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제이앤엠뉴스

오피니언

총 방문자
1,212,488
· 어제
2,137
· 오늘
2,306
  • rss
  • 모바일보기
  • 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엑스
  • 회원가입
  • 로그인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전체
  • 핫이슈
  • 연예
  • 정치
  • 사회
  • 스포츠
  • 경제
  • 라이프
  • 건강과학
  • 국제
  • 문화
  • 뮤직
    • 전체
    • 앨범소식
    • 뮤직큐레이션
  •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불편신고
  • 기사제보

오피니언

  • 전체
  • 칼럼
  • 인터뷰
  • 만평
  • 인사 동정
  • 음악은 더 많이 만들어지는데 ‘기다리는 신곡’은 줄어들었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 음악 시장을 보면 새로운 곡은 끊임없이 나오지만, 특정 아티스트의 신곡을 오래 기다리는 경험은 줄어들었다. 과거에는 한 곡의 발매가 큰 이벤트였지만, 지금은 신곡 자체가 일상적인 흐름이 됐다. 음악은 더 많아졌지만, 기다림에서 오는 기대감은 약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음반 제작과 발매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 새로운 앨범이 나오기까지 긴 준비 기간이 필요했고, 그만큼 팬과 대중의 기대도 자연스럽게 쌓였다. 발매 자체가 하나의 사건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스트리밍 시대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싱글 중심 발매가 늘어나고, 아티스트들은 더 짧은 간격으로 음악을 공개한다. 음악은 기다려서 듣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등장하는 콘텐츠가 됐다. 플랫폼 구조도 이런 변화를 만든다. 새로운 음악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면서 기존 곡은 빠르게 밀려난다. 한 곡이 오래 주목받기 어려운 환경이다.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신곡’보다 ‘계속 나오는 신곡’이 중심이 된다. 팬덤 중심 시장에서는 여전히 컴백이 중요한 이벤트로 작용하지만, 전체 시장으로 보면 그 의미는 분산되고 있다. 특정 시점을 기다리기보다, 계속해서 소비하는 흐름이 더 일반적이다. 추천 알고리즘 역시

    • 신용혁 기자
    • 2025-09-19 14:26
  • 콘텐츠는 더 많이 쌓이는데 ‘찾아보는 시간’은 줄어들었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을 보면 무엇을 볼지 ‘찾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수많은 작품이 존재하지만, 이용자는 오래 고민하지 않는다. 몇 번의 스크롤만으로 바로 선택하거나, 아예 추천 목록을 따라 소비한다.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탐색 과정은 오히려 단순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콘텐츠를 찾는 과정 자체가 중요했다. 방송 편성표를 확인하거나, 영화 정보를 검색하고, 주변의 추천을 참고하는 등 선택까지 일정한 시간이 필요했다. 그 과정에서 작품에 대한 기대도 함께 형성됐다. 하지만 OTT 시대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플랫폼은 이용자가 고민할 시간을 줄이고, 바로 선택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자동 재생, 추천 리스트, 미리보기 기능 등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빠른 결정을 유도한다. 이러한 구조는 ‘탐색’보다 ‘즉시 소비’를 중심으로 만든다. 이용자는 깊이 고민하기보다 눈에 들어오는 콘텐츠를 선택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다른 작품으로 이동한다. 선택과 이탈이 반복되는 패턴이다. 추천 알고리즘은 이 흐름을 더욱 강화한다. 이용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시하기 때문에, 별도의 탐색 없이도 소비가 가능하다. 편리함

    • 신용혁 기자
    • 2025-09-19 10:18
  • 음악은 더 쉽게 공유되는데 ‘같이 듣는 경험’은 줄어들었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 음악은 그 어느 때보다 쉽게 공유된다. 링크 하나로 곡을 전달할 수 있고,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함께 듣는 경험은 줄어들고 있다. 음악은 더 널리 퍼지지만, 동시에 더 개인적인 경험이 되고 있다. 과거에는 음악을 함께 듣는 상황이 자연스러웠다. 라디오를 통해 같은 노래를 듣거나, 한 공간에서 음악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정 노래가 유행하면 많은 사람이 동시에 같은 곡을 듣는 구조였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음악은 대부분 개인 이어폰을 통해 소비된다. 각자 다른 시간에, 다른 장소에서, 다른 음악을 듣는다. 같은 곡을 듣더라도 함께 듣는 경험은 거의 사라졌다. 스트리밍 플랫폼은 이러한 개인화를 더욱 강화한다.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이 개별적으로 추천되기 때문에, 듣는 음악 자체가 사람마다 달라진다. 자연스럽게 공통의 음악 경험이 줄어든다. 플레이리스트 중심 소비도 영향을 준다. 음악은 특정 상황에 맞춰 선택되고, 개인의 환경에 맞게 재생된다. 음악이 공동의 문화라기보다 개인의 생활 도구처럼 사용된다. SNS는 음악을 공유하는 공간이지만, 소비 방식은 여전히 개인적이다. 같은 곡을 추

