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충남 계룡시가 두마초등학교에서 개최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계룡문화원이 주관했으며, 1919년 4월 1일 두계장터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 시의원, 이재운 도의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보훈대상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해군홍보대의 공연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거리행진 및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순서로 구성됐다.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공군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엄숙하게 만들었고, 시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액자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12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참여하며 1
제이앤엠뉴스 | 사천시 사천읍 수석6리 경로당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1일 열린 준공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지역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축 경로당은 기존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불편 해소와 어르신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건물은 지상 1층, 109.89㎡ 규모로 조성됐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사업에는 총 6억 원이 투입됐고, 11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공됐다. 김석찬 경로회장은 새 경로당에 대해 "현대식 건물로 새롭게 지어진 경로당에서 여가를 건강하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수석6리 주민으로서 큰 자긍심을 느낀다. 경로당 신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새로 건립된 경로당이 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폭염과 한파에도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 주얼리 브랜드 하츠 온 파이어(HEARTS ON FIRE)가 30주년을 맞아 ‘왓츠 유어 시그니처(What’s Your Signature?)’라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브랜드의 30년간의 장인 정신과 혁신, 예술성을 기념하며 ‘세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컷팅된 다이아몬드®’로서 하츠 온 파이어의 유산과 명성을 알린다. 또한 다이아몬드를 개인 표현의 한 형태로 보고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신념을 담고 있다. 지난 30년간 브랜드는 시그니처 컷팅의 정밀함을 통해 탁월한 파이어, 광채, 섬광을 지닌 다이아몬드를 제작하는 데 집중해 왔다. ‘왓츠 유어 시그니처’ 캠페인은 현대적 자기 표현을 재정의한다. 여성들이 외모나 복장보다는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방점을 둔다. 캠페인의 핵심은 자기 성찰에 있으며, 카메라는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자신감을 포착하는 도구로 활용된다. 다이아몬드가 빛과 움직임에 반응하듯 여성들은 각자 생동감 있게 자신의 시그니처를 드러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새로 출시된 드림(DREAM) 컬렉션을 포함한 브랜드 상징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각 주얼리는 착용자의 개성을 반영하며 다이아몬드의 광채는 힘과 진정성을 나타
중국 산시성 셴양시 대표단이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에 위치한 파키스탄, 페루, 모로코, 튀르키예, 피지 대사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6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중국 흑차의 한 종류인 셴양 복차(Xianyang Fu Tea)를 알리고 국제적 입지 확대를 모색했다. 대표단은 셴양시 중국인민정치협상회 부주석 스야오둥(Shi Yaodong)이 이끌었으며, 4일간 5개국 고위 외교 대표들과 회담을 진행했다. 복차는 셴양 징양현에서 생산되며, '금화(Jin Hua, Eurotium cristatum)'라는 자연 발생 황금 균류를 특징으로 한다. 해당 균류는 아미노산, 비타민, 미량 원소가 풍부하며, 압축 차 벽돌 내부 특정 환경에서 생성된다. 복차 제조 기술은 2021년 중국 국가 무형 문화유산에, 2022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됐다. 현재 셴양 복차는 5개 카테고리에서 65개 제품으로 구성되며, 연간 생산능력은 3만 톤을 넘는다. 총생산액은 30억 위안을 상회하며, 40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다. 브랜드 가치는 66억 6200만 위안으로 평가된다. 방문 기간 각국 대표들은 자국과 중국 차 문화 간 기존 연결을 언급했다. 모로코의 압
제이앤엠뉴스 | 최민호 세종시장이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올해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들과 함께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새내기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문화의 활력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참여한 풍물과 음악밴드 동호회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40여 명의 새내기 공무원과 선배 공직자들이 함께 어울렸다. 공연 이후 이어진 소통 행사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자유롭게 질문을 던졌고, 최민호 시장과 선배 공무원들이 이에 답하며 상호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만들었다. 최민호 시장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계기로 직원들이 일상 속 문화를 향유하며 활기차게 일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새내기 직원의 창의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활력있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문화원이 4월 1일 야외마당에서 제9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 명과 이사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의정부문화원 춤누리무용단이 한국무용 체조 공연을 선보이며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난타 따라하기 등 전통놀이 경연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역공동체의 유대를 다졌다. 윤성현 의정부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결단식을 열었다. 결단식 현장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 종목단체 관계자와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동두천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종목별로 체계적인 훈련과 체력 강화, 실전 연습을 지속해왔다. 선수들은 일상과 훈련을 병행하며 준비에 힘써왔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두천시는 축구, 배구, 볼링 등 19개 종목에 2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결단식에서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동두천 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출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의 단합과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체육 관계자, 선수단, 군민들이 함께했다. 출정식에 앞서 양평군어린이합창단이 무대에 올라 합창 공연을 선보였고, 이 공연은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자리에서는 선수단 소개와 더불어 대회 참가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선수들은 필승을 다짐하며 결의를 다졌다. 양평군은 이번 대회에 24개 종목, 259명의 선수와 108명의 임원진이 참가한다.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회는 선수단의 선전과 사기 진작을 위해 6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격려금은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단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종합 9위(금 14, 은 5, 동 6)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를 발판으로 올해는 종합 5위를 목표로 하는 만큼,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과천시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지난 1일 지식정보타운 내 근린공원4에서 열린 꽃심기 행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시민, 지역 단체 구성원,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등 다양한 참여자가 모여 6개 구역에 꽃을 심었다. 이번 사업은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계절마다 꽃과 식물을 직접 심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9월까지 진행된다. 어린이들도 행사에 동참해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천시는 해당 공원을 '숲과 자연'을 주제로 재정비 중이며, 휴식 공간인 '숲 고요', 자연형 놀이공간 '자연상상터', 운동공간 '그린짐' 등이 조성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 조성을 통해 공원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안성시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29회 안성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지역사회 통합과 희망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시장, 관내 기관 및 사회 단체장, 수상자, 시민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성시의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시민이 지역의 주체임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디모데학교 사물놀이팀과 안성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민헌장 낭독, 안성시장 기념사, 국회의원과 안성시의회 의장 축사, 자매결연도시의 축하 영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리랑카 출신 결혼이민자가 시민헌장을 낭독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강조했다.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안전에 기여한 신인철 전 안성소방서장에게 명예시민증이 전달됐다. 이외에도 학술, 예술, 교육 등 6개 부문에서 문화상, 안성맞춤명장, 기업인 대상, 모범 이·통장 등 다양한 시장상과 경기도민상이 수여됐다. 국회의원상은 '자랑스러운 안성인'에게, 시의회 의장상은 지역발전 유공자에게 각각 전달되는 등 총 14개 부문에서 8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은 자랑스러운 안성시민의 날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