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노후 보건기관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에 금산군보건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6억3000만 원을 확보하고 추진됐다. 사업 대상은 의료취약지인 부리면과 군북면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총 2개소다. 추진 분야는 내·외부 단열보강 및 고성능 창호 및 환기시스템 교체, 냉난방 장치 및 조명 설치 등이며 실시설계 및 일상감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4월 착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각 시설을 탄소중립 등 국가 기조에 따라 온실가스 등을 감축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라며 “기존 노후화된 보건시설을 개선해 군민에게 쾌적한 의료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제이앤엠뉴스 | 금산군보건소는 3월 27일 시행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 운영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는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위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와 지역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의원·보건소 협업형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며 금산365의원과 금산한의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보건소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직 2명과 간호직 2명을 전담 인력으로 배치했으며 대상자 발굴과 건강관리, 사례관리, 모니터링 등 통합적인 지원체계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대상자 발굴과 사업 홍보에 나섬으로써 보건·의료·복지 간 협력체계를 확대해 주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케어플랜을 기반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제이앤엠뉴스 | 화순군은 지난 12일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화순군보건소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각 팀장이 주요 업무와 추진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부서 간 역할과 협업 체계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보건소 전반의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상호 협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는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지역보건 의료 대응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고령화 심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보건ㆍ의료ㆍ복지 연계 강화 필요성을 공유하고, 향후 보건소의 역할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공중보건의사 인력 감소로 인한 보건지소 운영 여건 변화에 대비해 인력 효율화 방안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보건의료 서비스 유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박미라 화순군보건소장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제이앤엠뉴스 | 대구 남구는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 주민 생명지킴이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명지킴이”는 지역사회 구석구석의 마음이 어려운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기관에 신속히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교육을 수료한 이를 말한다. 이번 양성 사업은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생활 주변에서 ▲위기신호 인지 ▲초기 상담 및 경청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 연계 ▲지속 관리로 이어지는 현장 대응형 생명지킴이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며, 발굴·연계 중심의 실천형 생명지킴이 확대를 목표로 한다. 남구는 작년 말 13개 행정복지센터 통장 300명과 병의원·약국 종사자 791명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한 후, 지난 1월 26일부터 보건복지 현장 종사자, 조직단체, 자율방범대원을 중심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소상공인, 일반 주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고위험군 접촉 가능성이 높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보건소는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와 협업해 지역 내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금연 환경 조성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어린이집 232개소를 대상으로 금연 구역 안내 스티커를 배포해 어린이집 주변 흡연 행위를 예방하고 영유아가 깨끗한 공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집 주변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6항 제2호에 따라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미터 이내가 금연 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보건소는 안내 스티커 부착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 구역 인지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보건소는 금연상담실을 운영해 흡연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금연 상담과 니코틴 대체요법, 행동요법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로 금연 유지와 건강 증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금연상담실은 ▲경안·송정·도심권역 건강증진센터 금연상담실 ▲초월·곤지암 권역 동부건강센터 금연상담실 ▲오포 권역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상담실 등 3개소에서 운영되며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전화 예약 후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 보건소는 최신 검사 장비를 도입하고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종양표지자(암 표지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 표지자 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특정 암과 관련된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다. 암을 직접 확진하는 검사는 아니지만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관리에 유용하다. 검사 항목은 ▲대장암(CEA) ▲전립선암(PSA) ▲간암(AFP) ▲췌장암(CA19-9) ▲유방암(CA15-3) ▲난소암(CA-125) 등 6종이다. 비용은 항목당 최대 9,480원으로 1만 원 이내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암 표지자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 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 관리를 위해 혈압계 무료 대여사업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지속적인 혈압 관리가 필요한 주민이 가정에서 스스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질환의 조기 발견과 꾸준한 건강 관리를 돕는다는 취지다.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 기간은 1회 8주로 연 1회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사전 전화 문의 후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지만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주민도 많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손쉽게 혈압을 측정하고 고혈압과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 보건소는 2026년 만성질환 관리와 예방을 위한 ‘고혈압·당뇨 교실’ 참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7월 휴강)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매월 10명을 대상으로 1~3주차는 고혈압 교육, 4~7주차는 당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및 전단계 대상자와 가족,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관심 있는 시민이다. 수업은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관내 식당에서 당뇨 식이와 관련한 실습 1회가 포함된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 가능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자의 건강 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성인 중 함양군 거주자 혹은 직장인으로, 현재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관련 질환으로 약물 치료를 받는 경우와 2025년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혈압, 혈당, 활동량 등 건강 데이터를 측정·관리하고,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건강 정보 제공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직장인과 젊은 층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제이앤엠뉴스 | 목포시는 지난 11일 목포해양대학교 공과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찾아 ‘목포愛 주소 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목포에 거주하고 있지만 주소를 다른 지역에 두고 있는 대학생이 적지 않고, 전입 지원 제도와 청년 정책에 대한 인지도 역시 낮은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특히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현장에서 직접 정보를 전달하고 혜택을 안내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공과대학 신입생 120명이 참석했으며, 시는 전입 대학생 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을 비롯해 주소 이전 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전입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아울러 청년 주거, 일자리, 복지 등 청년층에게 도움이 되는 주요 정책도 함께 소개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대학생 전입 확대를 통해 지역 인구 유입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주소 이전은 지역과의 연결을 시작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홍보를 이어가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