    • 신용혁 기자
    • 2025-09-18 18:11
  • “콜라보가 흥행 만든다”… 제작자가 본 협업 음악 증가 이유

    제이앤엠뉴스 | 최근 음악 시장에서 서로 다른 아티스트가 함께 작업하는 협업 프로젝트가 빠르게 늘고 있다. 과거에는 특별 이벤트처럼 진행되던 콜라보레이션이 이제는 하나의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 음악 제작자 정민석은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협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최근 협업 음악이 많아진 이유는 무엇인가 “시장 경쟁이 심해지면서 새로운 관심을 끌 방법이 필요해졌습니다. 협업은 서로 다른 팬층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과거와 다른 점이 있나 “예전에는 같은 회사나 같은 장르 안에서 협업이 많았다면, 지금은 장르나 국가를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팬 반응도 좋은 편인가 “대체로 좋은 편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조합이 나오면 화제가 되기 쉽습니다.” — 제작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나 “스타일을 맞추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서로 음악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조율이 필요합니다.” — 협업이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나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두 아티스트의 팬덤이 동시에 관심을 가지기 때문에 노출 효과가 큽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도 많이 활용되나 “많이 활용됩니다.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하면 자연스럽게 그 시장에 진입할 수

    • 신용혁 기자
    • 2025-09-18 16:57
  • 콘텐츠는 계속 추천되는데 ‘기억에 남는 제목’은 줄어들었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 콘텐츠를 보면 본 작품은 많은데 제목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늘고 있다. 분명 여러 드라마와 영화를 봤지만, 막상 떠올리려고 하면 제목이 기억나지 않는 경험이다. 콘텐츠는 많이 소비되지만, 개별 작품의 기억력은 오히려 약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한 작품을 선택하고 끝까지 보는 경우가 많았다. 방송 시간에 맞춰 시청하거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구조에서는 한 작품에 집중하는 시간이 길었다. 자연스럽게 제목과 내용이 함께 기억에 남았다. 하지만 OTT 시대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수많은 콘텐츠를 빠르게 훑어보며 선택하고, 동시에 여러 작품을 나눠서 소비한다. 한 작품에 집중하기보다 흐름 속에서 여러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이다. 플랫폼 UI 구조도 영향을 준다. 썸네일 이미지와 자동 재생 기능이 강조되면서 제목보다 이미지와 분위기가 먼저 인식된다. 작품을 기억할 때도 제목이 아니라 장면이나 느낌으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추천 알고리즘 역시 이런 흐름을 강화한다. 이용자는 특정 작품을 찾기보다 추천 목록을 따라 소비한다. 콘텐츠가 개별 단위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면서, 각각의 제목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진다. 시청자의 소비

    • 신용혁 기자
    • 2025-09-18 14:03
  • 음악은 더 자주 공개되는데 ‘한 시대를 대표하는 곡’은 사라졌다

    제이앤엠뉴스 | 최근 음악 시장을 보면 신곡은 계속 쏟아지지만, 특정 시기를 대표하는 노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한 해를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히트곡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공통 기억이 희미해지고 있다. 음악은 많아졌지만, 모두가 공유하는 노래는 줄어든 것이다. 과거에는 음악을 접하는 채널이 제한적이었다. 방송과 라디오, 음반 판매가 중심이었고, 인기곡은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됐다. 많은 사람이 같은 노래를 듣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한 곡이 시대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스트리밍 시대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이용자는 각자 다른 음악을 듣고,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취향에 맞는 곡을 소비한다. 같은 플랫폼을 사용해도 듣는 음악이 다르기 때문에 공통의 히트곡이 만들어지기 어렵다. 팬덤 중심 소비도 영향을 준다. 특정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음악을 소비하는 구조가 강화되면서, 대중 전체가 함께 듣는 곡은 줄어들었다. 인기의 기준이 분산되면서 하나의 곡이 시장을 장악하기 어려워졌다. 콘텐츠 환경 변화 역시 중요한 요인이다. 음악뿐 아니라 영상, 게임, SNS 등 다양한 콘텐츠가 경쟁하면서, 한 곡이 대중의 관심을 오래 유지하기 어려운 환경이

