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가요계 대표 보컬리스트 김수희가 ‘금타는 금요일’ 무대에서 깊은 감동을 전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서는 김수희가 ‘골든 스타’로 출연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수희는 대표곡 ‘애모’로 역주행 신화를 이루며 대상을 수상했던 일화를 비롯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했던 경험까지 공개하며 다채로운 이력을 전했다. 그는 서태지와 아이들, 김건모, 신승훈 등과 같은 시대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던 가수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방송에서는 과거 ‘골든 스타’로 등장했던 트롯 가수가 ‘슈퍼 메기 싱어’로 재출연해 긴장감을 더했다. 김수희는 “오히려 저보다 제 노래를 더 잘 부를 것 같다”며 기대를 드러냈고, 무대 전부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이날 대결은 천록담과 양지은의 맞붙음으로 이어졌다. 천록담은 ‘남행열차’를 선곡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양지은은 김수희의 ‘단현’을 선택해 감성적인 무대로 정면 승부를 펼쳤다. 특히 양지은의 무대를 지켜보던 김수희는 눈물을 보이며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그는 “파도는 바다에만 있는 게 아니다. 양지은의 노래에서도 감
[제이앤엠뉴스] 가수 양지은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4월 월간랭킹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스타를 받았다. 2023년 4월 월간랭킹에서는 양지은이 7122만8111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4571만1081표를 얻은 안성훈, 3위는 4418만2354표를 획득한 황영웅, 4위는 3435만3552표의 손태진, 5위는 3141만5234표의 진욱으로 각각 집계됐다. 1위 양지은의 경우 서울 지하철역 2곳에서, 2위 안성훈의 경우 서울 지하철역 1곳에서 1달간 광고가 진행되며, 그외 3000만표 이상을 달성한 손태진, 진욱의 경우 서울 지하철역 1곳에서 2주간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해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트롯스타 4월 월간 랭킹 1위~20위는 △양지은 △안성훈 △황영웅 △손태진 △진욱 △송가인 △최수호 △박서진 △이찬원 △김수찬 △박지현 △전종혁 △김희재 △
[제이앤엠뉴스]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4월 1주 차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스타를 받았다. 2023년 4월 1주 차 주간 랭킹에서는 양지은이 2823만8393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043만4389표를 얻은 안성훈, 3위는 810만2472표를 획득한 송가인, 4위는 520만4530표의 최수호, 5위는 432만2531표의 이찬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해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트롯스타 4월 1주 차 주간 랭킹 1~15위는 △양지은 △안성훈 △송가인 △최수호 △이찬원 △박지현 △김수찬 △전종혁 △김희재 △박서진 △손태진 △황영웅 △민수현 △진해성 △신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트롯스타는 매달 3위 및 3000만 득표 이상을 달성한 가수에게 지하철 광고, 뉴스 기사 배포를 통한 브랜드 순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