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안동시의회는 30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집행부와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경도 의장을 포함한 의원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청취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현황 및 안동시 입장 △안동댐 주변 관광시설물 운영·관리 계획 △가정용 상수도 요금감면 지속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특히,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안동시의회도‘선통합 후조율’방식으로 추진되는 행정통합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여는 해법이 될 수 없다며 행정통합 졸속 추진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김경도 의장은 “집행부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병오년 올 한해도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의회]
제이앤엠뉴스 | 문경시는 지난 1월 28일 문경시 세정과와 예천군 재무과 공무원 각 20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상대지자체에 2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 문경시와 예천군의 상호기부는 제도 시행부터 4년 연속으로 이어져오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화 세정과장은“상호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 까지 기부할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까지 44%, 20만원 초과분 16.5%)와 함께 기부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문경시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약돌 한우, 오미자청, 도자기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나 전국 농협은행을 방문해 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는 30일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여수시민과의 상생토크’를 개최, 전남도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전남지역을 순회하며 열리는 ‘도민과의 상생토크’ 두 번째 일정으로, 전남 시·군민을 찾아 통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이정선 시교육감, 정현구 여수부시장, 여수시민과 산업계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통합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지역 간 역할과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광주시 ‘동부권 신경제지도’ 구상안인 ▲반도체 메가벨트 조성 ▲동부권 산단 대개조 ▲(가칭)남해안개발청과 동부권 광역행정청 확대 ▲1시간 생활권 광역교통망 ▲북극항로 거점 관문 조성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 산업의 관문인 여수·광양항 대개조로 새로운 산업의 문을 열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광주권-서부권과 연계한 2차전지 신산업 육성 및 유치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남양주도시공사가 혹한기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발열내의 80벌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와 방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사의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이계문 사장과 도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공사는 임직원의 정성을 담아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발열내의 80벌(약 110만 원 상당)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공사 관계자들은 화도읍의 취약가구 2곳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공사는 이 사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총 58회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인정 및 2등급 상승(A+) △행정안전부 주최 제1회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계문 사장은 “급격한 한파 속에서 지역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 전 직원이 매월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러브펀드(Love Fund)’ 기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며,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에도 기대된다. 이성식 지사장은 “명절이 가까워질수록 생활의 어려움을 더 크게 느끼는 이웃이 많다는 점을 직원들과 함께 되새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도움을 꾸준히 전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의 정성을 모은 기금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한국전력공사 남양주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별내동 나눔휠체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별내동 나눔휠체어 사업’은 별내동과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을 통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복지사업으로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부상 등으로 단기간 보장구가 필요한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지원해왔다. 그간 주민들의 지속적인 이용으로 휠체어의 노후화가 진행됐고, 이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별내동은 이를 반영해 기존 노후 휠체어를 교체하고, 신규 휠체어를 추가로 구매해 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증가하는 수요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나눔휠체어 사업은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누구나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눔휠체어는 별내동 주민 누구나 무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30일 다산1동 소재 JTA용인대태권도가 지역 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컵라면 357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JTA용인대태권도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태권도 수련을 통한 체력 향상과 함께 올바른 인성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기탁된 컵라면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노인, 청장년 단독가구 및 장애인 가구 등 돌봄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철우 대표는 “태권도를 통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고,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수련생들이 모은 정성이 지역 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어린 수련생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JTA용인대태권도 관계자와 수련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대가공원’과 ‘흙과나무’ 2개소가 첫 회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국민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인증 심사는 시설·장비, 인력, 운영 기준 등 3개 영역에 걸쳐 총 38개 항목을 서류 및 현장 심사로 진행됐다. 인증을 취득한 조안면 대가농원과 별내면 흙과나무는 각 농장의 자연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관내 치유농업 시설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게 됐다”며“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보급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 오포1동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는 30일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임강빈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여가·소통 공간 마련을 기념했다.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과 친목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택상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노인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오포자이오브제아파트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오성애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광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이 올해 2월 종료됨에 따라 사업 명칭을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으로 변경하고 광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학교와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사업과 경기공유학교 정책을 연계·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사업은 공공이 책임지고 지역이 함께 참여해 학교 교육을 지역으로 확장하는 공공·협력·개방·확장형 미래교육 민관 협치 참여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지역 여건과 학교 수요를 반영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시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지역 이음 오케스트라, 온마을 체험학교(탐방·체험터·마을강사), 진로 교육 지원, 미래학교 조성 지원 등 다양한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교육협력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