    • 신용혁 기자
    • 2025-09-18 10:58
  • 콘텐츠는 더 쉽게 만들지만 ‘눈에 띄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 콘텐츠를 보면 누구나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촬영 장비와 편집 프로그램이 대중화되면서 제작 환경은 과거보다 훨씬 좋아졌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눈에 띄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만드는 것은 쉬워졌지만, 보이게 하는 것은 더 힘들어진 것이다. 과거에는 콘텐츠 제작 자체가 제한적이었다. 방송국이나 영화사 같은 특정 조직을 통해서만 제작과 유통이 가능했기 때문에 경쟁 구조가 비교적 단순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노출은 자연스럽게 확보되는 환경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플랫폼에 바로 공개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영상과 작품이 올라오면서 경쟁의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선택지는 늘어났지만, 주목받을 확률은 낮아졌다. 플랫폼 알고리즘은 이 경쟁을 더욱 치열하게 만든다. 초기 반응이 좋은 콘텐츠는 빠르게 확산되지만, 그렇지 않은 콘텐츠는 거의 노출되지 않는다. 한 번 차이가 나면 그 격차는 계속 커진다. 콘텐츠의 질만으로 승부하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좋은 작품이라도 초반에 주목받지 못하면 알려지기 어렵다. 반대로 완성도가 높지 않아도 노출 구조에 맞으면 빠르게 확산될

    • 신용혁 기자
    • 2025-09-17 18:44
  • “음악 차트보다 중요한 건 체류 시간”… 플랫폼 기획자가 본 성공 기준 변화

    제이앤엠뉴스 | 스트리밍 중심으로 재편된 음악 시장에서 성공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차트 순위나 판매량이 가장 중요한 지표였다면, 최근에는 이용자의 청취 패턴과 체류 시간 같은 데이터가 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음악 플랫폼 기획자 이도윤은 “지금은 얼마나 오래 듣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라고 설명했다. — 최근 음악 시장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기준은 무엇인가 “단순 재생 수보다 이용 패턴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얼마나 오래 듣고, 반복해서 듣는지가 핵심입니다.” — 이런 변화가 생긴 이유는 무엇인가 “스트리밍 환경 때문입니다.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만으로는 인기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플랫폼에서는 어떤 데이터를 중요하게 보나 “청취 유지율, 반복 재생, 저장 비율 같은 데이터를 많이 봅니다. 이런 지표가 추천 알고리즘에도 영향을 줍니다.” — 알고리즘 영향력이 큰가 “굉장히 큽니다. 추천에 들어가면 반응이 빠르게 올라가고, 아니면 거의 노출이 안 되기도 합니다.” — 음악 제작에도 영향이 있나 “있습니다. 초반에 집중도를 높이거나, 반복 듣기 좋은 구조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차트의 의미는 줄어들었다고 보나 “완전히

    • 신용혁 기자
    • 2025-09-17 16:49
  • 음악은 더 자주 들리는데 ‘조용히 듣는 순간’은 사라졌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은 하루를 돌아보면 음악이 끊긴 순간이 거의 없을 정도다. 이동할 때, 일할 때, 운동할 때 항상 음악이 함께한다. 음악은 더 자주 들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용히 한 곡에 집중해 듣는 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음악이 생활 속 배경으로 자리 잡으면서 감상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음악을 듣는 시간이 따로 존재했다. 음반을 틀어놓고 가사를 따라가거나, 특정 곡을 반복해서 듣는 등 ‘집중해서 듣는 경험’이 자연스러웠다. 음악은 하나의 감상 대상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음악은 다른 활동과 함께 소비된다. 집중해서 듣기보다 분위기를 채우는 역할이 커졌고, 하나의 콘텐츠라기보다 환경을 만드는 요소가 됐다. 스트리밍 플랫폼은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강화한다.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음악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이용자는 특정 곡보다 전체 흐름에 익숙해진다. 자연스럽게 개별 곡에 대한 집중도는 낮아진다. 숏폼 콘텐츠와 SNS도 영향을 미친다. 음악은 영상의 일부로 소비되며, 전체가 아닌 특정 구간만 반복적으로 접하게 된다. 음악을 깊게 감상하기보다 빠르게 인식하는 방식이 일반화됐다. 이러한 변화는 음악 제작에도 영향을 준다.

