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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엠뉴스 | 국산 마이크로웨이브 리프팅 장비 '피팅(PTING)'이 최근 의료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월 열린 대한미용의학회 제49차 국제춘계학술대회에서 청담포레의원 조양현 원장은 마이크로웨이브를 활용한 멀티레이어 윤곽 시술의 임상적 효과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원장은 피팅(PTING) 장비의 정확한 타겟팅과 임상 유효성에 대해 발표했다.
피팅(PTING)은 특허공개번호 10-2024-0159398에 기반한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RF(고주파) 및 외산 마이크로웨이브 장비와 차별화된 정밀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 장비는 에너지를 특정 깊이에 집중시키는 포커싱 구조를 갖추고 있어, 주변 조직의 불필요한 열 손상을 줄이고 시술 정확도를 높인다. 또한 실시간 임피던스 모니터링을 통한 피드백 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시술 중 피부 접촉 상태와 조직 특성에 따라 출력을 조절한다. 이로 인해 짧은 시술 시간에도 효과적인 리프팅이 가능하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펠티어 소자와 수랭·공랭 방식이 결합된 냉각 시스템을 통해 표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특허 제어 로직으로 과도한 열 발생을 방지한다.
메디어트코리아는 피팅(PTING)의 국내 유통을 전담하며,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인 피부에 적합한 시술 프로토콜을 개발해왔다. 현재 이 장비는 전국 200여 개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도입되어 사용되고 있다. 특히 2.5mm(진피용)와 7mm(지방층용) 듀얼 핸드피스를 통한 맞춤 시술이 국내 의료진의 신뢰를 얻고 있다. 외산 장비가 주도하던 마이크로웨이브 시장에서 메디어트코리아는 독자 특허와 사후 관리 시스템을 내세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조양현 원장은 "피팅은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필요한 곳에만 집중되는 '마이크로 포커싱' 기술 덕분에 한 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윤곽 개선이 가능하다"며, "메디어트코리아의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임상 현장에서 더욱 안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