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선보이는 신규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의 소감과 프로그램의 특징을 공개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100만 원의 한정된 예산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출연진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와 특별 게스트들이 매회 등장해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더한다. 지석진은 친분이 두터운 동료들과 함께 촬영하는 즐거움을 언급하며, 네 명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프로그램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전소민은 멤버들과의 기존 관계 덕분에 즉흥적인 여행이 더욱 자연스럽게 다가올 것이라며, 다양한 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엽은 이미 돈독한 사이인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가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예측 불가한 상황에서 나오는 멤버들의 반응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미주는 촬영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프로그램에 그대로 담겼다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에 드러나는 진짜 리액션이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네 명의 출연진이 보여줄 꾸밈없는 모습과 특별한 관계성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4월 11일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16부작 중 절반을 넘어서는 9, 10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이 작품은 천재 의사 신주신과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세계관과 반전이 돋보인다. '닥터신'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출연자 키워드 부문에서도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이번 2막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는 신주신이 금바라를 대상으로 세 번째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할지 여부, 하용중과 금바라 사이의 감정 변화, 그리고 김진주가 모모의 모습으로 겪는 내적 갈등과 변화가 꼽힌다. 신주신은 모모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장모 현란희의 요청으로 뇌 체인지 수술을 시도했고, 이후 김진주와 두 번째 수술을 진행했다. 그러나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은 모모(김진주 뇌)에게 분노하며 갈등이 심화됐다. 한편, 신주신은 금바라와의 대화에서 점차 그녀에게 끌리는 모습을 보이지만, 금바라는 신주신의 뇌 체인지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 금바라는 과거 보육원 시절을 함께한 하용중을 다시 만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에서는 허찬미가 13세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22년 만에 '미스트롯4' 선(善)에 오르기까지의 발자취와 가족과의 특별한 하루가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허찬미가 결승전 이후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가 공개된다. 그는 마사지와 직접 만든 집밥으로 부모님께 효심을 전하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 이 과정에서 허찬미는 요리 실력과 시장에서의 흥정 솜씨 등 일상적인 면모도 드러낸다. 이러한 모습에 스튜디오 MC 장윤정이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미스트롯4'에 함께 도전했던 허찬미의 어머니 김금희 씨의 이야기도 전해진다. 김금희 씨는 마스터 예심에서 올하트를 받았지만, 무대 전 긴장감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밝힌다. 허찬미는 어머니에게 "이제는 내가 보답해 드리겠다. 앞으로 꽃길만 걷자"라고 말하며 각오를 전했다.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4월 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SBS의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세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와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이 덕풍마을에서 겪는 다양한 일상을 보여준다. 이번 티저에서는 매튜 리가 김장, 벌집 퇴치 등 마을의 여러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담예진은 마을의 실세 송학댁(고두심)의 호통에 닭을 잡으려 애쓰고, 이어지는 음식 권유에 당황하는 장면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인물은 각자의 일에 몰두하던 모습에서 덕풍마을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이사 서에릭(김범)의 등장은 매튜 리와 담예진, 그리고 서에릭 사이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덕풍마을 사람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설렘이 찾아올 것임을 암시한다. 담예진이 마을 생활 속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과, 매튜 리가 담예진에게 "너무 애쓰지 말고 편하게 있으라"며 위로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담예진은 "뛰기만 하던 길을 좀 걷는 기분"이라고 말해, 드라마가 전할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 이솜, 황보름별이 함께하는 독특한 동거 장면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 한나현(이솜 분), 그리고 망자 한소현(황보름별 분)이 한나현의 집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장면은 자매의 버킷리스트를 완성하기 위해 신이랑과 한나현이 한소현의 소박한 소원들을 하나씩 이뤄주는 과정을 보여준다. 한소현은 고등학교 시절 사고로 세상을 떠나 이루지 못한 꿈이 많았고, 이들의 만남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라는 테마로 그려진다. 하지만 이별의 그림자도 드리운다. 한소현은 망자로서 이승을 떠나야 하며, 자매의 만남 역시 신이랑의 몸을 빌려야만 가능한 한시적 재회다. 이로 인해 가족의 아픔과 슬픔이 더욱 강조된다. 한소현은 기억을 되찾은 뒤, 자신이 사망한 이후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것을 느끼고, 동생 한나현이 왜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부모가 왜 딸의 눈치를 보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는다. 방송 직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서는 자매가 각각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비쳐지며, 가족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소현이 "나현이