    • 신용혁 기자
    • 2025-09-17 14:39
  • 콘텐츠는 더 많이 보는데 ‘추천 리스트’ 안에서만 소비된다

    제이앤엠뉴스 | 요즘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을 보면 선택의 폭은 넓어졌지만, 실제로 경험하는 범위는 오히려 좁아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수많은 작품이 존재하지만, 대부분은 플랫폼이 추천해주는 리스트 안에서 소비된다. 선택은 자유로워졌지만, 경험은 제한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콘텐츠를 찾는 과정이 필요했다. 방송 편성표를 확인하거나, 주변의 추천을 듣고 작품을 선택했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OTT 시대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플랫폼은 이용자의 시청 기록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추천한다. 이용자는 별도의 탐색 없이 추천 리스트를 따라 콘텐츠를 소비하게 된다. 편리함이 높아진 대신 선택 과정은 단순해졌다. 이러한 구조는 반복적인 소비 패턴을 만든다. 비슷한 장르와 스타일의 콘텐츠가 계속 추천되면서, 이용자는 익숙한 범위 안에서만 소비하게 된다. 새로운 시도를 할 기회는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플랫폼 입장에서는 효율적인 방식이다. 이용자가 좋아할 가능성이 높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경험의 다양성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제작 방식에도 변화가 나

    • 신용혁 기자
    • 2025-09-17 10:35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장범준, 비 내리던 벚꽃투어 마지막 밤의 감성… ‘어느날 우연히’ 공개
  • KBO,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개최… 중2 유망주 120명 육성 나선다
  • 이재명 대통령 “노동은 협력의 대상… 상생과 책임 함께 가야”

랭킹뉴스

더보기
  • 1

    하지수, 악뮤 신곡 '소문의 낙원' MV 출연…이찬혁과 안무 호흡

  • 2

    김병세·이미숙, 30년 만의 유튜브 재회…눈물·재혼 발언 화제

  • 3

    김신영, '나 혼자 산다' 출연…14년 차 자취 생활·44kg 감량 후 근황 공개

  • 4

    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 출산…"네 가족이 되었습니다" 공개

  • 5

    양준혁, '50억 전 재산 사업 실패' 고백…사귀드 '해산물 회상'

  • 6

    한로로, '가요제 대상' 어머니와 추억 공개…"유 퀴즈"서 무반주 라이브

  • 7

    ‘쇼미더머니12’ 결승, 김하온·나우아임영 등 5인 최종 경쟁…“목표는 우승”

  • 8

    한화, 두산에 11-6 완승…페라자 시즌 첫 홈런·에르난데스 승리투수(불금야구 첫 중계)

  • 9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 운영 규칙 강화…촬영 금지·예약제 전환 주목

  • 10

    '왕과 사는 남자' OST '벗' 3일 정오 발매…전미도 가창·달파란 작곡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5-01 15:12

    장범준, 비 내리던 벚꽃투어 마지막 밤의 감성… ‘어느날 우연히’ 공개

  • 2026-05-01 15:08

    KBO,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개최… 중2 유망주 120명 육성 나선다

  • 2026-05-01 15:07

    이재명 대통령 “노동은 협력의 대상… 상생과 책임 함께 가야”

  • 2026-05-01 15:05

    구윤철 부총리, 한중일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동 전쟁 대응·역내 금융협력 논의

  • 2026-05-01 15:03

    “순수함은 어떻게 음악이 되었나” 악동뮤지션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

  • 신문사소개
  • 회사개요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정은)
  • 고충처리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 및 제휴 문의
  • 불편신고
로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1-10 9층 901호 (장항동, 파크프라자) | 대표전화 : 0507-1312-4740
제호 : 제이앤엠뉴스 | 등록번호: 경기 아53257 | 등록일 : 2022-05-03 | 발행인·편집인: 이지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은

「열린보도원칙」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김경미 contact@jnment.com

제이앤엠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제이앤엠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UPDATE: 2026년 05월 01일 15시 12분

Family Site
  • J&M News
  • J&M Entertainment
  • J&M STORE
  • WOW MUSIC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