과 더그아웃 정비, 인조잔디 교체 등 시설 전반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국민체육센터는 냉난방 설비 교체 및 마루바닥 공사로 5월 말까지 휴관한다. 동해체육관의 전기 공사도 순차적으로 이어지면서 선수와 시민 모두를 위한 환경 개선이 병행되고 있다. 경기장 간판 정비와 주변 환경정비 등 소규모 보완 작업도 4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경기 운영뿐 아니라 숙박, 음식, 교통, 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도 점검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 구성과 시민 참여, 관광 및 상권 연계, 개·폐회식 분위기 조성 등 대회 준비 상황을 단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4회에서 '투견부부'로 불린 길연주와 진현근이 오랜 갈등 끝에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관계에 변화를 보였다. 이번 방송에서 길연주는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진현근의 사생활을 관찰했다. 두 사람의 과거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이 공개되며, 진현근이 소개팅 어플을 통해 만남을 갖고 혼전임신으로 이어진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결혼 후 5천만 원의 빚이 생기면서 갈등이 시작됐고, 진현근은 부부싸움 당시 경찰이 출동했던 상황과 상해 진단서, 신고서를 공개했다. 길연주는 당시를 회상하며 자신의 과격한 행동을 인정했다. 진현근은 길연주의 음주 습관과 결벽증이 결혼생활에 어려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이혼 경력과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린 점에 대해 해명했으나, 김구라는 이를 지적하며 비판했다. 길연주는 아들과 함께 집을 나와 혼인무효 소송을 제기했으나, 제소 기간 문제로 혼인 취소가 성립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현근의 일상도 공개됐다. 새벽에 퇴근한 뒤 운동과 독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눈물을 보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제2회 G리그 인터리그의 첫 경기로 4강 진출의 마지막 관문을 연다. 이번 인터리그는 각 조별리그를 마친 뒤, 서로 다른 조의 팀들이 맞붙어 조별리그 성적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가 각각 3승을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팀들은 모두 1승 2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첫 인터리그 경기는 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가 맞붙는다. 특히 이 경기에서는 발라드림의 서기와 FC스트리밍파이터의 박주아가 각각 '원조 막내 에이스'와 'NEW 황금 막내'로 불리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서기는 "오늘 제가 언니로서 쓴맛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박주아는 "한 살이라도 어린 제가 언니보다 한 발 더 뛰어서 한 골 더 넣겠다. 이제 황금 막내는 나다"라고 응수했다. FC스트리밍파이터는 발라드림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전적을 갖고 있어 '발라 킬러'라는 별칭을 얻었다. 조재진 감독은 빌드업을 기반으로 한 하이프레싱 전술을 내세워 경기 주도권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맨발 축구 도전으로 'FC개발'의 명예 회복에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이 MC로 참여하고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틈 친구'로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일상 속 짧은 순간에 행운을 선사하는 콘셉트로, 지난 회차에서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드라마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날 유연석은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에 도전한다. 어린이 참가자가 "세종대의 힘!"을 외치며 유연석을 응원하자, 유연석은 "(세)종대형이 보여줄게!"라고 답하며 의욕을 드러낸다. 신발을 벗고 맨발로 시도한 유연석은 연습 끝에 콘을 맞히며 "맨발의 느낌이 괜찮아"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이를 본 유재석은 "연식아 기회가 왔다!"라며 환호한다. 한편, 양세형과 양세찬은 '에이스'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양세찬이 화려한 드리블로 주목을 받자, 양세형도 축구공을 연속으로 맞히며 맞선다. 양세찬은 양세형의 조언에 "형을 믿을 수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웨딩 시즌을 맞아 서울의 유명 웨딩 상권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웨딩홀, 드레스, 헤어&메이크업숍 등 결혼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분위기와 트렌드를 전한다. 이날 임장에는 카라의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가 '94즈' 단짝으로 참여하며, 양세찬이 함께한다. 이들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결혼 준비 과정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고, 종사자들의 주거 환경과 일상까지 들여다본다. 특히, 김숙이 오랜 기간 이용해 온 헤어&메이크업숍이 주목받았다. 이곳은 박신혜, 이민정, 손예진 등 유명 연예인들의 결혼식 메이크업을 담당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약 3,000쌍의 신랑신부가 이곳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것으로 밝혀져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김숙은 오랜 단골로서 웨딩 헤어&메이크업만의 독특한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고, 출연진은 이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메이크업 도중 티아라를 던지고 뛰쳐나간 신부를 목격한 경험담이 공개돼 현장 분위기가 뜨거워졌다. 방송에서는 해당 숍이 스태프를 위한 기숙사를 운영한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청담동 중심부에서 월세 15만 원에 거주할 수 있는 이 숙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