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로스앤젤레스, 2026년 3월 4일 -- 세계적인 컴퓨터 기업 기가바이트(GIGABYTE)가 3월 4일, 아이코닉한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의 아홉 번째 메인 라인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의 2026년 2월 27일 출시를 기념해 캡콤(Capcom)과 새로운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기가바이트는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기간 커스텀 PC 셋업 증정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독점 모니터 게임 번들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 레벨 3 액세스(Umbrella Corporation – LEVEL 3 ACCESS)' 커스텀 PC의 증정 이벤트로, Z890M AORUS ELITE WIFI7 ICE 메인보드와 GeForce RTX 5080 AERO OC SFF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단 하나뿐인 완제품 데스크톱 PC다.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 커스텀 PC는 테마형 GIGABYTE C102 GLASS ICE
제이앤엠뉴스 | 베를린 2026년 3월 3일 -- 글로벌 결제 및 자금관리 플랫폼 SUNRATE가 세계 최대 여행 박람회인 ITB Berlin 2026에서 여행 전문 머천트 계정 제공업체 Repay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SUNRATE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 및 자금관리 역량과 Repayd의 여행 결제 전문성을 결합해 국제 여행 기업들의 복잡한 결제 수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여행 사업자에게 향상된 역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 결제(International Payments) – 신속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글로벌 지급 지원 기업용 카드(Commercial Cards) – 공급업체 결제 및 운영비 지출을 위한 확장 가능한 카드 솔루션 제공 글로벌 수납(Global Collections) – 주요 시장에서 각종 통화로 효율적인 자금 수취 지원 SUNRATE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와 Repayd의 여행 특화 결제 인프라가 결합되면서, 이제 여행사들은 해외 결제 흐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외환 관리 최적화 및 국제 시장에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3일 -- MWC Barcelona 2026에서 Omdia의 자회사인 Enterprise Strategy Group이 화웨이의 New-Gen OceanStor Dorado Converged All-Flash Storage(차세대 오션스토어 도라도 컨버지드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기술 검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시대에 기업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운영 방식이 재편되고 있으며,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해 성능, 복원력, 지능화,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더 높은 기준이 요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수의 스토리지 벤더가 올플래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아키텍처 설계상의 절충으로 인해 성능•신뢰성•비용 간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 기업이 체감하는 효과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차세대 OceanStor Dorado 컨버지드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성능 ▲복원력 ▲지능형 관리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해당 제품이 핵심 영역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높은 성능과 강력한 복원력, 최적의 TCO를 동시에 구현해 시장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도심 주거 밀집 지역을 통과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는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한 대책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간담회에서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송전선로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권 보호를 위해 노선 검토가 신중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구청장은 국가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유성구의 도시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노선 결정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정 구청장은 국도 1호선 활용 방안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송전선로 갈등을 줄이기 위해 기존과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잠동, 학하동, 노은 1·2·3동 등 주거 밀집 지역이 송전선로 최적경과 대역에 포함되면서 주민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해당 지역을 노선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유성구의 입장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이앤엠뉴스 | 충남도는 3·1절 107주년을 맞아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보훈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힘쎈충남에서 울리는 뜨거운 함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식전 공연,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김태흠 지사는 기념사에서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며 독립유공자와 그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그는 107년 전 선조들이 외쳤던 자주독립의 외침이 단순한 저항이 아니라 시대를 변화시킨 목소리였다고 언급했다. 또한, 선열들이 꿈꿨던 자유와 법치가 살아 있는 나라가 오늘의 대한민국의 뿌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충남·대전 통합을 처음 제안한 당사자로서, 단순한 행정구역 확대가 아닌 자치분권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진짜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행정체계 개편이 충분한 논의 없이 추진되는 점에 우려를 표하며, 전국적으로 통일된 원칙과 기준을 담은 '행정통합 기본법' 제정과 실질적인 재정 및 권한 이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재정과 권한이양 없는 통합은 빈껍데기에 불과하고, 충분한 숙의 없이 밀어붙인 통합
제이앤엠뉴스 | 이장우 대전시장이 3·1절 107주년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애국지사와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1일 오전, 이 시장은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조국의 독립과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80여 명이 동참했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2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개막전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프로축구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최 장관은 경기 시작 전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인천유나이티드FC 구단주 및 대표이사, FC서울 대표이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팬들을 위한 경기장 환경 개선과 프로 및 유소년 선수 육성 등 프로축구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최근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스포츠 관람권의 부정구매와 부정판매를 금지하는 규정이 시행되는 점을 언급하며, K리그가 암표 근절과 공정한 관람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경기장을 뛰는 선수들, 현장을 찾는 팬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구단과 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프로축구는 성장했다"며, "프로축구는 스포츠, 여가문화, 관광이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케이(K)리그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제도적·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월 27일 서울 TP타워에서 K-Edu 국제화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한다. 이 자리에서 교육부는 국내 교육시스템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 이를 지원할 'K-Edu 국제화 지원단'을 새롭게 구성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이 단장을 맡으며, 인공지능·디지털, 한국 교육·연구시스템, 청년 글로벌 교육 교류 등 세 개 분과로 나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개발원, 국립국제교육원 등 15개 기관이 참여한다. 최교진 장관은 "한국의 우수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세계적으로 여러 국가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참석하신 기관들도 유기적으로 연계·협업하여 한국 교육의 확산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 평택시와 경상북도 안동시는 27일 안동시청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양 시의회 관계자, 공무원, 민간대표단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평택시와 안동시는 행정 분야뿐 아니라 재난 대응에서도 협력해왔다. 지난해 3월 평택시는 안동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등짐펌프 100개를 지원했고, 같은 해 5월에는 평택의 기업과 민간단체가 안동 산불 피해 청소년을 위해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는 행정 및 정책 교류,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문화·관광 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상생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동시가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풍부한 도시임을 강조하며, "첨단산업과 국제물류 중심도시인 평택시와의 강점을 결합해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평택시는 대한민국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성장 거점 도시"라며, 이번 협약
제이앤엠뉴스 | 구리시는 2월 26일 갈매동에 있는 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해 6월 착공한 증축 공사의 진행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축 공사는 총사업비 105억 원(국·도비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1,361㎡, 지상 3층 규모로 기존 요양원 인접 부지에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증축을 통해 치매 노인 전담 요양실(12인실 1개소, 11인실 1개소)과 4인실 일반요양실 7개소가 추가 설치된다. 이에 따라 요양원 정원은 기존 80명에서 131명으로 확대되며, 입소 대기 중인 어르신들에게 더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실히 공사를 진행해 온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준공 시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에 온 힘을 다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