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성․운영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감염병 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대응반을 편성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시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가동한다. 특히 안동병원에서는 24시간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실시해 명절 기간 소아 환자 진료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운영해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했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제이앤엠뉴스 | 시흥시보건소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일상 속 움직임이 쌓여 내일의 건강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 대상 신체활동 프로그램 ‘오늘 운동 백세 운세’와 ‘면역 향상을 위한 림프관 바로 알기’를 운영한다. ‘오늘 운동 백세 운세’는 전문 강사와 함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소도구 운동을 병행하며, 유연성과 근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현재 1기(3~4월)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면역 향상을 위한 림프관 바로 알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긴장된 근막을, 웰빙밴드를 이용해 이완하고 림프순환을 향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림프순환 기전에 대한 이론교육을 함께 제공해 인체 면역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프로그램은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시간 동안 운영되며, 60세 미만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
제이앤엠뉴스 | 전남 함평군 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당직 의료기관인 함평성심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 또한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12개소와 약국 12개소, 보건기관 1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함평군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안내 ▲진료체계 유지 점검 ▲응급환자 발생 대비 상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며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함평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건강하고 편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함평군]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은 설 연휴를 맞아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5명으로 B형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으로 유행하고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호흡기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시 ▲중증화율이 높은 어르신, 임신부와 현재 인플루엔자 감염률이 높은 어린이, 청소년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환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더욱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출근을 자제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으로 외출은 삼가야 하며 ▲아프면 쉴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하다. 설 명절은 연휴 기간이 길어 가족, 친지 등과 교류가 증가하고, 국내·외 여행 등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음식 섭취 및 장시간 음식의 상온 보관 등 식품 관리 미흡으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제이앤엠뉴스 | 부여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 2월 18일) 동안 군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 48개소와 약국 33개소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운영하여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2월 16일과 설날 당일(2월 17일)에는 부여군보건소에서 일반진료를 정상 운영(09:00~18:00) 한다. 보건진료소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1일 1개소씩(은산가곡보건진료소, 내산지티보건진료소, 임천가신보건진료소, 세도귀덕보건진료소)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의료서비스 공백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설 연휴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반을 가동하는 등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예정이다. 이번 설 연휴 기간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모임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현재까지 인플루엔자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기침 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실내 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특히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밀폐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에 다수가 모이는 장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B형으로, 과거 A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이력이 있더라도 재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국가예방접종 인플루엔자 백신은 A형과 B형 모두에 효과가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고위험군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께서도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지난 11일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7개 지역(주촌ㆍ한림ㆍ생림ㆍ상동ㆍ대동면, 불암ㆍ장유3동) 건강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건강위원회는 지역의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건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건강 증진 활동의 지속적인 실천과 건강생활실천 환경을 조성하는 등 소지역 단위 건강증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이러한 건 강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은 ▲지역별 건강지표 ▲소지역 건강 통계 ▲건강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 ▲타 지역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운영 사례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역사회 건강통계를 활용한 객관적인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지역별 건강 개선에 대한 우선 과제를 확인하고, 주민 요구도를 반영한 건강위원회의 활동 계획을 직접 수립하는 시간을 가져봄으로써 건강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건강위원회가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기관,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연휴 기간 김해시보건소장을 반장으로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의료체계를 총괄하고 응급의료기관(센터)인 김해복음병원, 조은금강병원, 강일병원, 갑을장유병원, 삼승병원, 메가병원의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응급체제로 운영된다. 또 병·의원 706개소와 공공심야약국 등 약국 250개소가 연휴 기간 일자별로 문을 연다. 시는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을 유선 또는 현장 확인해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응급실 미수용 사례 방지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1대1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응급실 운영 시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모니터링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한다. 서부보건소는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문을 열어 정상 진료한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약국 현황은 △응급의료포털(E-gen)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 제공) △129
제이앤엠뉴스 | 김해시는 취약계층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 및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뇌질환 및 특수질병 검진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만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50% 이하 대상자(직장가입자 월 127,500원 이하, 지역가입자 월 60,000원 이하)로 하며, 선착순으로 연 1회 지원한다. 뇌질환 검진 사업은 MRI(뇌경색, 뇌종양 등 발견) 또는 MRA(뇌출혈, 뇌동맥류, 뇌혈관 협착 등 발견) 검진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하며, 특수질병 검진 사업은 전립선암(남), 난소암(여), 갑상선기능검사,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검사를 본인부담금 없이 지원한다. 검진 희망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최근 1개월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진료의뢰서(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뇌질환 검진 희망자만 해당)를 구비하여 관할 주소지 보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5년에는 뇌질환 검사자 107명 중 66명(61.7%), 특수질병 검사자 168명 중 117명(69.6%)의 유소견자를 발견하여 조기에 치료했다
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의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쇠예방관리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쇠 전 단계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력 중심의 신체활동과 영양 관리, 건강생활 실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노화 진행을 늦추고 건강수명 연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은 사전 평가를 통해 혈액검사, 체력측정, 노쇠·영양 상태 평가, 인지·정서 검사 등을 실시해 개인별 신체 기능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게 된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 지도와 올바른 영양 섭취 교육, 구강 관리, 인지·정서·문화 프로그램 등이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기수당 2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수별 30명씩 총 4기수로 진행된다. 현재 1기 모집은 마감됐으며, 2기 참여자는 4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정규 프로그램 이후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 모니터링과 사후 평가를 실시해 신체 기능 변화와 생활습관 개선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