제이앤엠뉴스 |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를 그리는 코미디 드라마다. 연출은 '스토브리그', '치얼업'을 맡았던 한태섭 감독이, 극본은 신예 강현주 작가가 담당한다. 임지연이 강단심과 신서리 역을, 허남준이 차세계 역을 맡아 두 배우의 첫 로맨스 호흡이 주목받고 있다. 제작은 스튜디오S와 길픽쳐스가 맡았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임지연이 화려한 자개 병풍을 찢고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조선시대의 미인도를 연상시키는 장면으로, 임지연의 경국지색 분위기와 놀란 표정이 시선을 끈다. 21세기 초고층 빌딩과 자동차 등 현대적 배경 앞에서 신서리 캐릭터가 겪는 충격과 경이로움이 포스터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임지연은 이번 드라마에서 조선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악녀이자, 21세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생존력을 발휘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다양한 장르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로 주목받아온 임지연의 새로운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4월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심상철 부군수가 주재를 맡았으며, 관광체육과장을 비롯한 각 부서 책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대회 공식 행사 지원, 교통 및 주차 관리, 안전 대책, 응급의료 지원, 숙박·외식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별 준비 현황이 집중적으로 검토됐다. 특히, 이전 1·2차 보고회에서 논의된 부서 간 협업 과제와 연계 사항이 실제 현장 실행 계획에 제대로 반영됐는지에 대한 교차 검증이 이루어졌다. 또한, 예상 가능한 변수에 대비한 대응 체계도 재점검했다. 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방심이 전체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회 종료 시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현장 중심, 안전 중심으로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밀양시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를 위한 시설 개선 방안을 놓고 논의했다. 지난 6일, 안병구 밀양시장은 KBO를 찾아 허구연 총재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밀양시 야구 인프라 현황과 그간의 대회 유치 실적을 점검했다. 또한 국내외 야구장 조성 사례를 참고해 밀양 스포츠파크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허구연 KBO 총재는 프로야구 2군 경기가 원활하게 개최되기 위해서는 관중석 확장과 실내연습장 신설 등 시설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밀양 스포츠파크 야구장은 접근성과 시설 면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6 영남권 초등야구 주말리그,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경상권A) 등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야구 인프라를 한층 더 고도화해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더욱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안병구 밀양시장이 4월 6일 KBO를 찾아 허구연 총재와 함께 밀양시 야구 인프라의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허구연 KBO 총재는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야구장 인프라 구축 사례를 언급하며,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서머리그, 퓨처스 교육리그 등 다양한 야구 대회를 개최해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 및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밀양시 내 주요 야구장 관중석 증축, 선수단 숙소와 실내 연습장 신설 등 프로야구 2군 경기가 가능하도록 시설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 밀양시는 현재 밀양 스포츠파크 내 성인 2면과 리틀 2면, 가곡 야구장에 성인 1면과 리틀 1면, 정문야구장 1면 등 총 7면의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다. KBO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야구 인프라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야구 인프라 개선을 통해 퓨처스리그 등 야구 유치에 힘쓰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밀양시의 야구 붐 조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PGA 투어에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새롭게 합류하는 신인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KPGA 챌린지투어에서 두각을 나타낸 양희준(26, COWELL)은 2025시즌 통합 포인트 1위와 상금 랭킹 1위를 차지하며 투어 진출권을 확보했다. 양희준은 2022년 6월 KPGA 투어프로 선발전에서 수석으로 입회한 뒤 같은 해 9월 챌린지투어 17회 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2025시즌에는 19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정상에 올랐고, 10번이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한 시즌 동안 9,619만 6,575원의 상금을 획득하며 2부투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도 세웠다. 챌린지투어 각 대회별 우승자들도 2026시즌 KPGA 투어에 합류한다. 차우진(23)은 5회 대회, 백무곤(25)은 7회 대회, 조동민(33)은 10회 대회, 박정훈(20, 종근당)은 13회 대회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 첫 승을 기록했다. 박정훈은 2026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초반부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국적 선수 중에서는 브랜든 케왈라마니(28, 미국)가 2026 KPGA 투어 QT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공동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